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서울대입구역 리멤버 치과 박정기 원장입니다.
오늘은 이차우식에 관해 설명을 드리려 합니다.
우식은 우식인데 이차는 도대체 왜 붙는 건지,
일반 충치와는 뭐가 어떻게 다른 건지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이와 관련된 증례를 준비했습니다.
실제 환자의 개선 과정을 살펴보며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차우식(secondary caries)이란?
서울대입구역 치과
본격적인 진료 과정을 살펴보기에 앞서,
이차우식이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google
기존에 진료를 받았던 곳에 또다시 충치가 생기는 것을 뜻합니다.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자주 일어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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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충치가 전부 없어지지 않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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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물과 치아 표면 사이에 적합도가 떨어져 틈이 생겼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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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 기간 교체하지 않고 사용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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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치료받았던 곳이 오래되어 탈락했을 때
공통점은 기존에 받았던 곳에 또! 생겼다는 겁니다.
자, 이제 어떤 건지 이해가 되셨죠?
여러분들이 몇 년 전에 치료를 받았던 그곳에 또다시 병소가 생겼다는 뜻이죠.
그렇다면 이런 경우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는 어떻게 개선을 돕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차우식은 어떻게 치료할까?
서울대입구역 치과
환자께서는 오른쪽 어금니에 지속되는 통증과 욱신거림으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방법은 일반 충치치료 방법과 동일합니다.
그전에 올려놨던 보철을 탈거한 이후에 레진이든, 인레이든, 크라운이든
상황에 맞는 적절한 방법을 통해 개선을 하게 되는 것이죠.
자, 오늘 소개해 드릴 환자의 구강 내를 확인해 보니
불편함이 느껴졌던 곳에 인레이가 올려져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곳이 범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주변에 있는 인접치나 대합치들에서도 눈에 띄는 병소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럴 땐 혹시 올려놨던 보철 밑에서 썩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염증이 생긴 건 아닌지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정확히 확인을 해야 되죠.
역시나 이곳이 맞았네요.
전에 올려놨던 인레이와 치아 표면 사이에 틈이 벌어져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틈새가 발생하게 되면 이 사이로 외부 이물질이나 음식 찌꺼기들이 침투하여
내부에서 세균 번식이 일어나게 되고 그로 인해 충치가 생기게 됩니다.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과정을 거쳤으니 본격적으로 치료에 들어가야겠죠?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는 문제가 있던 인레이를 탈거한 뒤에
감염된 부위를 깨끗하게 제거한 뒤 새로운 보철을 올려드리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치료가 마무리되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서울대입구역 치과
자, 앞서 설명드렸던 대로 기존 보철을 제거한 뒤
감염된 부위를 깨끗하게 삭제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후 새로운 보철을 올려드렸는데요.
실제 치아 색과 유사한 재료를 사용하여 심미성은 물론이고
내구성도 보강될 수 있도록 제작해 드렸습니다.

환자께서도 일상생활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통증이 사라졌다며
만족스러워했던 모습을 보여주셨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알아둬야 될 것이 있습니다.
위 과정이 마무리되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스스로의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보다 건강한 구강을 오래 사용할 수 있는데요.
특히나 한번 손상된 곳은 또다시 감염될 확률이 높습니다.
외부 세균들에 의해 취약하다는 뜻이죠.
지금 당장은 귀찮더라도 스스로의 청결한 위생 관리와
주기적인 정기검진 및 스케일링을 통해
백세 시대에 맞는 백세 치아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혹시 오래된 보철이 구강 내에 남아있거나 진료를 받은 지 6개월이 넘으셨다면
서울대입구역 치과 를 내원하여 자신에게 맞는 조치를 취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와 관련하여 문의할 내용은 아래 댓글 및 리멤버로 연락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