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임나무치과병원입니다. 😊
2025년의 마지막 화요일,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희 라임나무치과 가족들은 어제 아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입이 즐겁고, 깊은 울림이 있는 연극으로 마음까지 꽉 채웠던 2025 연말 송년회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 첫 번째 코스: 오감을 만족시킨 ‘웨스틴 조선호텔 아리아’
올해 송년회의 첫 단추는 시청역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호텔 ‘아리아(Aria)’에서 끼웠습니다. 대한민국 3대 뷔페라는 명성답게 입구에서부터 연말의 설렘이 가득 느껴졌는데요.


김인수 대표원장님께서 올 한 해 환자분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준 직원들을 격려하며 마련해 주신 최고의 만찬이었어요. 신선한 랍스터와 대게, 그 자리에서 바로 구워주는 양갈비, 그리고 아리아의 시그니처인 프리미엄 스시까지! 정말 손이 안 가는 메뉴가 없을 정도로 완벽한 식사였답니다.
특히 저희 직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건 단연 디저트 코너였는데요. 달콤한 케이크와 과일을 즐기며 올 한 해 있었던 즐거운 에피소드들을 나누다 보니, 뷔페에서의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렸습니다.
🎭 두 번째 코스: 혜화역 대학로로 떠난 특별한 문화 여정
배를 든든히 채운 뒤, 저희는 송년회의 하이라이트를 즐기기 위해 대학로 혜화역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오늘 저희가 관람할 공연은 바로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입니다.
사실 이번 공연 관람은 저희에게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바로 저희 라임나무치과의 수장이신 김인수 박사님의 아내이자, 명품 연기로 사랑받는 배우 김혜은 님이 주연으로 무대에 서시기 때문이죠!


공연장 입구에는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분들을 응원하러 온 팬들과 연극을 사랑하는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저희 라임나무 식구들도 설레는 마음으로 티켓을 챙겨 입장했답니다.



🎬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 시대를 관통하는 묵직한 감동
이번 연극 **<그때도 오늘2>**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배경으로, 그 시대를 살아갔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에요.
"그때도 있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저희가 관람한 '꽃신' 에피소드는 과거의 아픔과 현재의 치유를 섬세하게 다루고 있었는데요. 무대 위에서 뿜어져 나오는 배우들의 에너지가 소극장 전체를 압도했습니다.

✨ 배우 김혜은 & 안소희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
어제 공연은 배우 김혜은 님과 안소희 님이 출연하는 회차였습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만 보던 두 분을 무대에서 직접 만나니 감회가 정말 새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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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은: 깊이 있는 발성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셨어요. 한 장면 한 장면 대사를 뱉을 때마다 관객들의 가슴에 파고드는 호소력이 정말 대단하셨답니다. 평소 병원에 방문해 주실 때의 우아한 모습과는 또 다른, 무대 위 배우로서의 카리스마에 저희 직원들 모두 팬심이 폭발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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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소희: 차분하면서도 감정의 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연기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김혜은 배우님과의 호흡이 어찌나 좋은지, 두 분의 대화가 이어질 때마다 극장에 긴장감과 감동이 번갈아 찾아왔습니다.
연극이 중반부를 지나 클라이맥스에 다다랐을 때는 객석 여기저기서 훌쩍이는 소리가 들릴 만큼 몰입도가 높았어요. 저희 직원들도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으며, 시대의 아픔과 그 속에서 피어난 희망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공연의 여운을 간직하며
공연이 끝나고 커튼콜이 시작되자 관객들의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열연을 펼친 김혜은 배우님과 안소희 배우님께 저희도 힘찬 박수를 보냈답니다.

공연장을 나오며 직원들끼리 "단순히 즐기는 회식이 아니라, 마음이 정화되는 시간이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어요. 이런 귀한 공연을 볼 수 있게 배려해 주신 김인수 대표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된 밤이었습니다.
🌟 2026년,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맛있는 식사부터 감동적인 연극 관람까지, 라임나무치과의 2025년 송년회는 이렇게 행복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울며 쌓은 이 소중한 추억들이 내년 한 해 동안 환자분들께 더 나은 진료와 친절을 베풀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도 2025년의 남은 하루를 소중한 분들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라임나무치과는 2026년에도 여러분의 건강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