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 필러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필러 기간, 부작용

안녕하세요! 제일 이쁜 느낌을 추구하는
제이필의원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시술받으시는 필러에 대해
원리부터 역사, 부작용까지 궁금한 점을
알기 쉽게, 그리고 꼼꼼히 정리해볼까 해요!

필러, 언제부터 시작됐을까요?
필러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됐어요.
1800년대 독일에서 자기 몸의 지방을 채취해
얼굴에 이식한 것이 최초의 필러 시술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지방이식은 모양을 잡기 어렵고,
퍼지면서 원하는 형태로 다듬는 게 쉽지 않았죠.
그래서 등장한 최초의 본격적인 필러 물질이 파라핀이에요.
하지만 파라핀은 시간이 지나면서 육아종이라는
종양을 만들기 때문에 사용이 금지되었어요

그 뒤로 등장한 충격적인 물질이
공업용 실리콘이었어요.
1960~70년대엔 필러가 비싸서,
일부에서 불법으로 공업용 실리콘을
주사하는 사건이 있었죠
다행히 지금은 안전한 필러가 보편화되어
이런 문제는 사라졌어요!

본격적인 필러 시대의 시작
콜라겐 → 히알루론산
1세대 필러 – 콜라겐 필러 (1981년)
소나 돼지 피부에서 콜라겐을
추출하여 만든 최초의 필러입니다.
하지만 지속 기간이 짧고
알러지 반응의 위험이 있었죠.

히알루론산 필러의 등장 (1996년)
현재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필러입니다.
히알루론산은 인체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물질이라 안전성이 높고, 지속 기간도 개선된 필러죠!
2003년에 미국 FDA 승인을 받으며
지금까지 가장 인기 있는 필러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히알루론산 필러에도 주의할 점이 있어요.
보습 물질이기 때문에 과도한 눈물이나
붓기가 생기면 더 부어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필러는 과하게 넣는 것보다
조금 부족한 듯 넣는 게
더 자연스럽고 만족도가 높답니다!✨

필러 시술, 이 부위는 꼭 주의하세요!
필러 시술 시 가장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혈관’입니다.
동맥(산소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면
피부 괴사나 실명이 발생할 수 있어요.



미간 & 코끝 & 팔자주름 부위는
주의 필수!
이 부위들은 동맥이 하나뿐이라 막힐 경우
다른 혈관이 대신 산소 공급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필러 시술 직후에는 반드시 혈류가 잘 통하는지
의료진이 확인을 해야 합니다.

만약 필러로 혈관이 막혔을 때는
바로 필러 녹이는 주사(히알라제)를 이용해
즉각적으로 치료하면 큰 후유증 없이 회복 가능합니다.
시술 후 혹시 걱정이 되신다면,
바로 귀가하지 말고 병원에 10~15분 정도 더 머물러서
상태를 체크하시면 좋아요

필러 시술, 어떤 병원을 선택해야 할까요?
필러는 누구나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중요한 건, 사고가 없다고 자신하는 병원보다는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 때 신속하고 정확히 해결할 수 있는
경험이 많고 숙련된 의료진이 있는
병원을 선택하시는 게 훨씬 안전해요!✨
제이필의원에서도
✅ 다양한 필러 종류별 맞춤 시술
✅ 꼼꼼한 혈류 체크
✅ 숙련된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
바탕으로 안전한 시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오늘 필러의 역사와 안전한 시술 팁에 대해 잘 알아보셨나요?
언제나 예쁘고 안전하게! 제이필과 함께해요😊✨
하지만 모든 시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 및 시술 디자인에 따라
효과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더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댓글문의 주세요!😘
📞 홍대 피부과제이필의원
상담 및 예약 문의: 02-533-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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