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예감치과(시청역)
치과 공포증이 있는 분들이 많이 찾아오는, 해외에서도 찾아오는 시청역 연세예감치과
안녕하세요 서울 시청역 연세예감치과입니다! 시청역 7번출구 삼성본관 맞은편에 위치하여 시청역 주변 기업 직장인분들과 주변 소상공인 사장님, 그리고 해외에서 찾아와주시는 외국인분들을 주고객으로 환자분들의 아름답고 건강한 치아, 잇몸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치과는 원장님과 모든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이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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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예감치과(시청역) Yonsei Yegam Dental Clinic ヨンセイェガム歯科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연세예감치과 일상 카테고리의 치과 공포증이 있는 분들이 많이 찾아오는, 해외에서도 찾아오는 시청역 연세예감치과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시청역 연세예감치과입니다!
시청역 7번출구 삼성본관 맞은편에 위치하여
시청역 주변 기업 직장인분들과 주변 소상공인 사장님,
그리고 해외에서 찾아와주시는 외국인분들을 주고객으로
환자분들의 아름답고 건강한 치아, 잇몸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치과는 원장님과 모든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환자분께 제공해드릴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합니다.
아파서 간 다른 병원, 여가 때 즐기러 간 서비스 업종을 경험하며
항상 저희 치과에 타산지석으로 삼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물론 저희가 치과에 근무하지만
저희들마저도 의료진이 아닌 환자로서 치과체어에 눕게되면 무섭고,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서 움직이고 싶고,
포 덮은 얼굴이 답답하고, 환자로서 듣는 치과기구 소리가 저희가 직접 의료진으로서 기구를 만지며
듣는 소리보다 몇 배는 더 크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구치는 28개, 사랑니4개까지 있다면 32개의 치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치과공포증으로 이 수많은 치아들을 수십년간 방치해서
정말 안좋은 상태로 치과를 방문하게 되는 경우가 있고
한둘의 충치가 아니라 이 수많은 치아들이 엄청나게 심하게 썩어 있는 상태,
잇몸뼈는 다 녹아 내려앉은 상태로 방문하곤 하여 너무 안타까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치과 공포증이 없어서 최소 1년에 한 번씩 정기검진+그때그때 필요한 진료를 받은 사람과,
치과 공포증으로 치과에 몇 십년만에 방문하는 사람의 치아와 잇몸 상태가 같을 수가 없겠죠?
저희 연세예감치과는 환자분의 공포를 최대한 줄이고, 안아프게 치료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저희 연세예감치과는 치과 공포증을 많이 가진 어른이들이 (어린이가 아닌 ^^, 물론 어린이들도 오지만요) 전국 각지, 심지어 세계에서도 많이 방문하는 치과입니다.
최근에도 공포증을 가진 분들이 굉장히 많이 오시고 있어요.
아마 마스크를 벗게 되면서 치아와 잇몸을 남들에게 보여주게 되면서 치과를 찾는 공포증 환자분들이 더욱 늘어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희 연세예감치과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하는
치과위생사 선생님 중 한 분께 포스팅 글을 부탁드렸더니 아래의 글처럼 이렇게나 길게 써주셨네요.
저희 치과 블로그글은 항상 간단명료,사진위주를 추구하는데
정성을 담아쓰다보니 이렇게 길어졌다고 하십니다. 다같이 읽어볼까요?
내가 아는 경험이 전부가 아니다
"치과공포증" 극복시켜드리는 방법
글쓴이: 연세예감치과에서 근무하시는 치과위생사 선생님 중 한 분 ^^
누구나 내가 경험한것이 전부라고 생각할때가 많은거 같아요.
특히나 병원에 대한 공포증이 그 예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린시절 치과를 생각할때 시끄러운 기계소리, 눈앞을 가리는 포로 인하여
느껴지는 두려움, 순간순간 치아에 느껴지는 찌릿찌릿하고 시린느낌들.
어른이 되고 나서도 그런 기억들로 인해 다른 병원도 그렇겠지만
치과는 더더욱 정말 당장에 아프지 않으면 가고싶지 않은 공간인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치과에 대한 공포심으로 인하여 적절한 시기에 꼭 받아야하는
치료조차도 받지 못하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거 같아요.
연령 성별을 떠나서 그런 분들을 마주하게됬을때 치과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저희 병원에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고객분께서도
치과공포증이 매우 심한분이셨어요.
첫 날에 체어에 누워서 검진하는것 마저도 과호흡이 온다고 하시고 식은땀을 줄줄 흘리면서
받으셨던 기억이납니다.
첫 내원시 원하셨던부분이 가까운 시일내에 경조사로 인하여 빠른 시일내에 치료가 끝나기를 원하셨습니다
치과공포증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기회에 꼭 해보고싶다는 의지가 강하셔서
연세예감치과에 근무하는 의료진으로서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하지만 사실, 치과 의료진이 심리상담가나 정신과 전문의도 아닐뿐더러
두려움에 대한 극복이라는것은 본인의 자유의지에 의해서만 변화하는거라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빨리 끝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도 치료를 완료후에도 환자고객분께서 편하게 치과를 방문하실수 있는 또다른 기억의 경.험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변화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드리는 쪽으로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1.치과에 대한 공포증에 대한 마음 이해해드리기
다 큰 어른이 치과에 대한 공포증이 있다고 하면 부끄러워 하거나 숨기기 마련인데요
차라리 솔직하게 표현하실수 있도록 치료에 앞서서 대화를 많이 했던거 같아요
치료를 받을때 어떤게 가장 걱정되고 겁이 나시는지 그럴때는 어떤 기분인지요.
들어드리는 것만으로도 상대는 본인이 이해받고 있다는 생각에 한결 마음이 편해지기
마련이거든요.
2.쉬운 말로 치료과정을 설명한다
저희 치과는 아무래도 직장가에 위치해있다보니 대부분의 환자분들께서 기본적인 치과지식을
가지고 내원하시는 경우가 많은편이예요.
하지만, 아무리 인터넷에서 정보를 보고 오셨다고 하더라도 저희는 환자분이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해드리려고 하고있습니다.
의학적인 용어나 지식은 사실상 의료진인 저희가 사용하기 쉬운 언어이지
진료를 받는환자분들은 비교적 간단하고 알아듣기 쉬운 설명이 더 와닿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커서 입니다
3.현재하고 있는 진료에 대한 충분한 이해시켜드리기
설명을 듣고 머리로 이해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본인의 신체에 그치료가 행해지는것은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거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스케일링 같은 간단한 치료는 포를 덮지않고 환자분께서 거울을 들고
내 입 안에서 어떻게 치석이 제거되어지는 보여드리기도 하고
술식을 진행할 때마다 놀라지않게 말씀드립니다.
"바람입니다" "물이 나옵니다" "마취하실 건데 조금 따끔하세요 ! 따.끔." 이런 멘트들을 진료선행에 앞서 미리 말씀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내가 지금 아까 설명들었던 이 술식이 행해지고 있구나' 하면서 훨씬 이해하시기도 쉽고
마음 편히 진료를 받으시더라고요.
4.통증에 대한 부담 줄여드리기
저희 연세예감치과는 가벼운 스케일링하는거 조차도 원하시면 마취가글액을 사용하여 스케일링을
진행해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치료에 앞서 무통마취기 사용 및 따뜻한 마취앰플을 사용하여
진료받으실때 큰 아픔없이 진료 받으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드리고 있습니다.
5.치료는 간단한 것부터 시작
치료의 난이도가 있을수록 아무래도 치료를 하는 의료진인 저희도 힘들지만
가장 힘든 분은 환자인 당사자 본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간단한 치료부터 시작을 해서 어느정도 치료에 대한
적응이 되셨을 때 점차적으로 난이도있는 치료를 진행합니다.
너무 급하게 계단을 상승하다 보기다는 한 계단 한 계단 꼭대기를 향해 나아가는 방향으로
충분한 의사소통을 하려고 합니다.
6.진심을 다한 격려해드리기
치료가 끝날 때마다 매번 오늘은 어떤 부분이 이전보다는 많이 개선되어 진료에 협조해주셨는지
그리고 다음에는
우리가 어떤 치료를 할 예정이라서 어떻게 마음을 가지시고 내원하시면 되는지 설명해드리고
오늘하루 잘 협조해 주셔서 치료가 빠르게 잘 되신거같다고 격려를 해드리고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한다고 해서 갑자기 하루 아침에 치과에 대한 공포증이 사라진다고는 말할수는 없어요.
하지만, 내원하실때마다 긴장된 어깨나 목이 많이 풀어져있는것을 보고
때로는 늘 제가 먼저 건내는 농담을 환자분 본인이 먼저 긴장을 풀기 위해 하실 때도 있는것을 보면
이렇게 하루하루 지나다보면 언젠가는 저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발걸음이 나들이가는 혹은 오전근무를
끝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식사를 하러가는 발걸음이 되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간단히 포스팅할 글을 부탁드렸는데 정말 정성을 담아 써주셨죠??
"공포증이 있다고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너 혼자만이 아니다, 부끄러워 하지 마라! 절대 부끄러워하지 말고 치과치료를 제때 받는 것이 옳다"라는 마음을 담아서
쓰다보니 길어졌다고 하시네요..^^;;
공포증이 많으신 분들은 정말 어린이보다도 더 안심시켜 드리면서
치과치료를 포기해서 30,40대의 나이에 수많은 임플란트 또는 틀니까지 하는 일이 절대 없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의지표현중..)
무통 디지털 마취기, 마취 스프레이,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등
각종 장비들로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시청역 7번출구 삼성본관 맞은편에 위치한 연세예감치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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