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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꼬마 구름 파랑이 (토미 웅거러) - 그림책에 대한 편견을 깨부수자

준원장의 일상이야기신촌 치아지킴희 전준희

​ 꼬마 구름 파랑이 저자 토미 웅거러 출판 비룡소 발매 2001.10.15. ​ 토미 웅거러는 1931 스트라스부르그에서 태어났다. ​ 1957년 첫 그림책을 낸 후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 ​ 일단 쓰고 그리자! ​ ​ ​ 책 서문에 자녀의 이름을 넣어 OO 에게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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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구름 파랑이

저자 토미 웅거러 출판 비룡소 발매 2001.10.15.

토미 웅거러는 1931 스트라스부르그에서 태어났다.

1957년 첫 그림책을 낸 후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

일단 쓰고 그리자!

[그림책] 꼬마 구름 파랑이 (토미 웅거러) - 그림책에 대한 편견을 깨부수자 관련 이미지 1

[그림책] 꼬마 구름 파랑이 (토미 웅거러) - 그림책에 대한 편견을 깨부수자 관련 이미지 2

책 서문에 자녀의 이름을 넣어

OO 에게

라고 쓰는 것.... 너무 멋지다.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다.

그림책을 출판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 내 이름 석자가 적힌 인쇄물이 나온다는 것.

그 첫 페이지에 자녀의 이름을 새긴다니 이보다더 애틋할수가 없다.

[그림책] 꼬마 구름 파랑이 (토미 웅거러) - 그림책에 대한 편견을 깨부수자 관련 이미지 3

우산이 머리에 꽂혀있다니....머리 괜찮으세요?

<꼬마 구름 파랑이>는 글과 그림이 분리된 형식과 혼합된 형식 두 가지가 모두 나타난다.

사실 이 작품을 어딘가에서 추천 받은 것은 아니고,

서가를 기웃거리다 귀여운 제목, 귀여운 표지에 이끌려서 집어들었을 뿐이다.

중간까지 귀엽네~하면서 읽었는데 일순간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토미 웅거러 작가는 어릴 적 전쟁을 경험했던 터라 전쟁의 참담함과 선악에 대해 논하길 주저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작품도 이러한 맥락에서 탄생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 맞나?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지만, 사실 아이들은 밝고 명랑하고 따뜻한 이야기만을 원하진 않는다.

때론 마음 아픈 사실을 알고 싶어 하기도 하고, 고통스러운 비극을 읽고 싶기도 한다.

밝고, 행복하고 , 긍정적인 유토피아로 가득할 것 같은 그림책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책이었다.

아이들에겐 때론 현실을 일깨워 주는 책도 필요하다.

하지만 아이들이 책장을 덮고 안심할 수 있도록 희망의 메세지를 넣어주는 것을 절대 잊지 말자.

#토미웅거러

#꼬마구름파랑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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