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모양이 달라서, 눈뜨는 힘이 달라서, 트임모양이 달라서 등등
#눈비대칭 #눈짝짝이 는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죠.
이러한 비대칭짝짝이를 교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쌍수를 다시 한다든지, #눈매교정 을 다시 하고, 트임 하는 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어요.

비대칭 짝짝이 눈을 맞춰주는 눈매교정
양쪽 눈이 확연한 차이가 있을 때는 눈매교정을 하든, 쌍수를 하든 전후의 변화가 확실하기 때문에
오히려 교정하기가 어렵지 않지만
양쪽눈의 짝짝이 비대칭, 그 차이가 아주 미세할 때는 오히려 교정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왜냐하면 인체 조직을 당길 때, 특히 국소마취 등으로 인해 조직 자체가 부어 있을 때 미세한 차이를 맞추기란 굉장히 힘든 과정일 수 밖에 없죠.

수술전 양쪽눈을 보면
언뜻 보기에 눈 크기가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환자의 왼쪽눈이 좀 더 크고 오른쪽눈(화살표가 있는쪽)은 살짝 미세하게 덜 떠지고 있어요.
그냥 덜 떠지는 느낌적인 느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안검하수의 객관적인 지표로 비교하면 환자의 오른쪽 눈의 MRD(margin reflex distance)가 왼쪽눈의 MRD보다 훨씬 작은 것이 보이죠.
#MRD Margin Reflex Distance 란?
플레시에 반사되는 동공반사점으로부터 상안검밑선upper lid margin까지의 거리
비대칭 안검하수의 정도를 측정하는 법
양쪽눈의 MRD를 측정한다!

짝짝이 교정전
또한 오른쪽눈(화살표가 있는쪽)에 보면 검은눈동자가 하안검윗선에 닿지 않는 삼백안 증상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살짝 안검하수가 있는 쪽은 희한하게 눈크기를 맞추기 위해 이마를 들어올리거나 자기도 모르게 아래눈꺼풀의 근막이 당겨져 아래눈꺼풀이 아래로 당겨지는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간혹 미세한 #안검하수 가 있는 눈에 #삼백안 증상이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짝짝이 교정후
이러한 미세한 안검하수에 동반한 하안검의 삼백안 증상은 비대칭 짝짝이를 교정하는 눈매교정후
위사진과 같이 삼백안 증상이 없어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러한 삼백안이 좋아졌다는 것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윗눈꺼풀에 미세한 안검하수가 있었다는 뜻인거죠.
눈매교정후
하안검의 삼백안이 좋아진다!

#비절개눈매교정 은 근육을 당겨줄 뿐만 아니라 양쪽의 쌍꺼풀 크기도 맞춰주게 되어 한달정도는 약간의 매몰흉터가 보일 수 있어요.

수술후 1주일째에 보면 보통 안검하수가 약간 있는쪽에서 붓기가 덜 빠지게 되지만 2주정도 이후부터는
보통 빠지게 되어 양쪽눈이 맞춰지게 되는 것입니다.

눈매교정의 효과는 역시 동영상으로 확인하는 것이 의심없이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죠.
수술전에 오른쪽눈에 삼백안이 보이는 것과 수술후 그 삼백안이 좋아진 상태에 주목해주세요!

비절개눈매교정으로 미세안검하수를 교정하는 라리성형외과는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출구에 있어요.
정확하게 진단하시는 원장님과 비대칭이나 안검하수에 대해 상담해보세요!
언제나 예약상담 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