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라임나무치과병원입니다.
푹푹찌는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시나요? 서울은 열대야가 계속 이어지면서
매일매일 최다 열대야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루라도 빨리 더위의 기세가 꺾였으면 좋겠네요.
오늘은요 정말 멀리서 온 소식을 하나 전해드리려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멀리 미국에서 오신 환자분의 애정과 칭찬이 가득 담긴
편지가 라임나무치과병원에 도착했는데요.
자, 그럼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실테니
편지를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임나무치과병원] 미국에서 편지가 왔어요! 관련 이미지 1](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r5eacilgob/naver_blog/bliss_d/assets/by_hash/3cdaa843a010f0c5d2396eb20509d64a0e1290ecaf440f69a466d0eca10dd836.jpg)
이 편지는요, 저희 병원에서 교정치료를 하신
David Kwon의 어머님께서 직접 손으로 써서 보내주셨는데요.
알마 전 교정치료를 마치시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셨는데,
어머님께서 보시고 정말 만족하시고 행복하셨는지
이렇게 손편지까지 써서 보내주셨네요.
![[라임나무치과병원] 미국에서 편지가 왔어요! 관련 이미지 2](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r5eacilgob/naver_blog/bliss_d/assets/by_hash/8f2c0ad616e46bce497d2a4ddb56f9fa8f09f234660d88c557221b12fb19e3e4.jpg)
편지 내용을 그대로 옮겨서 적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 교정을 끝낸
David Kwon의 엄마입니다.
직접 인사를 드리려 갈 수가 없어서
이렇게 감사 인사 전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배려해 주시고
최고로 치료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David도 저희도 많이 놀라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선생님 하시는 일 잘 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치과 식구분들 모두 친철하고 잘 해주시고 최고분들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저 멀리 미국에서 이렇게 손편지까지 써 주신 정성에
저희 라임나무치과병원 임직원 모두 감동했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나은 진료와 친절한 의료서비스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