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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나무치과병원 · 라임나무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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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5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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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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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빠르고 눈에 덜 띄는 원스톱 치아교정으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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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빠르고 눈에 덜 띄는 원스톱 치아교정으로 시작하세요
비교적 빠른 시간에 외모를 바꿀 수 있는 성형수술, 그 중에서도 양악수술은 연예인들의 후기 등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는 수술 중 하나다. 하지만 성형수술 역시‘수술’인 만큼 위험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더불어 수술 이후 부작용도 간과해서는 안 되는 문제다.
반면 치아교정의 경우 수술 없이 치열을 가다듬어 심미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턱뼈 자체의 문제가 아닌 치아 돌출이 원인인 경우 대부분 교정 치료를 통해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교정치료를 통해 틀어졌던 교합을 바로잡게 되면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춰줘 얼굴의 윤곽 라인도 어느 정도 잡아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나 교정 전 정밀진단이 필요하고, 이를 토대로 본인의 치아 상태에 맞는 교정장치를 선택한 후 치료계획을 세워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더불어 브라켓을 부착할 경우, 이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도 필요하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시간상의 여유가 있을 때 교정을 시작하려는 환자들이 많다.
하지만 병원 내원을 최소화해 교정을 받을 수 있는 라임나무치과의 ‘당일 원스톱 치아교정’을 이용한다면 여유시간이 많지 않아도 빠르게 교정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교정장치도 보다 빠르고 눈에 덜 띄는 장치들을 택해 진행한다면 타인의 시선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눈에 덜 띄는 교정의 대표주자는 바로 투명교정이다. 치아 표면에 브라켓을 붙이는 여타 교정방법과는 달리 투명교정은 치아 모양의 투명 틀을 탈착하는 방식으로 치열을 교정한다. 장치를 치아에 끼우고 있어도 거의 티가 나지 않는 것은 물론 브라켓으로 인한 불편도 없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음은 설측교정이다. 설측교정은 교정장치를 치아 바깥쪽이 아닌 안쪽에 부착하는 방식을 사용, 겉으로 보기에는 교정치료를 받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장점이 있다. 교정기간과 내원횟수를 줄여주는 클리피씨 교정도 인기다. 4주 간격으로 교정장치를 조정해야 하는 일반 교정과는 달리 클리피씨 교정은 6주 정도 간격으로 내원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체적인 교정 기간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라임나무치과 강남점 대표원장 김정문 박사는 “치아교정은 하루 이틀에 끝나는 치료가 아닌 만큼 시술하는 의료진의 경력과 실력을 꼭 살필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심미적 측면과 교합 안정성까지 모두 잡기 위해서는 임상 경력이 많고 환자를 책임 진료할 수 있는 의료진에게 교정치료를 맡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2004년 명동에서 문을 열고 2006년 강남점을 낸 라임나무치과는 교정과, 보철과, 치주과, 외과(임플란트)를 갖추고 임상경력이 풍부한 과별 의료진의 협진을 통해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