명동콤비치과의원 (명동)
건성두피샴푸 한달사용기 이건 뭐 린스가 필요 없네
어제는 주말을 맞이해서 미용실에 갔다 왔어요. 언제나 그렇듯이 갈때 마다 한소리 듣는게 두피에 각질이 많고 약간의 뾰루지 같은게 많네요.. 예전에는 이런 말을 영업용이라고 느낄대가 많기도 했지만 요즘은 약간의 상업적인 뜻도 있겠지만 많은 부분은 진짜 제 두피 상태를 보고 진심 어린 말로 느껴질때도 많네요.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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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주말을 맞이해서 미용실에 갔다 왔어요.
언제나 그렇듯이 갈때 마다 한소리 듣는게
두피에 각질이 많고 약간의 뾰루지 같은게 많네요..
예전에는 이런 말을 영업용이라고 느낄대가 많기도 했지만
요즘은 약간의 상업적인 뜻도 있겠지만 많은 부분은
진짜 제 두피 상태를 보고 진심 어린 말로 느껴질때도 많네요.
왜냐하면 실제로도 이게 약간 만성 느낌이랄까요,
특히 어릴때는 더 대충 머리도 감고 관리가 더
안됐는데 요즘은 그나마도 관리한답시고 하는데 아직은
역부족이더라구요. 암튼 저같은 스타일은
머리 감고 말릴때 더더욱 신경써야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더 중요한게 머리 두피까지 잘 말려주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암튼 이러나 저러나 저같은 일반인이 집에서 두피 관리를 잘 해준다고 한다면 역시 건성두피샴푸 라도 좋은거 잘써줘야 하는거 같아요. 나름 쎈거도 써보고 금액대 비싼거부터 저렴이 까지 다양하게 써봤지만 이러나 저러나 순한게 좋은거 같더라구요. 그 이유라면 매일 쓰는 제품이기도 하고 두피가 예민하자나요. 너무 쎈거는 오히려 장기적으로 더 두피를 매마르게 한다거나 독한 느낌이 심하더라구요. 눈이 따가울 정도...ㅎㅎ
실수로 눈 비비다가 진짜 기절할뻔한 적도 있어요. 그렇다고 너무 거품도 안나는데 좋은거다...좋은거다 라고 생각하고 써도 그것도 오래 못가더라구요. 결론은 적절한 세정력과 순한 자연유래 성분의 샴푸가 저에게는 가장 좋았다는거.. 플러스 하자면 좋은 샴푸를 쓰면 따로 트리트먼트나 컨디셔너 안써도 머리카락이 너무 건조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머리결이 유지되더라구요. 멀크락 노트레스 샴푸의 경우 제가 쓰면서 가장 특이점을 느낀게 바로 이점이었어요. 세정력도 좋았지만 머리 감고 나서 두피가 너무 건조해진다거나 머리결 뚝뚝 끊어지는 그러한 손상 같은게 없더라구요. 오히려 케어 받고 난거처럼 머리결이 부드러운 느낌이 씻고 나온후에 좋았던 점이에요


의약 외품이라고 써져 있는 것은 탈모방지와 모발의 굵기 증가에
대한 부분이 관련있는거 같네요. 이런거는 아무데나 잘 안써있더라구요.
이렇게 케이스에 땋!! 써있으니 더 뭔가 믿음이 가더라구요^^

요즘은 환절기 이고 저 같이 자주 씻는 사람들의 경우
유독 피부의 건조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약간 건선처럼 피부가 근질근질 거리면서
각질이 자주 생긴다거나 심한 경우 염증으로 발전되는 경우도 있쬬.
저는 예전에는 진짜 건성두피샴푸 성분에 엄청 예민하게
굴었던 적도 있어요. 한참 EWG 등급이니 화해니
등급표 보고 평가 보면서 예민하게 굴었던 적도 있지만
요즘은 워낙 다들 잘만들어서 ㅎㅎ 가성비 많이 보는 편이에요 솔직히 ㅎ
주기적으로 사서 써야 하는데 너무 부담스럽게 비싼거 사도
오래 못가더라구요 ㅎ 딱 필요한 부분 충족 시켜주는게 좋았다능..

그렇다고 해도 요즘은 설페이트 계면활성제 쪽은 걸러야죠
예전만큼은 아니라는 뜻이지 여전히 피부에 쓰이기도 하고
온가족이 같이 쓰는 것들이므로 아무거나 쓸수는 없는거 같아요


디자인이나 크기나 이런게 욕실에 두기 딱 좋은 사이즈에요 ㅎ
요즘 주로 애용하는 템인데 실용성이 참 좋더라구요


예전에 노 설페이트 제품들이 많지 않았을때는
거품 잘 안나는 천연 어쩌구...제품을 써보다가
오히려 머리가 긁적거리며 불편했던 기억도 많이 나네요.
그래서 제가 좋은 제품이라 생각되는 건성두피샴푸의 기준은
일단 세정력이 좋아야 하고 두피에 닿았을때 느낌이라든지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거품도 잘나는걸 좋아라 해요.
향은 그냥 은은한 정도로 나면 좋더라구요 ㅎㅎ

맨 처음 써봤을때 신기했던게 보통 컨디셔너 쓰는 단계에서 느끼는 머리결의 보들보들함이 샴푸 단계에서 느껴져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사실 요것만 그런건 아니고 간간히 좋은, 잘 만들어진 제품들은 그런거 같아요 ㅎㅎ 하지만 저처럼 염색, 파마를 즐겨하는 사람들에게 컨디셔너는 그래도 필수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같은 라인으로 전성분도 좋고 사용감이 부드러우니 좋더라구요 ㅎㅎ
나이가 들수록 머리숱 적어져서 고민이신 분들이 많은데
제가 생각하는건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관리 해주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제품의 성분이 좋으면 아무래도 같은 가족 중에서도
피부의 예민함이 다를수 밖에 없는데 범용으로
사용하기에 참 좋더라구요 ㅎㅎ


날씨가 건조해지니까 피부 부터 예민함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여름에는 그래도 로션 살짝 패스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깨알 같이 다 발라줘야 피부 보습이 되더라구요 ㅎㅎ

몇년 전까지만 해도 아직 좀 젊다고 생각해서 더 예전 생각하면서 다 괜찮나 하면서 살았는데 요즘은 그냥 사람들은 다 나이 들고 그러면 더 관리해야 하지 하면서 어디든 더 신경 쓸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더 관심 갖고 더 좋은 제품을 사용하게 되네요. 멀크락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 부부 둘다 잘 쓰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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