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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아치과의원 · 서울디아치과의원
안녕하세요. 구강 관리에 진심으로 접근하고, 지금 내 입안 상태를 편하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돕는 마곡동 서울디아치과입니다. 반가운 소식이 있었죠. 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의 은메달 소식이었습니다. 올림픽을 다양힌 채널에서 보면 좋은데... 공중파에서 볼수 없다는 점. 그래서 이번에는 좀 아쉽습니다...
게시일
2026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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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치아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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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카이브 열기안녕하세요.
구강 관리에 진심으로 접근하고,
지금 내 입안 상태를 편하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돕는
마곡동 서울디아치과입니다.
반가운 소식이 있었죠.
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의 은메달 소식이었습니다.
올림픽을 다양힌 채널에서 보면 좋은데...
공중파에서 볼수 없다는 점.
그래서 이번에는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전국민의 응원은 계속됩니다!
(대~한민국!!짝짝짝 짝!짝!)
올림픽 애기는 여기까지하고
본격적으로 치과이야기 전해봅니다.
지난 2편에서는
하루 3번보다 중요한
양치의 방향, 위치, 힘 기준
이 부분을 정리해드렸습니다.
아직 못 보셨다면
가볍게 복습하고 오셔도 좋습니다.
오늘 내용이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그리고 오늘 이야기.
상담실에서 정말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치실… 꼭 해야 하나요?”
“양치 열심히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오늘은 치실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써야 제대로 쓰는건지,
마곡동 서울디아치과 스타일로 풀어보겠습니다.
왜 치실이 중요할까요?

마곡동치과_치아사이 청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칫솔은 구조적으로
치아 사이 깊숙한 곳까지
완벽하게 닿기 어렵습니다.
입안을 쉽게 비유하면 이렇습니다.
양치 = 바닥 청소
치실 = 벽 모서리 청소
바닥만 깨끗해도 구석 먼지는 남습니다.
치아도 같습니다.
치아 사이에는
세균막과 음식 찌꺼기가
생각보다 쉽게 남습니다.
그래서
양치 열심히 하는데
충치가 생기거나
잇몸이 붓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건 관리 부족이 아니라
관리 범위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치실을 안 쓰면 생길 수 있는 변화

마곡동치고_잇몸염증
현실적으로 보면
치아 사이 관리가 안 되면
충치는 더 잘 생기고,
잇몸은 자주 붓고,
입 냄새도 계속 신경 쓰이고,
치석도 생각보다 빨리 쌓입니다.
결국 방향은 하나입니다.
가능하면 치료는 줄이고, 내 치아는 오래 쓰는 것.
(치아도… 오래 같이 가면 좋으니까요.^^)
치실은 어떻게 써야 제대로 쓰는 걸까요?

치실은 양치 후마다 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렇다면
자기 전 한 번만 해도 충분히 좋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꾸준함입니다.
치실 사용,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아래 방법만 알고 있어도
충분히 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① 치실 길이
약 30~40cm 정도 사용합니다.
양쪽 손가락에 감고
2~3cm 정도만 남겨 사용하면
조작이 훨씬 편합니다.
처음엔 “왜 이렇게 길어?” 싶지만
막상 써보면 이 길이가 가장 편합니다.^^
② 치실 굵기(사이즈) 선택
여기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치아 사이가 좁으면 → 얇은 치실
공간이 조금 있으면 → 일반 치실
공간이 넓으면 → 두꺼운 치실 or 치간칫솔
치실이 너무 빡빡하면 잇몸 다칠 수 있고
너무 헐거우면 세균막 제거가 잘 안 됩니다.
쉽게 말하면
치아 사이에 부드럽게 들어가고,
닿는 느낌이 있는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③ 치아 사이 넣는 방법
세게 밀어 넣지 않습니다.
좌우로 살짝 움직이면서
천천히 넣는 느낌이 좋습니다.
④ C자 형태로 감싸기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치실을 치아 옆면에 붙여 C자 형태로 감싸줍니다.
그리고 위아래로 3~5번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한쪽 치아 면, 반대쪽 치아 면
둘 다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미 사용한 구간에는
세균과 찌꺼기가 묻어 있습니다.
그 상태로 옆 치아를 닦으면
오히려 세균을 옮기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치실은
치아 하나 닦을 때마다
깨끗한 부분으로 조금씩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⑤ 빼는 방법
넣을 때처럼 천천히 빼면 됩니다.
억지로 위로 확 빼면
잇몸에 자극이 갈 수 있습니다.
오늘 내용, 복습차원에서 정리해보면
치실은 특별 관리가 아니라
치아 사이 기본 관리입니다.
양치가 표면이라면
치실은 사각지대 관리입니다.
자기 전 양치 후 하는것이 좋습니다.
단,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마곡동치과_서울디아치과
서울디아치과는
“양치 열심히 하세요”
이렇게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어디를, 왜, 어떻게
이 기준을 같이 설명드립니다.
왜냐하면 방법이 바뀌면
결과가 바뀌는 걸 정말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
다음 4편에서는
치간칫솔은 언제부터 필요할까요?
치실이랑 뭐가 다른 걸까요?
누구에게 더 필요한 관리일까요?
이 기준을
현실적으로,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의료법에 의거하여, 치과 수술 및 시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인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진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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