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서울대입구역 치과
박정기 원장입니다.
오늘은 임플란트는 2개만을 심어
아래 앞니 5개의 회복력을 되찾아드렸던
증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c.c : "아랫니들이 흔들리다가 빠졌어요."

첫 내원 당시 x-ray 사진입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아랫니가 이미 소실된 채로 오셨는데요,

#43 ~ #34까지 총 7개의 이가 있어야 될 자리에
현재는 4개밖에 남아있지 않았고,
#31,41은 신경치료 후 뿌리 끝에
염증이 생겨있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문제가 되는
원인 치아를 발거하고
해당 부위를 깨끗하게 소파하여
치조골이 녹는 것을 막아주어야 됩니다.
- 임플란트 식립

아래 앞니 두 개를 발치하고
임플란트 식립을 계획했는데
환자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여
인공치근은 2개만 식립하기로 하였습니다.
전치부는 상대적으로 어금니에 비해
씹는 힘을 크게 받지 않기에 가능한 일이죠.
다만 잇몸뼈가 거의 없거나,
내부에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강행할 경우 식립한 픽스처가
골과 건강하게 유착하지 못하여
다시 탈락하는 안타까운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잇몸뼈나 구강구조에 따라
치료방법을 다르게 적용하고
식립 부위의 위치와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해야 됩니다.
저희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는
대학병원급 전문 장비를 이용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그동안의 수많은 임상 경험과
숙련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믿고 맡기셔도 됩니다.
- 임시치아 부착

픽스처 식립 후에는
아래 앞니가 대화하거나 웃을 때
많이 보이는 부위라
"임시치아"를 해드렸는데요,
인공치근이 뼈와 잘 달라붙기를
기다리는 동안 사용하실 예정이랍니다.
단단한 플라스틱 재질로 이루어져 있어
쉽게 깨지거나 탈락하지는 않지만

예를 들어 앞니로 깍두기를 잘라먹거나
본인이 혀로 계속해서 임시치아를 밀어낸다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임시치아니까요.
다만 빠졌을 때 깨지지만 않는다면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
다시 붙여드리면 되니
걱정 마세요 ^^
- 최종 보철물 장착

2개월 뒤
인공치근과 치조골이 단단히 유착됐다면
이후에는 최종 보철물을 올려주면 됩니다.
이때 주변의 이들의 색과 크기를 고려하여
자연스럽게 제작하는 게 좋겠죠?
저희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는
원내 기공소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전문성을 갖춘 기공사와 함께
보다 나은 보철물 제작이 유리합니다.
또한 외부 기공소에 제작을 의뢰하는
번거로움을 줄였기에
환자에게 보다 빠른 세팅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이분 역시 주말에 중요한 일정이 있으시다 하여
월요일에 구강 스캔 작업을 하고
금요일에 붙여드렸답니다.^^
환자가 구강위생관리를 보다
편하게 하실 수 있도록
송곳니와 작은 어금니는
각각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제작하였고,
아래 앞니 브릿지는 맞춤형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진에서 보면 보철물 안쪽에
동그란 구멍이 있는데요,
이는 임플란트의 유지 보수를 위한
'홀(hole)'입니다.

저 홀을 통해 브릿지를 꼈다 뺐다 하면서
세척을 하거나
추후에 보철이나 픽스처에
문제가 생겼을 때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인공치근은 턱뼈 안에 단단히 심어져 있지만
그 위로 나와있는 보철물은
하루에도 수천 번씩 맞물리고
움직임을 받기 때문에
꼭 필요한 구멍이랍니다.
브릿지의 색깔과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면
저 홀들은 상아색의 레진으로 막아드릴 예정이라
눈에 보이거나 티가 나지는 않습니다.
- 마무리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
내려간 잇몸 라인에 맞추어
최종 보철물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정말 자연스러워서
환자도 많이 만족해하셨습니다.
특히 임플란트는 2개밖에 심지 않았는데
치아는 총 5개가 만들어진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빨리 치료할 거 그랬다며
오히려 아쉬워하시더라고요 ㅎㅎ
이제는 리멤버에서 알려드린 양치법과
치실, 치간칫솔을 사용하여
청결한 구강위생 유지해 주세요.
그리고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
3개월, 6개월마다 정기검진 받으시면서
오래오래 탈 없이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멤버의 박정기 원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