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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수술없이 얼굴이 작아지는 방법이 있다...?🙄 요즘 미인상의 필수 조건, 정답은 바로 요정 귀 필러??????😨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 · 2025년 3월 13일

카리나, 해린, 장원영, 제니의 공통점으로 ‘자기주장이 확실한 귀’를 이야기하며, 요즘은 귀를 쫑긋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시술에 대한 관심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귀 필러의 주입 부위, 유지 기간, 부작용과 수술과의 관계까지 함께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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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랑 해린, 그리고 장원영, 제니의 공통점이 뭘까요? 예쁘죠. 요새 상담 때 많이들 가져오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좀 특징적으로 보이는 게 자기주장이 확실한 귀거든요. 요즘에는 이런 귀를 만들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해요.

원래는 이런 귀를 볼 때 그 미키마우스 귀라고 해서, 이게 사실 교정해야 되는 것처럼 배웠어요. 과도하게 서 있을 때는 이것 때문에 되게 불편해서 보통은 머리 스타일로 가리는 경우가 흔했고, 뒤를 접어 주는 수술도 있었는데, 요새는 그런 걸 선호하나요? 요새는 좀 반대로 이렇게 쫑긋 보이게 하는 게 유행인 것 같습니다. 그 말은 들어본 것 같아요. 귀가 이렇게 살짝 잘 정리돼 보이게 만들었을 때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그런 말은 저도 들어본 것 같아요.

원장님들이 시술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사실 해 본 적은 없고, 본 적은 있어요. 김 원장님은 어떻게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최근에 문의도 오고 상담도 들어와서 좀 해본 적은 있긴 합니다. 필러가 되게 생소해 가지고, 드라마틱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필러를 어느 부위에 주입하는지는 궁금해요.

목적에 따라서 좀 다를 것 같긴 한데요. 보통 귀를 좀 보이게 앞으로 세우려고 할 때는 귀 뒤쪽에 놓게 되고요. 그리고 귓바퀴 쪽에 놓는 것도 있습니다. 이쪽이 통통해지면 귀가 더 커 보이기도 하고, 더 확실히 보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귓볼에도 귓볼 모양에 변화를 주거나, 아니면 귀가 작은 분들이 교정을 원하거나 그런 경우에는 귓볼에도 많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옛날에도 귀가 이렇게 앞에서 잘 보이게 만드는 게 아니라 귓볼이 너무 없는 분들 같은 경우, 약간 재물과 관련되는 그런 속설이 있었죠. 귓볼이 너무 없으면 운이 좀 떨어질 수 있다, 그런 것 때문에 귓볼을 만들고 싶어하는 분들이 좀 있었어요. 근데 저도 과거에는 그런 분의 필러를 놔본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귀라는 조직이 굉장히 치밀해서 필러를 넣을 때 잘 안 받아줘요. 쉽게 말하면 나는 많이 넣어 주고 싶은데 안 들어가요. 그리고 더 넣으려 그러면 앞서 넣은 필러가 삐져나오죠. 그래서 귀를 완전히 동그랗게 바꿀 수는 없더라고요. 대신에 약간 너무 날카로운 느낌만 조금 둥근 느낌 정도, 그 정도까지 해본 적이 있는 것 같아요.

필러로 이걸 세우려면 꽤 많이 들어갈 것 같은데, 뒤쪽 모양은 어떻게 될지 좀 궁금하긴 하거든요. 그걸 수술적으로 교정하는 경우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럴 때는 심지어 보형물을 넣기도 하고, 저희가 이제 좀 이건 다른 경우지만 소이증 있는 환자분들의 경우에는 갈비뼈 연골을 사용해서 뒤에 맞춰주는 것도 하기도 합니다. 근데 필러로 하기에는 아무래도 귀나 귓바퀴에 하는 용량보다는 조금 더 들어가서, 보통 한 3, 4cc 그래도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꽤 많이 들어가세요. 귀는 이제 연골로 이루어져 있는 걸 알고 있는데, 이제 유지가 잘 될까요? 그리고 옆으로 자는 습관이 있는 친구들은 눕고, 옆으로 바로 눌릴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질문들 종종 하시는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액체 성분이 있다 보니까 유지에는 좀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통 저도 설명할 때 6개월에서 길면 1년 정도 간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 습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좀 옆으로 자꾸 누워 자고 그런 습관들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 더 빨리 빠지는 것 같아요.

사실 필러가 우리가 단순히 액체라고 알고 있는데, 필러가 고유의 형태를 만드는 성질들이 있거든요. 정말 이게 액체처럼 쫙 퍼져 나가는 형태라면 필러로 코나 다른 부분에 사용하기 사실 어렵거든요. 자기 형태를 유지하는 특성이 약간은 있어요. 물론 고체만 못 하죠. 그래서 걱정하신 것보다 아마 빨리 효과가 사라질 것 같지는 않고요. 어느 정도 자기 형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히알루론산 필러 자체가 체내에 흡수되는 형태의 필러라 계속적으로 유지하기는 어렵겠죠.

예상되는 부작용 같은 게 있을까요? 예를 들어 귀가 변형이 된다든지요. 어느 필러 시술이나 마찬가지긴 한데요. 혈관에 주입이 되게 되면 괴사의 위험성이 당연히 있는 거고, 그리고 또 너무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치밀한 공간이고 좁은 공간에 양을 많이 넣게 되면 아무래도 피부 자체에도 안 좋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무조건 한꺼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는 조금 해보고, 또 좀 시간 지난 다음에 모자란 부분을 추가하는 게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이 시술 받고 나서 귀 연골로 수술을 받을 수 있나요? 뭐 당연히 가능은 한데요. 보통 저희가 귀 연골을 채취할 때도 뒤에서 채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필러가 다량으로 들어가 있다 보면 수술하는 데 방해도 되고 수술 후의 모양을 예측하는 데도 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저희가 보통 먼저 좀 녹이고 귀 연골을 채취하고, 수술 다 끝난 다음에 다시 시술 받는 걸 권해드리고 있긴 합니다.

그럼 원장님들은 이 시술을 추천을 하실까요? 어떻게 약간 귀여운 듯한 느낌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너무 서 있는 귀를 눕히거나, 반대로 너무 작은 소이증 귀가 작은 사람들이 귀를 만드는 거는 우리가 노력을 해봤지만, 정상 각도의 귀를 좀 더 앞쪽으로 밀어내서 효과를 얻는 수술은 사실 정말 최근에 들어서 생긴 것들이거든요. 원하는 개성이 좀 다양해졌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저도 비슷한 의견인데요. 당연히 드라마틱한 효과나 그런 걸 기대하기는 윤곽 수술이나 그런 뼈 수술보다는 훨씬 부족할 거고요. 다만 약간의 착시 효과를 노려서 조금이나마 중안면이 짧아 보이게 한다든지 얼굴이 좀 작아 보이는 효과를 노릴 때는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워낙 유행이라는 것도 무시는 못하는 거기 때문에, 유행으로 갈 수 있다는 건 그 시술에 대한 분명한 이득이 있을 거거든요. 아예 아무것도 없으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할 수 없을 텐데, 그래서 저도 그냥 반대라기보다는 이 필러 자체가 상대적으로 좀 안전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원상으로 회복하는 게 쉬운 시술이기 때문에 한번 해보는 것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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