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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생치과의원 신촌본원 · 신촌 치아지킴희 전준희
2019년 2월 2박 3일간 호텔존 시크릿더바인에 머물다, 플라야델카르멘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다. 칸쿤 호텔은 대부분 올인클루시브 호텔이다. 호텔 내에서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다 숙박료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뭘 먹고 계산 안하고 나오는 것이 처음엔 넘 어색했는데, 칸쿤여행 막바지 쯤이 되니 넘나 자연스럽고 행복한...
게시일
2022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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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2019 칸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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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생치과의원 신촌본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2019 칸쿤 카테고리의 시크릿더바인 - 올인클루시브는 천국♥ (식당편 Feat. 호텔사육기)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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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카이브 열기| 2019년 2월 |
2박 3일간 호텔존 시크릿더바인에 머물다, 플라야델카르멘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다.
칸쿤 호텔은 대부분 올인클루시브 호텔이다.
호텔 내에서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다 숙박료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뭘 먹고 계산 안하고 나오는 것이 처음엔 넘 어색했는데,
칸쿤여행 막바지 쯤이 되니 넘나 자연스럽고 행복한 것!
수영장 풀사이드 바
체크인을 하고 호텔을 한바퀴 돌아보았다.
수영장이 이쁘기로 소문난 시크릿더바인.
수영장을 바라보며 풀사이드 바에서 칵테일을 주문했다.
현지 직원분이 우릴 보고 한 번에 한국인 아니냐고 물어보았다.
스카이캐슬을 보며 한국어를 공부 중이시라고ㅋㅋㅋ
나도 아직 못봤는데 스카이캐슬ㅠㅠㅠ강려크한 한류이다.


조식 뷔페 - 호텔의 핵심★
원래도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하루종일 잘 돌아다니는 타입.
아침 먹으면 소화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장 이해 못함ㅠㅋㅋ
다양한 국적의 여행객을 위해 끝없이 많은 메뉴들을 아침마다 내어놓는다.
2박 3일 있으면서 2번의 조식을 경험했는데, 못 먹어본 메뉴가 반 이상이다ㅋㅋ

예, 조식이지만 치즈 6가지는 기본이고요.
샤퀴테리도 한가득...행복해라.

롤 메뉴도 다양했지만, 김밥의 나라에서 온 사람은 칸쿤까지 와서 롤을 접시에 담지 않는다. (단호)



특히나 야채종류가 다양했다.
작은 접시에 깔끔하게 서빙되어 있으니 뒤적뒤적할 필요 없고, 늘 깔끔한 비주얼이 유지된다!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했으나....


베이커리가 이렇게 다양해버리면 야채의 지분은 줄어들 수 밖에....
푸딩 종류가 특히나 맛있었던 걸로 기억..! 뭔들 맛이 없었겠냐마는ㅋㅋ

아침부터 카리브해의 햇살이 강렬하게 쏟아지기 때문에,
창가 자리엔 꼭 블라인드를 내려준다.
햇볕은 차단해주면서 오션뷰를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절충형 블라인드!!




조식 접시 퍼레이드...
골고루 먹으려 나름 노력.....ㅋㅋ
로비에서 즐기는 간식 타임 - 프레첼과 아이스라떼
오전에 정글투어와 스노클링을 하고 돌아와 출출해졌다.
물놀이 후엔 라면이 국룰이건만ㅠㅠ
아쉬운대로 로비를 서성이다 프레첼 카트를 발견!
로비의 카페에서 아이스라떼 한 잔을 부탁해서 함께 먹었다.
얼음과 우유와 커피를 통째로 갈아서 프라푸치노의 비주얼을 만들어준다.
시원하고 고소했던 멕시코의 커피.
칸쿤 여행 내내 맛있는 커피가 있어 행복했다.

옆의 테이블에는 와인 테이스팅이 예약되어 있는 듯 했다.

크림치즈와 프레첼, 그리고 아이스라떼.
물놀이의 피로를 잊게 해주는 간식들이다.
(라면....라면이 필요해ㅠㅠㅠㅠ)


고작 3년전인데, 둘 다 정말 어려보이네ㅋㅋ
저 때가 좋았다 ㅋㅑ
점심과 저녁 - 바다를 바라보며 지중해식 음식을 or 분위기 좋은 실내에서 아시안퀴진을
당시, 성수기가 끝나가는 시점이라 이용 가능한 레스토랑이 조식 레스토랑 포함 3군데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알차게 모두 경험해 보기 :D
지중해식 식당

해가 기울기 시작하는 늦은 오후..!
호텔에 늦게 도착한 터라 몹시 배가 고팠다.
브레이크 타임 없이 열려있던 지중해식 식당으로 고고!
애매한 시간대라 손님은 우리 뿐이었다.


일단 칵테일을 주문하고....ㅋㅋ
내 인생 칵테일을 이렇게 많이 마신 적이 없었는데..
올인클루시브 덕에 멕시코에서 칵테일 메뉴판 정복!ㅋㅋ



생선살 튀김 요리, 크림이 깔린 감자와 대하 요리, 마지막으로 농어 스테이크...!
전반적으로 간이 조금 셌지만, 시장이 반찬아니겠나.
너무 맛있게 먹었다.
멕시코는 지리적으로 농,축,수산물을 다양하게 자급자족할 수 있는 나라여서, 식문화가 꽤나 발달한 것 같았다.
이번 여행을 통해 멕시코에 타코, 부리또만 있는게 아니라는 걸 배웠다.
아시안 퀴진


불고기, 갈비, 비빔밥이 한국어 발음으로 옳게 표기된 것을 보니, 이 레스토랑에 대한 신뢰도 급상승!!
메뉴판 내에 한국음식으로 따로 모아져 있었다.
분위기도 몹시 좋았음...어둑어둑....소개팅하기 좋은 분위기ㅋㅋ





밝기를 최대로 끌어올린 사진들....
정말 어두웠다.
아무래도 현지식을 해석하다보니, 모든 아시아 음식에서 낯선 향신채의 향이 났다.
향신료를 좋아하는 우리 부부는 별 생각 없이 냠냠 맛있게 잘 먹음ㅋㅋ
시크릿더바인 사육기ㅋㅋ
조식 메뉴의 다양성에 깜짝 놀람
바닷가 레스토랑 분위기 넘 좋음
한국음식 그리울 땐 아시안퀴진으로
#칸쿤시크릿더바인
#시크릿더바인조식
#칸쿤올인클루시브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