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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생치과의원 신촌본원 · 신촌 치아지킴희 전준희
Carla Bruni (카를라 브루니) Quel qu'un m'a dit (누군가 내게 말하길) Quelqu'un M'a Dit 아티스트 Carla Bruni 발매일 2002.01.01. 아름다운 카를라 브루니의 젊은 시절. 선이 진하고 턱 라인이 또렷한 미인상이다. 20년...
게시일
2022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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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카이브 열기Carla Bruni
(카를라 브루니)
Quel qu'un m'a dit
(누군가 내게 말하길)
Quelqu'un M'a Dit
아티스트 Carla Bruni 발매일 200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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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카를라 브루니의 젊은 시절. 선이 진하고 턱 라인이 또렷한 미인상이다.
20년 전에 발매된 앨범인데도 전혀 촌스럽지가 않다.
나의 올타임 레전드 프렌치 싱어송라이터 카를라 브루니 작곡의 띵곡..♡
공식 뮤직비디오와 함께 감상하기.
On me dit que nos vies ne valent pas grand chose
사람들은 내게 말해. 우리 인생은 별 거 아니라고.
Elles passent en un instant comme fanent les roses
인생은 시드는 장미처럼 한 순간에 지나가 버리지.
On me dit que le temps qui glisse est un salaud
사람들은 내게 말해. 미끄러지듯 지나가는 시간은 비열한 놈이라고.
Que de nos chagrins il s'en fait des manteaux
그리고 우리의 고통으로 망토를 만든다고.
Pourtant quelqu'un m'a dit
그럼에도 누군가는 내게 말해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나를 여전히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나를 여전히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이야.
Serait-ce possible alors?
그럼 가능할까..?
On me dit que le destin se moque bien de nous
사람들은 내게 말해. 운명이 우리를 비웃는다고.
Qu'il ne nous donne rien et qu'il nous promet tout
우리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약속한다고.
Paraît que le bonheur est à portée de main
행복은 쉽게 손에 닿을 수 있는 것.
Alors on tend la main et on se retrouve fou
그래서 우리는 손을 뻗어 미치광이가 되지.
Pourtant quelqu'un m'a dit
그럼에도 누군가는 내게 말해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나를 여전히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나를 여전히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이야.
Serait-ce possible alors?
그럼 가능할까..?
Serait-ce possible alors?
그럼 가능할까..?
Mais qui est-ce qui m'a dit que toujours tu m'aimais?
하지만 네가 나를 여전히 사랑하는 말한 그 이는 누구일까?
Je ne me souviens plus c'était tard dans la nuit
늦은 밤이었기에 기억이 나지 않아.
J'entends encore la voix, mais je ne vois plus les traits
난 여전히 그 목소리가 들려. 하지만 그 얼굴이 보이지는 않아.
Il vous aime, c'est secret, lui dites pas que je vous l'ai dit
이건 비밀인데, 그는 당신을 사랑해요. 내가 말했다고 하진 말아요.
Tu vois quelqu'un m'a dit
이제 너도 알겠지, 누군가 내게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나를 아직도 사랑한다고 말했다고.
Me l'a-t-on vraiment dit?
사람들이 정말로 내게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나를 아직 사랑한다고 말했을까?
Serait-ce possible alors?
그럼 가능할까..?
On me dit que nos vies ne valent pas grand chose
사람들은 내게 말해. 우리 인생은 별 거 아니라고.
Elles passent en un instant comme fanent les roses
인생은 시드는 장미처럼 한 순간에 지나가 버리지.
On me dit que le temps qui glisse est un salaud
사람들은 내게 말해. 미끄러지듯 지나가는 시간은 비열한 놈이라고.
Que de nos tristesses il s'en fait des manteaux
그리고 우리의 슬픔으로 망토를 만든다고.
Pourtant quelqu'un m'a dit
그럼에도 누군가는 내게 말해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나를 여전히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나를 여전히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이야.
Serait-ce possible alors?
그럼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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