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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타인 이마거상 담당일진 바노바기 반재상 원장✨동안수술, 동안시술의 대가 반재상 원장의 엔도타인 중안면거상 후기까지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 · 2025년 3월 18일

우리 병원은 엔도타인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병원 중 하나였고, 2010년부터 내시경 이마거상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눈이 처져 보이는 경우에는 원인에 맞게 이마를 올려주는 수술이 더 자연스러운 결과를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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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에 이런 데 왔어요. "우리 병원이 전국에서 엔도타인을 가장 많이 쓰는 병원 중에 한 군데라고 하던데?" 어, 너무 당연한 거 아니야? 엔도타인을 수입하는 회사에서 나한테 준 거야. 처음 쓴 게 2010년도, 2010년도쯤인 것 같아. 정확한 건 아닌데, 그때 당시만 해도 우리는 교과서에서 보던 거야. 내시경 이마거상술이라는 그런 수술이 있어. 자, 이거는 됐지. 저는 상수여 가지고 약간 감으로 공부했는데, 원장님은 매년 봤던 거래서. 그러니까 이제 2010년도부터 거의 1년마다 한 번씩 나한테 줬던 거야. 그 해에 엔도타인을 가장 많이 쓰는 의사한테 주는 거야.

그때는 이마거상 수술을 어떻게 하던 시절이냐. 이마가 내려오면, 이제 이마가 내려오면 눈만 수술을 한다든가 눈썹 밑에서 하면 이게 뭔가 결과가 부자연스러워. 왜 그런 거야? 이마가 내려온 건데 이마를 다시 올려줘야지. 근육이 가려? 이거 잘라내면 어떻게 돼? 여기가 더 가까워져. 그리고 여기 코에 있는 주름이나 이런 눈가에 있는 주름은 더 심해져. 생각을 해 봐. 커튼이 이렇게 내려왔는데 다 중간만 잘라 가지고 거기만 꿰매면, 그럼 양쪽은 울어, 안 울어? 울잖아. 그거랑 똑같은 거거든. 내려왔으면 올려야지, 다시. 근데 그게 그때만 해도 이마를 이렇게 쭉 절개해서, 이렇게 쭉 절개해서 이렇게 당긴 거야. 무섭지 않아? 인디언들 머리 가죽 벗기듯이 여기를 째 가지고 머리가죽을 쭉 여기까지 벗기는 거야. 벗겨서 그냥 쫙 당겨 가지고 머리가죽을 잘라내고, 남는 거는 상상만 해도 무섭지. 그러니까 많이 안 했어.

그리고 두피가 생각보다 피가 많이 나. 두피는 굉장히 혈액순환이 많아. 왜? 그냥 머리카락이 나야 되니까 혈액순환이 발달해 있단 말이야. 그럼 피도 많이 나요. 이렇게 많이 절개하면, 이렇게 절개하고 나면 어떻게 돼? 그 자리에 머리가 빠지잖아. 땜빵 생기는 거야, 잘못하면. 그러니까 이제 의사도 별로 추천을 안 하고, 환자도 별로 하고 싶지 않고 뭐 이런 수술이었던 거지.

근데 미국에서는 내시경 수술이 개발된 거야. 미국에서는 엔도타인 이마거상 장치지, 일종의. 이마를 올리고 나서 그거를 갖다 뼈에 탁 고정을 하는 거야. 그거를 갖다가 이제 한국의 T&Korea라는 데서 처음 수입해서 수입한 건데, 누군가 써 줘야 될 거 아니야. 이 사람도 망하지 않으려면 나를 찍은 거야. 반재상 원장님이 저거 처음 쓰면 자기네들이 많이 팔 수 있겠다, 이렇게 딱 찍어서 그때 우리 병원 유명했거든요. 선생님을 초청해서 여기서 직접 우리 병원에서 내시경으로 해서 이 엔도타인 이마거상술 하는 걸 배워서 처음 시작했지.

매년 가장 많이 했고, 지금 15년 됐잖아. 그러면 1년에 몇백 명씩 했는데 거의 만 명에 가까워. 우리는. 케이스가 예를 들면 이제 몇 가지 뭐 엔도타인 하고 나서 머리 빠졌어요, 선생님 흉터가 보여요, 머리가 아파요, 그 많이 안 올라갔어요. 그 인터넷에 보면 그런 것들이 이마거상 했는데 별로 안 차이가 없어요. 어, 그런 것들을 나도 보거든. 어, 굉장히 적어, 케이스가.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100명 하면 100명 다 잘돼요? 그렇지 않잖아. 한 30명은 잘 되고, 50명은 그저 그렇고, 20명은 부작용 나. 그러면 그 수술 안 하잖아.

내시경 이마거상술은 지금은 그냥 수술이 딱 자리를 잡힌 거야. 쌍꺼풀 수술보다도 어떻게 보면은 더 많은 퍼센트가 수술 후에 만족을 해. 쌍꺼풀 수술 하면은 매몰법으로 해도 나이 드신 분들은 꽤 오랫동안 티가 나. 이마거상술을 딱 하면은 일주일쯤 지나서 약간 붓기 빠지고 멍 빠지면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냥 자연스럽게 딱 눈 처진 것도 좋아지고, 콧잔등 주름도 좋아지고, 눈가 주름도 좋아지니까 결과가 좋아야지 자꾸 소개도 되고 좋은 말도 나오고 그래서 많이 하는 거야. 어떤 사람들이 많이 하는 데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눈이 처져 보인다 그러면 엔도타인 수술 경험이 많은 곳을 찾아가. 찾아가서 내가 엔도타인 케이스인지 확인해 하고서, 만약에 엔도타인 케이스다 그럼 엔도타인 하시면 돼. 간단해요. 이마거상은 아주 확실한 방법입니다. 눈이 처졌을 때 아주 확실하게 좋아져요. 그리고 아주 예전에 나이가 들면서 이렇게 내려온 거에 대한 원인 치료기 때문에 결과가 너무 자연스럽고 그냥 눈 주변이 환해져요. 인상도 좋아지고 그런 수술인데, 이런 좋은 수술을 안 한다는 거는 전 도대체 이해가 잘 안 됩니다.

탈모는 탈모가 엔도타인 때문에 돼요? 아닌 게 맞죠, 당연하지. 탈모는 수술 테크닉이 떨어지면 탈모가 돼요. 무슨 말이냐면 수술할 때 두피를 너무 괴롭히면 안 돼요. 모근이 상할 일이 없어요. 일시적으로 이 스트레스예요. 수술도 스트레스. 그래서 스트레스로 인해 빠진 거예요. 만약에 빠진다면 그거 다 납니다. 다시 엔도타인을 넣거나 본터널링을 하거나 그거는 수술 자체로 인해서 탈모가 올 수 있는 거예요. 그 탈모를 엔도타인 때문이라고 떠넘기는 거는 저는 정말 근거 없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원장님도 수술 많이 하시죠? 나는, 나는, 나는 이마는 아니야. 이마 말고 쪽, 미드페이스, 중안면부. 30대 혹시 타 들어갔지? 당연히 들어갔지. 수술 받고 나서 불안하고 불편했던 저, 글쎄 뭐 굳이 불편하다면 붓기하고 나서 그거는 엔도타인 때문에 부은 게 아니잖아. 그렇죠? 어, 박리 때문에 부은 거지. 그지? 만약에 눈이 처져 보였다고 고민하시는 분들, 그런 경우는 웬만하면 엔도타인 이마거상술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