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람은 조금씩 그 생김새와
분위기가 모두 다르며 추구하는 바도
달라 개개인별로 외적인 요인 중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점도
모두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얼굴은 전체적인 라인과 이목구비의
위치, 형태 등 세세한 요소가 한데
뒤섞여 고유한 이미지로 보여지는데
이때 중심부에 위치한 코의 형태가
균형이 맞지 않으면 미적인 부분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코는 호흡에 필요한 곳이다 보니
단순히 미관상의 문제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기능적인 면도
고려하여 보다 세밀하게 접근하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개선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데
코끝이 짧고 콧구멍이 노출되는
형태일 경우
비공내리기를 통해
유형에 맞게 교정해야 합니다.

문제가 되는 부위와 형태도
사람마다 미세하게 다르므로
현재 자신의 유형이 어떠한 것인지를
우선적으로 파악하는 게 먼저입니다.
콧대는 알맞은 라인과 높이로
적정하게 잘 내려온 상태에서
콧방울이 둔탁해 보이고 코끝이 마치
들린 것처럼 보인다면
비공내리기를
적용하여 외형적으로 조화가 이루어진
코 형태로 교정할 수 있습니다.
이때 코끝이 들린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 비슷한 들창코와 용코는
구조적 원인이 다르며 적용하는
방식 또한 동일하지 않은 만큼
비슷해 보인다고 할지라도 요인을
철저히 파악하여 알맞은 계획으로
접근하는 게 특히 중요합니다.

비강이 많이 노출되는 들창코는
코 길이가 짧아 그로 인해 코끝이
위로 올라가는 현상을 뜻합니다.
마치 위로 잡아당겨지듯이
끝부분이 위쪽 방향으로
끌어올려지며 비강까지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는
비공내리기가 아닌 길이를
연장하는 방식을 적용해야
올바른 결과로 나타납니다.
늑연골이나 비중격연골 등 주로
자가조직을 이용하는데 길이 자체가
짧아서 생긴 문제이므로 코끝의
길이를 늘여 아래로 내려주면
콧구멍이 자연스럽게만 노출되어
들창코가 정상적으로 교정됩니다.

용코는 정면과 측면 모두에서
콧구멍이 심각하게 드러나 보이는
증상을 말하는데 코 길이가 아닌
콧방울 형태 자체의 문제입니다.
이때는 다소 온전하지 않았던 형태를
보완하기 위한 방법으로 연골을 넣어
비공을 내리는 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처럼 원인도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방법도 모두 다르므로 짧은코로
보이는 현상이 비슷할지라도
세세하게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계획과 디자인을 찾아야 합니다.

비공내리기 유형에 맞게 조절하여
적용하고 교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코가 문제 범위에 속하는지
이점을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정상적인 코의 길이보다 짧아
얼굴까지 납작해 보이거나
코가 시작하는 부위가 아래쪽에
자리 잡고 있다면 짧은코에 해당하므로
증상에 맞는 교정으로 콧구멍의
노출도를 줄이고 길이도 보완하여
얼굴 속 조화로움을 찾아야 합니다.

길이가 약간 짧은 정도라면
콧날개연골과 비중격연골 사이에
필요한 길이만큼의 자가연골을
미세하게 추가 이식하여 들린 코끝을
자연스럽게 내려줄 수 있습니다.
이때 코의 모양뿐만 아니라
비대칭이었던 콧구멍의 형태도
더불어 교정할 수 있는데 기능적인
면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위이지만
외적인 요인도 크게 작용하므로
다각도로 고려하여 심미적인 보완도
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려합니다.

콧날개가 위로 올라간 형태여서
코끝도 올라가고 코 길이까지
함께 짧아 보이는 상황이라면
문제가 되는 연골을 다듬는
비공내리기를 해야 올바릅니다.
콧날개연골의 상단부를 먼저 잘라
아래 방향으로 내린 뒤 고정하면
코끝의 지점이 같이 내려가
코가 더 길어지며 드러났던 콧구멍도
자연스러울 정도로만 보입니다.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시행했음에도
높이가 다소 부족하게 여겨진다면
연골이식과 융비술을 병행하여
콧등에도 보형물을 넣게 됩니다.

전반적인 코라인은 자신이
본래 지닌 얼굴형과 광대의 볼륨감,
다른 이목구비와의 조화를 모두
고려해야만 알맞은 코길이와
높이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짧아진 코 모양을 조금 더
길게 내리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보완하고 교정하기 위함이므로
개개인별로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과
개성, 이미지를 바탕으로 하여
기능적인 면에도 손상이나 염증 등이
발생하지 않게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공보형물보다는 자가조직을
이식하는 이유도 안착률을 높이고
발생할 수 있는 추후의 문제들을
줄여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적인 부분이 도드라지는 곳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호흡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에 내부 조직이
손상되거나 염증이 생기는 등의
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특히 세밀하게 접근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인과 형태,
내부 구조까지 면밀하게 검사하고
실제 집도의와 내담할 수 있는 곳에서
신중히 고려해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누구나 조금씩 타고난 외모에 대한
조금의 고민을 가진 채 살아갑니다.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극복이
어느 정도 가능한 경우도 있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겠으나 여러 사람과
자주 만나야 하는 경우라면 외모가
자신의 자존감을 결정짓는데
큰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이미지로 개선될 경우
자신감을 찾고 앞으로의 생활도
더욱 능동적으로 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만큼
비공내리기를 통해 컴플렉스였던
형태를 교정하고 원하는 이미지로
다듬어 나가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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