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압구정서울성형외과입니다.
최근 코성형 이후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기능적인 문제로 인해 재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단순히 모양을 다시 잡는 수술이 아닌,
기존 수술의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섬세한 계획이 필요한
고난이도 시술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코성형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
수술 시기, 주의사항 등 꼭 알아두셔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코재수술의 원인과 이유
✔ 원하던 모양과 다른 결과
✔ 코끝이 처지거나 라인이 무너져서
✔ 코 보형물이 비치거나 움직임
✔ 비대칭, 구축, 흉살 등의… 부작용
✔ 호흡 불편 및 기능적인 문제
단순히 모양이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 외에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생하는 변형이나 기능
이상 등 다양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코재수술 전 필수로 체크해야 할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지난번 수술이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확인
[2] 지금 코의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
[3] 코의 문제가 교정할 필요가 있는지 확인
[4] 코의 문제를 실제로 교정 가능한지 상담
[5] 코재수술을 하게 될 경우 잃을 것이 있는지
판단하기
이 외에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여러가지
요건을 확인하여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코재수술, 언제 받는 게 좋을까요?

보통 코 성형 재수술은 최소 6개월 이상
경과 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술 후 조직이 안정되고 흉터가 어느 정도
부드러워져야 더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단, 예외적으로는
-
염증이나 감염이 발생한 경우
-
보형물 탈출 위험이 있는 경우
-
심한 구축으로 일상생활이 힘든 경우
재수술의 시기는 개인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받으신 후
정확한 진단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재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

코 성형 재수술은 단순히 외형적인
불만족만으로 이루어지는 수술이 아닙니다.
- 콧대가 너무 높은 경우

코뼈를 좁히지 않고 콧대를 높이거나,
매부리를 제거하지 않고 실리콘을 넣어
매부리를 가린 경우에는 콧대가 너무
높아지게 됩니다.
이럴 때는 실리콘 제거, 매부리의 경우
매부리 제거, 낮은 보형물로 콧대를 낮춰줍니다.
- 코끝이 낮아진 경우

코끝은 콧대와는 달리 말랑말랑한 연골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위에 단순히 연골이나
보형물을 얹어 높이게 되면 1~2년 후에는
코끝이 낮아져 콧대가 높게 보이게 됩니다.
코끝이 낮아진 경우는 적절한 코끝 높이를
형성하고 피하지방을 제거하거나,
폭이 좁은 연골을 이식하여 날렵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줍니다.
- 코가 휘어진 경우

재수술 중 가장 흔한 경우로 보형물이 들어갈
공간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만들어 졌거나
콧등모양에 일치하게 보형물을 만들지
않게 되면 보형물이 한쪽으로 치우쳐져
콧대가 삐뚤어져 보이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보형물을 바른 위치로
이동시키거나 코뼈의 휘어짐이 있을 경우
휜 코 교정술을 진행하게됩니다.
- 구축 등으로 코가 짧아진 경우

코성형 후에 코에 염증이 생기거나 혈종이
생기게 되면 그 주위 조직이 아물면서
단단해져서 실리콘을 위쪽으로 당기게 되어
코끝이 짧아지는 구축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구축이 올 경우에는 코끝의 연골을 원래의
길이와 위치로 교정하거나, 비중격, 귀,
늑연골로 재료를 교체해주어야합니다.
코 재수술은 단순히 다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수술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조직이 손상돼
있거나 연골이 부족할 수 있으며,
기존의 보형물 제거부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재수술은 절대 서두르지 말고 충분한
회복 기간과 전문의의 진단을 거쳐야 합니다.

수술 전 정확한 원인 분석과 해결 방향이 잘
수립되어야 재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코 재수술은 고도의 경험과 섬세한
기술이 요구되는 수술입니다.
저희 압구정서울성형외과는 압구정에서만
25년간 진료해왔으며, 그 중 코 성형 분야에만
22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강남언니 플랫폼을 통해 8,000건 이상의
실제 후기, 그리고 누적 33,000건 이상의
코 성형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히 ‘예쁜 코’를
넘어, 조화롭고 기능적으로 안전한 코 라인을
만들어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