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서울대입구역 치과 리멤버의 박정기 원장입니다.
치아교정 전,
인터넷, 주변 이야기를 통해 여러 정보들을 수집하게 됩니다.
비교적 긴 치료 기간과 높은 비용 때문에 더 꼼꼼하고 신중하게 확인을 하게 되죠.
예상하건대,
이때 고려하는 항목에는 비용, 의료진의 실력 그리고 진료 계획 등이 있겠네요.
대부분 교정을 원하는 분들은 한 군데만 내원하지 않습니다.
여러 군데에서 상담을 받은 뒤에
자신의 니즈와 맞는 곳, 신뢰가 가는 곳을 선택하여 진행을 하게 됩니다.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 교정 상담을 진행할 때 정말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를 뽑는다던데.. 뽑지 않고 할 수 있을까요?"
왜 이걸 뽑아야 되는 거지? 도대체 왜? 다른 방법은 없을까?
멀쩡한 생니를 뽑는다는 게 아무래도 거부감과 거리낌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리멤버에서는 최대한 환자들의 니즈를 맞춰드리며,
자연치를 보존하는 쪽으로 진료를 하고 있기 때문에 '비발치'를 선호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한 가지 알아둬야 될 것은
비발치를 원하더라도 꼭 뽑아야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
비좁은 악궁 때문에 심한 돌출이나 총생이 나타났다면
소구치 발치를 통해 모자란 공간을 확보해야 됩니다.
여러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ㅎㅎ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 '비발치 교정'을 진행하셨던 증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심한 총생(crowding), 발치 없이 개선할 수 있을까?
"이가 너무 못생겨서 웃을 때마다 저도 모르게 가리게 돼요.
사실 다른 곳들도 가봤는데 다 이를 뽑아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건 내키지 않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혹시 뽑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환자께서는 위와 같은 내원 경로(c.c)로 서울대입구역 치과 를 찾아오셨습니다.
심한 총생으로 인해 외적 콤플렉스가 생겼으며,
그로 인해 소극적인 태도까지 나타나 있는 상황이네요.
자, 이제 환자의 초진 사진을 살펴봐야겠죠?
- 정면

심한 총생 및 덧니처럼 위로 올라가 있는 양쪽 송곳니가 눈에 띕니다.
음 한눈에 봐도 총생이 심한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요.
불규칙한 배열 때문에 심미성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 교합면


교합면을 보면 더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들쑥날쑥한 치열은 물론이며,
하악 치아는 약간 안쪽으로 쏠린듯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네요.
환자께서는 이를 뽑는 것을 원하지 않던 상황이었는데요.
이에 맞춰 리멤버에서는 발치를 하지 않는 쪽으로 치료 계획을 세웠습니다.
사실 이렇게 심한 총생은 소구치를 뽑고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이 더 흡족할 만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환자께 충분한 설명을 드린 뒤,
동의를 얻은 후에 장치 부착을 도와드렸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개선이 되었을까요?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는 위로 올라가 있는 송곳니와
옆에 있는 소구치에 버튼을 부착하여 제위치에 배열될 수 있는 이동력을 더해주었습니다.



배열될 충분한 공간이 있는 상태는 아니었지만,
다행히 계획했던 대로 각자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네요.
아직은 삐뚤어 보이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요.
차차 세밀한 부분까지 조정할 예정입니다.
드디어 모든 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들쑥날쑥했던 치열은 고르게 펴진 모습이며,
위로 올라가 있던 송곳니도 제위치를 찾아 배열된 것이 관찰되네요.

악궁의 형태도 둥근 U자 형태로 잡혀 있습니다.


오랜 기간 월 약속 및 주의사항을 잘 지켜주셨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고르게 펴진 치열을 오래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청결 관리 및 주기적인 검진이 필수라는 점.
다들 알고 계실 거라 믿습니다.
고정식 유지 장치를 부착하여 최종 마무리를 도와드렸습니다.

오늘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 알려드린 내용이 도움이 되셨을까요?
같은 것을 보고 떠오르는 것들이 제각각 다르듯,
의료진 또한 같은 상황을 보고 떠오르는 진료 계획이 다릅니다.
자신의 방향성과 잘 맞는 곳을 찾아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좀 더 좋은 결과에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죠.
이와 관련하여 문의할 내용이 있다면
교정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는 서울대입구역 치과 리멤버로 연락 남겨주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