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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미미 누가 크래커 사서 스타벅스로 슝슝♥

서울재생치과의원 신촌본원 · 신촌 치아지킴희 전준희

2019년 추석 ​ ​ 이렇게 맛있을 줄 알았으면 더 사오는 건데... ​ 미미누가크래커 ​ ​ 미미크래커의 오픈시간은 09:00 AM ​ 크래커 가게 치고는 너무 일찍 여는 거 아냐? ​ 어쨌든, 웨이팅이 길다니까 08:30엔 도착해야겠다 싶었어요. ​ ​ ​ ​ ​ 08:00am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미미크래커로 출발...

2020년 12월 26일2019 대만이미지 4

게시일

20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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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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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추석 |

이렇게 맛있을 줄 알았으면

더 사오는 건데...

미미누가크래커

미미크래커의 오픈시간은 09:00 AM

크래커 가게 치고는 너무 일찍 여는 거 아냐?

어쨌든, 웨이팅이 길다니까 08:30엔 도착해야겠다 싶었어요.

08:00am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미미크래커로 출발 -

08:30am

유명세에 비해 초라한 미미크래커 앞에 도착하니, 우리 앞에 세 팀 정도 있었어요.

중국인과 한국인들이 섞여 있습니다.

이때 까지만 해도 크래커 때문에 무슨 유난인가 싶었어요.

(본인들도 순위권으로 도착한 것은 잊은 채ㅋㅋ)

09:00am

셔터가 드르륵 올라가고, 줄 선 관광객들의 손놀림이 바빠집니다.

특히 성격 급하고 빠릿빠릿한 한국인들은 잔돈까지 맞춰서 준비ㅋㅋ

왜 이렇게 일찍 가게를 열까? 싶었는데, 작은 규모의 가게 가득 쌓여있는 누가크래커를 보고는 납득을 하였습니다.

저 많은 걸 팔고 나면 문 닫아버려도 되겠네..

양가 선물, 직장 선물, 저희 먹을 것 해서 6개 정도 샀어요.

09:30am

얼마나 대단한 크래커이기에?

맛을 확인하고자 근처 스타벅스로 향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라 따뜻한 카라멜 라떼와 아아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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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크래커를 꺼낸 사진은 있지만, 중간 사진은 없습니다.

왜냐고요?

뜯자마자 다 먹어버렸거든요...

그 자리에서요...

꽤 많이 들어있었던 것 같은데 (16-18개 정도?)

게 눈 감추듯 호로록 해버렸어요ㅠㅠ

허무하게 사라진 미미크래커를 보며 생각합니다.

"이렇게 맛있을 줄 알았으면

더 사오는 건데..."

다음에 미미크래커를 찾는다면 무조건 10개입니다.

미미크래커를 위한 캐리어를 하나 더 삽니다.

무조건요:D

#미미크래커

#10봉지사세요

#앉은자리서순삭

#부지런한자만맛볼수있는

#타이베이최고기념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