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018년 마지막 날에 인사드리는
라임나무치과 명동점입니다.
오늘 하루는 많은 분들께서
지난 한 해를 천천히 되돌아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차분한 시간을 보내시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오늘 소개 해드릴 주제는
라임나무치과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아름다운 예술작품들!
자칭(?) #라임갤러리 소개입니다 :)
라임갤러리의 첫번째 작품은요!
모든 분들께서 보실 수 있는
생각보다 굉장히 가까운 곳에 있어요^^
신한은행 건물 7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바로 라임나무치과가 나오는데요~

엘리베이터 옆으로 ' #오징어는질기더라 '라는
재미있는 글귀의 작품이 보이실거예요~^^
데스크에서 접수를 하시고 대기하시며
위 작품을 보시고, 무슨 뜻인지 궁금해하시는
환자분들도 많으신데요
위 작품은 지난 2015년 8월, 인사동에 위치한
고도갤러리에서 전시 되었던
유병영 건국대 교수님의 작품으로써
질긴 오징어처럼 인생이 녹록치 않다는 뜻이
담긴 작품이랍니다 :)
라임나무 식구들의 지난 갤러리 방문기는
지난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imetree.com/220454432573


라임나무치과에 내원하셨다면
굉장히 익숙하실 풍경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데스크에서 접수를 하시고 나서
치료를 위해 진료실로 들어가실 때의 풍경이예요^^
첫번째 사진은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외과 의 복도,
두번째 사진은 #치아교정 과 #충치치료 를 위한
교정과와 보철과 쪽의 복도인데요!
벽 쪽을 보시면 치과치료에 대한 정보 등 뿐만 아니라
예술 작품이 걸려있는 것이 보이시죠?
차례대로 작품을 소개해드릴게요 :)


201406:梅, acrylic and oil on canvas, 130.3×193.9(cm), 2014
외과 복도의 예술 작품은
서양화가이신 정직성 화가의 작품,
201406:梅 이라는 작품입니다.
2014년, '매화를 기다리며' 전시에서 소개되었으며
캔버스에 아크릴과 평붓을 사용하여 그린 작품입니다.
라임나무치과의 분위기에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작품이죠
실제로 보면 더 웅장하고 멋진 것 같네요^^

치과치료 전 예술작품 감상으로
잠시나마 힐링타임을 가지실 수 있겠죠? :)
라임나무치과에 실습을 오신
#백석대 치위생과 실습생분들과 대표원장님께서
작품 앞에서 찍으신 사진도 첨부해봅니다^^

다음은 교정과, 보철과 쪽의 작품인데요
위 작품은 '오징어는 질기더라'와 동일한 작가이신
유병영 건국대 교수님의
'Rhythm' 이라는 작품이예요.
한국적인 미가 돋보이면서도
세 개의 캔버스가 하나의 작품을 이루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이죠~



그 외에도 #라임나무치과 어디에서나
각각의 매력을 가진 예술 작품을 만나실 수 있어요!
과연, 라임갤러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갤러리인 듯~ 갤러리 아닌,
갤러리같은 치과 :)
정성을 다하는 치료 뿐만이 아닌
방문해주시는 분들의 마음이
편해지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는 명동치과,
라임나무치과입니다.
#명동치과 라임나무는 더 알찬 포스팅으로
2019년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