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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나무치과병원 · 라임나무치과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어제 있었던 라임나무 식구들의 갤러리 방문기를 소개하려 해요~ 날씨 쨍쨍했던 어제, 점심시간을 이용해 저희 라임나무 식구들 모두가 인사동에 위치한 고도 갤러리로 총출동했는데요, 이번 갤러리 나들이는 대표원장님이신 김인수 박사님께서 직접 기획하신 행사이기도 해요. 고도...
게시일
2015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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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라임나무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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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나무치과병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라임나무 STORY 카테고리의 라임나무 식구들의 갤러리 방문기를 소개합니다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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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카이브 열기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어제 있었던 라임나무 식구들의
갤러리 방문기를 소개하려 해요~

날씨 쨍쨍했던 어제, 점심시간을 이용해
저희 라임나무 식구들 모두가 인사동에 위치한
고도 갤러리로 총출동했는데요,
이번 갤러리 나들이는 대표원장님이신 김인수 박사님께서
직접 기획하신 행사이기도 해요.

고도 갤러리의 기번 전시명은 ‘오징어는 질기더라’랍니다.

유병영 단국대 교수님의 작품 전시회인 이번 전시는
조각작품과 회화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현장에 도착해 간단하게 설명을 들었는데요
‘오징어는 질기더라’에 담긴 그 의미부터
들어봤습니다. 질긴 오징어처럼 인생이
녹록치 않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라고
유 작가님께서 직접 설명해 주셨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이한 작품들이 많았는데요
그 중 스테인레스 식기를 용접해 만든
조각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더불어 큰 붓으로 그리셨다는 회화 작품도
나름대로의 아우라를 뿜어냈는데요
다들 전시를 진지하게 관람했답니다.

그리고 모두 모여 사진을 찍었죠
전 직원이 모여 찍고~
원장님들 단체샷도 찍으면서 즐겁게
전시장 나들이를 마무리했답니다.

점심시간을 쪼개 문화생활을 즐긴
라임나무 식구들,
다음 행사는 언제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덧!
이번 전시회의 이름이자
하나의 작품이었던~
'오징어는 질기더라' 작품이
저희 라임나무치과에 설치되었습니다~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한 김인수 대표원장님(왼쪽)과 유병영 작가님~
저희 접수 데스크 건너편 엘리베이터쪽 벽으로
예쁘게 설치되었는데요~ㅎㅎ
'오징어는 질기더라'와 벽 색깔도 비슷해
잘 어울리지 않나요? ㅎㅎ
오징어같이 딱딱한 음식은
치아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조심해서 드시고요~ㅎ
그럼 저 라나는
더 재미있고 즐거운 소식을 가지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