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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기재된 김유나 원장님 헬스칼럼-왜 치과마다 “충치 치료 개수”가 다르게 나올까요? 과잉진료를 피하는 현실적인 팁까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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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나 원장의 헬스 칼럼] 왜 치과마다 “충치 치료 개수”가 다르게 나올까요? 과잉진료를 피하는 현실적인 팁까지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 ・ 2025. 11. 19. 10:13 치과에서 상담을 받다 보면, 어떤 곳에서는 “충치 3개!”라고 하고 다른 곳에서는 “치료할 충치 없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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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원장의 헬스 칼럼] 왜 치과마다 “충치 치료 개수”가 다르게 나올까요? 과잉진료를 피하는 현실적인 팁까지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 ・ 2025. 11. 19. 10:13

치과에서 상담을 받다 보면, 어떤 곳에서는 “충치 3개!”라고 하고 다른 곳에서는 “치료할 충치 없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충치의 진행 단계(C1·C2·C3)에 따라 치료 필요성이 다르고, 치과의사의 관점과 진단 기준(예방적 치료/즉각적 치료/경과 관찰)에 따라 다르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충치에는 단계가 있어요. 아래 표와 같이 나뉩니다.

단계특징치료 방법
C1법랑질(치아의 가장 겉면)만 손상된 초기 충치경과 관찰/예방 치료; 필요시 레진, 실란트 등 간단처치
C2상아질까지 충치가 진행, 통증 나타날 수 있음충치 부위 제거 후 인레이, 레진, 아말감 등 수복치료
C3치수(신경)까지 충치가 진행, 통증이 심해질 수 있음신경치료 후 크라운 치료 등 비교적 복잡한 치료

한 치과에서는 C1 단계의 초기 충치도 치료 대상으로 간주할 수 있으나, 다른 곳에서는 정기 관찰만 권유하고 바로 치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2 또는 C3 단계의 경우 대부분치료가 필요하다고 진단되며, C3 이상의 경우 신경치료가 필요합니다. 진단 기준, 장비, 진료 경험 등에 따라 실제로 치료가 필요한 충치 개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충치 과잉진료 예방 팁

첫째, 최소 2~3곳의 치과에서 '검진만' 받아 본 뒤 진단 내용과 충치 개수, 치료 계획을 비교합니다.

치료가 필요하다면 충치가 있는 위치와 치료 방법, 시급성(필수인지 선택인지)을 상세히 물어보고, 기록해 둡니다. 충치 진단 후 갑자기 충치 개수가 지나치게 많다고 할 경우, 즉시 추가 검진이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치과의사가 구체적인 이유 없이 치료를 강요하거나, 당일 선납 시 할인·즉각 치료를 권하는 경우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치아가 시릴 때 무조건 충치라며 치료를 권장하는 곳을 조심하고, 방사선 사진 확인 및 병변 위치 설명을 요구하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셋째, 리뷰·평판이 좋은 곳, 지인이 추천하는 곳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치료비가 부담스러울 경우 보험치료, 치료를 나눠 받는 방법 등 여러 계획을 제안받아 보고 결정합니다.

[김유나 원장의 과잉진료를 피하는 질문 예시 꿀팁! ]

과잉진료를 피하는 질문 예시

“꼭 해야 하는 치료인가요?”

“이 치료를 안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보험 적용되는 대안은 없나요?”

“치료를 여러 번에 나눠 받을 수 있나요?”

이러한 점을 유념하면 충치 과잉진료 위험을 줄이고, 자신의 구강 상태에 맞는 적정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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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윤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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