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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하는 의사들의 가슴수술 뒷 이야기😏 아름다움을 만드는 여정 '아만여' 🤗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 · 2025년 2월 20일

가슴 성형은 단순히 외모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을 더하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슴 확대 수술의 방법, 보형물 선택, 그리고 환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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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만져도 돼요? 이런 거 물어보시는 분들이 좀 계시거든요. 맞아요. 옆에 따라온 남편분이 언제 만질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이게 약간 이렇게 만지는 건지, 막 이렇게 만지는 건지, 아, 그래서 직접 보여드립니다. 살짝씩 만지는 건 괜찮은데 너무 이렇게 막 과격하게 만지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긴 하거든요.

여러분은 성형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형은 단순히 외모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고유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삶의 자신감을 더하는 과정일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곡선의 아름다움과 사랑의 시작을 품고 있는 여성성의 상징인 가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움을 만드는 여정의 길잡이, 권희현 원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유정 원장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가슴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가볍게 궁금했던 것을 풀어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맞습니다. 가슴 성형에 대해서 궁금했던 것들, 혹시 잘못 알고 계셨던 정보까지 알아가면서 여러분 스스로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먼저 가슴 성형의 종류는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은 가슴은 흔히 아시는 확대, 그리고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는데 가슴이 커서 축소를 하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아, 그렇죠. 자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물론 작아도 속상하지만 너무 커도 더 속상하다,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리고 가슴뿐만 아니라 유륜, 유두 이런 것들도 다 모양을 조금씩 바꿀 수는 있는데요. 유륜을 너무 큰 걸 조금 사이즈를 줄인다든지, 아니면 모유수유하고 나면 또 유두가 좀 변하잖아요. 약간 길어지기도 하고 두꺼워지기도 하고, 이런 것들을 유두 성형을 하는 방법들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을 덧붙여서 생각해 보면 유두도 우리가 이렇게 교정하는 빈도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죠. 그거는 진짜 약간 필요성에 의해서 교정을 하는 경우들도 꽤 있는 것 같아요.

그럼 가슴 확대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지방 이식은 어떤가요?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세요. 원장님은 보통 그래서 어떻게 얘기해 주세요?

보형물을 정말 고려를 안 하시는 분이라면 지방 이식을 해 볼 수는 있지만, 일단은 지방 이식은 우리가 모양이 보장이 안 된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이게 보장이 안 된다는 게, 우리가 지방 이식 넣은 것은 볼륨이 빠지잖아요. 볼륨이 빠지는데 그 빠지는 걸 예측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가 얼마나 빠질지 사이즈를 장담을 못 해 드리는 거죠.

그리고 이게 가슴은 두 개인데, 양쪽이 똑같이 빠지라는 보장이 없으니까 양쪽이 다른 모양의 가슴이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게 제일 단점이죠.

저도 그래서 항상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가슴 확대를 만드는 방법은 보형물을 이용한 성형이다,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 지방 이식을 저희가 안 하는 건 아니잖아요. 물론 지방 이식이 어떤 보완하는 툴로서 활용하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서 가슴 확대 수술을 하면서 특정 부분, 예를 들면 가슴 고랑이라든지, 아니면 너무 말라서 그 보형물 경계 부위가 좀 비쳐 보일 것 같다 이런 경우에는 지방 이식을 같이 하는 걸 추천을 드리지만, 생각해 보면 우리가 가슴 확대 수술할 때 주로 쓰는 보형물 사이즈가 300cc 이렇게 대용량의 지방 이식을 한다고 생각했을 때, 그게 마음속에서는 ‘내 쓸모없는’ 예를 들어 배살, 허벅지 이런 데에서 300cc 줄어서 가슴에 온전히 300cc 늘어나면 너무 좋다 이럴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게 300cc 다 생착이 되지도 않을 뿐더러, 문제는 그게 우리가 아무래도 유방암이라든지 이런 게 점점 늘어나고 있고 거기에 대한 검진이나 이런 것도 더 미리미리 챙겨야 되고 좀 더 어린 나이에서 그런 게 생기는 경우가 있으니까, 검진할 때 이런 이식해 놓은 지방 자체가 되게 방해되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그게 되게 좀 조심스럽다고 권유하는 게...

요즘에는 아무래도 영상 기술이 좀 발달해서 괜찮다라고 하는데, 우리가 지방을 넣은 게 약간 괴사된 것, 그거랑 유방암의 병변이나 이런 게 헷갈리는 경우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요새는 그만큼 영상 기술이 발달해서 그렇지 않은데, 어쨌든 그런 것들은 저희가 지방 이식하는 환자분께 미리 정보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지방 이식이 잘되면 되게 좋은데 안 되면은 생각보다 진짜 딱딱하다, 경험을 이렇게 겪고 나니까 아 가장 안전한 방법을 택하는 이유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렇죠. 그리고 보형물은 만약에 내가 나중에 세월이 들어서 마음에 안 들면 그냥 깨끗하게 빼 버리면 되는 건데, 이거는 지방 이식은 제거를 하기가 힘드니까요. 그런 것들도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그래서 결국에는 확대를 할 거면 보형물로 한다? 확대를 할 거면 보형물이 가장 깔끔하다, 깔끔하고 안전한 걸로 하는 게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겠네요.

원장님은 특별히 선호하시는 보형물은 있으세요?

저는 여러 가지 다 써 봐도 결국에는 환자분께 모티바 권해 드리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다른 보형물도 진짜 좋기는 한데, 우리가 장시간 팔로업을 해 보면 아무래도 모티바가 그래도 촉감적인 면에서는 제일 우수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사람이 점점 의대 공부와 병원 생활과 진료와 이런 거를 거치면서 저는 되게 좀 안 좋은 것부터 리스크를 없애는 쪽으로 사고방식이 바뀌긴 하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봤을 때 가슴 확대 수술하는 데 네가 제일 안 생겼으면 하는 게 뭐야라고 하면 저는 구형구축 꼽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아, 그럼 구형구축 가장 낮은 거 골라야겠다, 이런 식으로 사고 흐름이 가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도 그쪽으로 많이 권해 드리게 되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생각해 보면 우리가 가슴이 양쪽이 있는데 사람들이 자기 양쪽 가슴에 차이가 있다는 걸 잘 인지하지 못하고 계신 경우가 굉장히 많잖아요.

맞습니다. 제가요. 그러니까 가슴이 짝짝이가 됐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사실 실제로 보면 유두의 높이나 위치, 그다음에 흉곽의 높이 이런 게 다 양쪽이 사실 똑같은 사람보다 다른 사람이 훨씬 많은데, 그거를 맞추는 데 있어서 차트가 촘촘하게 돼 있다고 해야 되나? 그게 수술하는 입장에서는 더 잘 맞춰 줄 수가 있다, 대칭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서 더 유리하다 이렇게 가더라고요.

비대칭인 환자분들 사이즈 정하려고 할 때 모티바에서 정하는 거랑 다른 거에서 정하는 거랑 느낌이 달라요. 모티바 딱 하면 되겠다, 아 이게 없네? 이거랑 이거 중간 사이즈가 뭐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없어. 맞아. 막 이렇게 가는 거죠.

또 보형물 크기가 사실 수술하는 의사, 그다음에 수술 받는 분에 따라서 엄청 선택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근데 크기는 보통 보면 젊은 친구들은 무조건 크게, 이런 친구들이 많고 중년 여성분들은 너무 크게 하시는 걸 원치 않으세요. 그래서 중년 여성분들이랑 오히려 사이즈를 결정하기가 쉽고 오히려 제 의견을 많이 따라 주시는 편이고, 약간 남이 결정해 줬으면 좋겠네, 그런 성향이 좀 많으시고요. 젊은 친구들은 무리를 해서라도 엄청 크게 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설득의 과정이 좀 필요합니다.

이게 너무 무리해서 많이 넣으면 나중에 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런 것들로 설득을 좀 하는 편이죠.

그리고 이게 또 보통 주변에서 누가 수술했는데 되게 예쁘고 잘 됐어, 그래서 많이들 오시잖아요. 그런데 그냥 사람들이 예를 들어 제가 뭐 해서 잘됐는데 350 넣었어, 똑같은 줄 알아. 350 넣으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신데 사실 키부터 시작해서 체중, 체형, 골반, 어깨 크기 이런 게 다 다른데 예를 들어 키가 엄청 크신 분이 오셔서 350을 하는 거랑 키가 훨씬 작으신 분이 오셔서 350을 하는 거랑 느낌이 너무 다른데 같은 걸로 해 달라고 하시면 설명하기 곤란할 때가 있어요.

후기에서도 이거 360 넣었다고 하던데, 이렇게 하고 싶다고 해서 360 하고 싶다고 오시는 분들도요. 근데 결국에는 자기의 보형물이라고 내 몸에다가 더하는 거잖아요. 결국 내 몸의 상태랑 다 누구나 다 다른 건데 이런 것들을 조금 단순하게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무조건 내가 이걸로 해야겠다 이렇게 정하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자기가 원하는, 추구하는 이미지가 뭔지 먼저 생각해 보고, 그다음에 그걸 위해서 필요한 게 뭔지, 그래서 내 조건은 괜찮은지 이런 게 다 합이 맞아야 잘되는 것 같더라고요.

수술하고 나서 환자분들이 제일 만족해 하시는 때가 언젠 것 같으세요?

근데 보면 가슴 수술 환자분들은 일단 기본 베이스가 만족을 하고 거기서부터 시작인 것 같아요. 만족을 안 하시는 분은 당연히 없고, 수술 후 만족도가 최상, 최상이고요. 수술 직후에 사실 한 일주일째 보면 불편한 것도 많고 이래서 사실 눈 수술 환자분들은 조금 표정이 살짝 어두우세요. 힘들기도 하고, 나의 그 모습을 보는 게 조금 그러니까. 근데 가슴 수술 환자분은 딱 커졌잖아요. 그래서 일주일 때부터 약간 싱글벙글하시면서 너무 좋아하세요. 만족도는 최상인 것 같고, 거기에 별개로 관계 회복, 예를 들어 중년 여성분들 중에는 남편과의 관계가 조금 소원해졌는데 관계가 회복된다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 것들로 부과적인 행복이 있는 거죠.

원장님이 보시기에 우리가 성형을 하잖아요. 수술했을 때 와 이건 진짜 잘됐다, 아니면 아 이거는 내가 조금 아쉽다, 이런 거를 결정하는 요인이 뭐가 있을까요?

항상 보면 아쉬운 순간들이 너무 마르신 분들 수술하고 나서는 약간 좀 아쉬운 게 생기는 것 같아요. 이게 모양으로 딱 자연스러운 느낌이 오기까지 좀 오래 걸리잖아요. 마른 분들 수술하면 조금 되게 아,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그리고 처진 거 교정이 잘 안 됐을 때, 아무래도 처진 거는 보형물만 조금 올릴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처짐이 많으면 안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근데 그런 거상을 하려면 흉터가 좀 길게 남고, 이걸 부담스러워서 그냥 보형물만 해결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이게 약간 따로 노는 느낌이 살짝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저는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항상 고민하는 게 이 비대칭이 굉장히 심한 분들, 이런 분들은 플랜 짤 때부터 엄청 고민을 많이 하고 이것저것 경우의 수를 생각해 보는데, 그게 조금 아쉽다 이렇게 남을 때가 제일 사실...

비대칭은 약간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환자분들이 수술하고 나서 원장한테 제일 많이 물어보시는 건 뭐가 있어요?

저희 환자분들은 다 약간 평범한 질문들밖에 안 하시는데, 뭐 생각나는 거 있으신가요?

저는 다른 밖에서 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수술 확대 수술 받는 고객님들 연령대가 조금 있으시다 보니까 언제부터 만져도 돼요? 이런 거 물어보시는 분들이 좀 계시거든요. 그래서 근데 되게 진짜 겁나서 아예 손도 못 대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뭐 일주일째 보거나 한 달째에도 못 만지겠다, 제가 잠깐 손 좀 대겠다고 이러고서는 이렇게 이렇게 만져도 된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거든요. 그런 질문 생각보다 되게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가끔씩 옆에 따라온 남편분이 언제 만질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약간 이걸 어떻게 대답을 해야 되지? 이게 만지는 게 약간 이렇게 만지는 건지, 막 이렇게 만지는 건지, 그래서 직접 보여드립니다. 약간 그 만진다, 그 강도를 몰라서 이걸 어떻게 대답해 드려야 되지 약간 내가 살짝 고민할 때는 있어요. 살짝씩 만지는 건 괜찮은데 너무 이렇게 막 과격하게 만지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긴 하거든요.

손을 대는 건 괜찮지만 움켜쥐는 건 아직 좀 이르다, 얼마나 아프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자, 오늘 가슴 성형에 대한 아만여는 여기까지로 하고요. 오늘 이야기를 통해 가슴 성형에 대한 많은 분들이 가졌던 궁금증들이 그나마 좀 풀렸으면 좋겠고요. 성형은 단순히 외적 변화가 아니라 자신을 더 사랑하고 자신감을 찾아가는 여정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서는 더 흥미로운 여정으로 여러분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저희와 함께 아름다움을 만드는 여정에 계속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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