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울쎄라피프라임 원리와
기존 장비와의 차이

'"턱선이 흐릿해져서 고민인데,
울쎄라피프라임이 더 효과가 좋나요?"
울쎄라는 워낙 오래 자리 잡은 장비라 익숙하실 텐데요, 최근에는 최신 장비인 울쎄라피프라임을 문의주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어요.
오늘은 울쎄라가 어떤 원리로 작용하는지, 울쎄라피 프라임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샷 수는 어떻게 정해지는지까지 차근차근 풀어드리려고 해요.
신촌 울쎄라피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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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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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피프라임, 어떻게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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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수, 몇 샷이 적당할까?
신촌 울쎄라피프라임
울쎄라의 원리?

울쎄라를 한마디로 설명드리면,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깊은 곳에 정확히 모아 피부를 리프팅하는 시술이에요.
우리 피부 안쪽에는 SMAS층이라고 부르는 단단한 막이 있는데요.
콜라겐과 엘라스틴으로 구성된 이 층은 성형외과에서 안면거상술을 할 때 직접 당겨 올리는 바로 그 층이에요.
울쎄라는 수술 없이 그 깊은 층에 열에너지를 모아서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이후 몇 개월에 걸쳐 새 콜라겐이 차오르도록 유도하는 원리예요.

그래서 시술 직후보다는 두세 달 뒤부터 라인이 정돈되는 걸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요.
표면만 당기는 시술이 아니라, 피부 스스로 회복하게끔 환경을 만들어주는 시술이라고 이해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자가 콜라겐이 생성되면서 만들어내는 변화이기 때문에 어색함이 적어서 자연스러운 탄력을 원하시는 분들께 오래 사랑받아 왔죠.
신촌
울쎄라피프라임, 어떻게 달라졌을까?

기존 울쎄라도 충분히 좋은 장비였는데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영상이 다소 거칠어서 시술하는 의사가 피부 속을 들여다볼 때 약간 흐릿하게 보였다는 거였어요.
같은 얼굴이라도 사람마다 지방층 두께, SMAS 위치가 조금씩 다르거든요.
그래서 정확히 어디에 에너지를 놓을지를 의사의 손끝 감각에 더 많이 의존했었죠.

울쎄라피프라임은 이 부분이 크게 개선됐어요.
실시간 영상이 훨씬 선명해지고 처리 속도도 빨라져서, 시술 중에 피부층을 거의 실시간으로 보면서 에너지를 놓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정확도가 올라가면 그만큼 엉뚱한 곳에 에너지가 들어갈 가능성이 줄어들거든요.

특히 광대 아래나 볼처럼 지방층이 얇은 부위는 잘못 들어가면 볼이 꺼져 보이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
울쎄라피프라임은 그 위험을 한 단계 낮춰준다고 보시면 돼요.
신촌 울쎄라피프라임
샷 수, 몇 샷이 적당할까?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바로 샷 수 였던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는 샷 수가 많아질수록 더 넓은 부분을 시술할 수 있어요.

하관이나 이마처럼 특정 부위를 시술한다면 300-400샷 정도를 추천드리고,
얼굴 전체를 시술하는 경우 600샷 혹은 900샷을 추천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샷 수가 많다고 결과가 좋아지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얼굴 어디에 어떤 깊이로 놓느냐, 즉 디자인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했죠.
같은 300샷이라도 처짐이 시작되는 라인을 따라 정확히 들어간 300샷과, 그냥 얼굴 전체에 골고루 뿌린 300샷은 결과가 전혀 달라요.
그래서 어디가 가장 처져 있고 어디는 오히려 볼륨을 지켜야 하는지 먼저 확인한 후 샷 수를 정하는 것이 좋아요.
처짐 정도가 심하지 않은 분께는 굳이 많은 샷이 필요하지 않고, 반대로 라인 정리가 꼭 필요한 분께는 충분한 양이 필요한 거죠.

오늘은 신촌 울쎄라피프라임의 원리와 기존 장비와의 차이점, 그리고 샷 수를 정하는 기준에 대해 정리해 드렸는데요.
결국 핵심은 장비 이름이나 샷 수의 숫자가 아니라, 내 얼굴에 맞는 디자인을 함께 그려줄 수 있는 상담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시술 결과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니,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 상태에 맞는 방향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홍대 신촌 유앤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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