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동치과, 잇몸 피나고 냄새 심하다면 치주질환일수도
우리들은 하루 3번 식사 후 30분 이내에 꼭 양치질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으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양치는 치아에 충치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잇몸과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여 치주질환을 방지하기 위함이기도 한데요.
그러나 치주질환이 명확히 무엇인지 모르고 증상이 나타났음에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꽤 많은 진행이 되어 통증이 느껴진 후에야 다산동치과 내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이처럼 아차하는 순간에 치아상실까지 이어지게 되는 치주질환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잇몸은 치아를 감싸고 있는 부분인 치은을 말하는데요. 이 잇몸 안에는 치아가 잘 고정되고 저작을 잘 할 수 있도록 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치조골이라는 뼈가 존재하는데요. 언젠가부터 음식을 씹는 힘이 약해지고 치아가 흔들린다면 이 치조골이 노화나 질환 등으로 인해 잇몸뼈가 조금씩 흡수되거나 치아를 감싸고 있는 잇몸살이 점차 내려앉는 것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치주질환은 잇몸이 어떠한 원인에 의해 치아를 잡는 힘이 약해지면서 퇴화하는 질환을 말하며,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치아가 흔들거리며, 양치질을 열심히 해도 구취가 심하고 구내염이 자주 발생하며, 치아에서 고름이 나오는 등의 증상들이 있습니다.
치주염은 방치하면 심한 경우 치아가 흔들거리나 끝내 더 이상 잇몸이 치아를 잡아주지 못해 빠지게 되고, 잇몸이 괴사하게 되는 만큼 조기치료가 중요한 구강질환으로 손꼽힙니다.

많은 분들이 잇몸에서 피가 나는 증상을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 다산동치과에 내원한 치주질환 환자분들의 이야기만 들어봐도 대다수가 처음에는 잇몸에서 피가 나는 이유가 피곤하거나 양치질을 세게 해서 나는 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하고 그냥 넘겼다가 피가 잘 멈추지 않거나 잇몸이 자꾸 부어서 통증이 느껴져서 치과에 찾게 되는 사례가 가장 많습니다.

치주질환을 유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 찌꺼기가 지속적으로 치아와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 사이에 굳은 채 쌓이는 치석인데요.
치석은 양치질을 아무리 꼼꼼히 하여도 칫솔모가 치아와 잇몸 사이, 치아와 치아 사이보다 굵은 경우가 많다 보니 조금이라도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있기 마련이고 이러한 찌꺼기가 굳은 형태인 치석과 입 속 세균이 만나 충치를 일으키며, 해당 치석이 점차 쌓이면서 잇몸과 치아 사이를 벌어지게 하여 그 틈으로 입 속 세균이 침범하여 염증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정기적으로 치과에 내원하여 미처 양치질만으로는 제거하지 못했던 음식물 찌꺼기인 치석을 깨끗이 제거해주는 스케일링 치료를 통해 치아는 물론 잇몸건강을 지키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특히, 평소와 다르게 어느 날부터 양치질을 할 때마다 잇몸에서 피가 자주 나거나 잇몸이 자주 붓는다면 치주질환 초기증상을 의심해보고 가까운 다산동치과에 내원하여 잇몸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주질환 초기인 치은염의 경우 대부분 스케일링 치료만 받아도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같은 치은염 단계라 할지라도 환자마다 나타나는 양상이 다르기 때문에 다산동치과 스케일링 치료 후에도 치주질환의 증세가 호전되지 않는 케이스의 경우에는 육안으로 보이는 치석을 제거하는 스케일링 치료와 함께 잇몸에 발생한 염증을 제거하는 치주소파술을 함께 진행하기도 합니다.

만약 치은염 단계를 오래 방치하여 잇몸에서 피가 나는 증상 정도로 그치지 않고 잇몸에서 고름이 나오거나 심하게 치아게 흔들리는 경우, 양치질과 가글을 열심히 해도 구취가 심하게 나는 경우에는 다산동치과에서는 치은염에서 더 증상이 악화된 단계인 치주염 단계로 보고 그에 맞는 치료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치주질환은 한 번 치료를 했다고 해서 그 이후로 관리를 전혀 안해도 되는 질환이 아닙니다. 치료의 예후가 좋아 당장은 괜찮아졌다고 해도 환자에 따라서는 질환이 다시 재발하기도 하고, 치료를 해도 현재 치주질환 속도를 늦출 수만 있을 뿐 천천히 계속해서 진행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할 수 있는데요.

다산동치과에서는 치주질환 치료를 받은 환자의 경우 평균적으로 5~6개월 이후에 다시 한번 더 검진을 진행하고 이후에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면 추가적으로 치료를 진행하실 것을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기간은 환자마다 다르기 때문에 치료 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정기검사 기간을 정해 꾸준히 구강검진을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최소 1년에 한 번, 환자의 구강 내 치석이 쌓이는 속도에 따라서 스케일링 치료도 3개월, 6개월, 1년에 한 번씩은 받으실 것을 권유드리고 있는데요. 건강보험 혜택 적용 시 1년에 한번은 1~2만원대의 저렴한 금액으로 스케일링 치료를 받아볼 수 있는 만큼 해당 혜택도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미 치주괴사까지 진행된 단계의 경우에는 더 이상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다산동치과에서는 치주질환이 심각한 부위의 치아를 발치 및 임플란트 치료를 권유드리기도 합니다.
다행히 다산동치과 대표원장님은 충치, 치주질환 치료는 물론 난도 높은 임플란트 치료, 사랑니발치까지 종합적인 치과진료를 진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기 때문에 모든 치과진료에 대하여 원장님께서 직접 1:1 환자맞춤으로 상담부터 치료, 이후 사후관리까지 1:1 책임진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때문에 굳이 치료진료과목에 따라 다른 치과로 옮기실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원스톱 진료가 가능해 시간적인인 부분에 있어 절약도 가능하고 매번 치료마다 여러 번 상담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통증이 있어도 쉽게 다산동치과를 찾지 못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치과 치료를 받을 때 경험하게 될 통증에 대한 부담이 아닐까 싶은데요.
바른영치과에서는 그런 환자분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드리기 위하여 디지털 무통마취기를 구비하고 있으며, 환자의 구강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도와드리기 위한 정밀진단을 위하여 대학병원급 3D-CT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른영치과에서는 과잉진료를 하지 않기 위해 모든 진료에 대해서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환자분에게 현재 환자의 구강상태가 어떠한지,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 치료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등 상세한 내용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을 드린 후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의료도구는 1인 1도구 사용을 원칙으로 하여 교차감염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만일 치주질환이 상당히 진행되어 발치 후 임플란트 식립을 진행해야 할 경우에는 환자에게 맞는 다양한 임플란트 치료를 정품재료를 이용해 진행해드리고 있으며, 임플란트 치료 이후에는 보증서도 발급해드리고 있습니다.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진료하는 다산동치과 바른영치과는 약수역 6번출구 도보 1분거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일정이 바빠 치과진료를 미루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저녁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