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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보형물 파열이 걱정된다면?!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 · 2023년 7월 10일

가슴 보형물은 인장력과 압력 면에서 웬만한 힘에는 잘 버티는 편이라고 설명합니다. 초음파나 유방 촬영술도 파열 위험을 크게 걱정하지 않고 시행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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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안녕하세요. 단호박이 성형외과 권희연 원장입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이유정 원장입니다. 가슴 보형물 파열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가슴 보형물이 얼마나 안전한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힘이 세서 좀 터질 수도 있는데 괜찮나요? 아, 근데 진짜 웬만큼 세지 않는 이상은 안 터지는 것 같더라고요. 일단은 보통 우리가 보형물 강도를 따질 때 이게 얼마나 이렇게 당길 수 있는지, 인장력이라고 하거든요. 당기는 힘을 버티는 능력이랑 눌렀을 때의 압력이 얼마나 버티는지를 따져서 그 기준이 다 표준화된 기준이 있어요. 그걸 따서 만드는데, 한번 제 힘으로 이거를 터뜨릴 수 있는지 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힘은 되게 센 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당겨도 거의 멀쩡한 것 같아요. 더 당겨 볼까요? 너무 힘들어요. 괜찮은데요? 양쪽에서 당겨 볼까요? 오, 장난 아니에요. 몇 배 늘어난 거야, 지금. 오, 잠깐만. 오, 근데 진짜 멀쩡하다. 안에 겔도 파손이 없네요. 그러니까요. 이게 파손이 생기면 딱 안에 보이는데 괜찮은데요. 이게 보통 인장력이 국제표준이 한 450%까지 늘렸을 때 버텨야지 통과가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실제로 지금 이렇게 당겼을 때 한 4배, 우리가 당길 수 있을까? 근데 저희가 지금 최대로 이렇게 당기고 있는데 의자 밀리는 거 보이시죠. 내 배까지 당기려면 당겨지지가 않을 것 같네요. 일단 당기는 힘은 굉장히 잘 버틴다. 멘토도 한번 당겨볼까? 한번 해볼까요? 한번 해볼게요. 어, 터지면 어떡하지? 어, 근데 잘 버틴다. 생각보다 잘 버티는 애들이었어.

보형물 눈사람. 450%라는 게 4.5배만큼 늘어나야 된다는 건데, 실제로 정말로 잘 버틴다. 원장님 한 힘 하시네요. 망치 없네, 망치.

일단 잘 버티는 걸로 돼 있고, 그다음에 누르는 압력은 웬만한 체중에도 버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문헌에는 이렇게 트럭이 밟고 지나가도 괜찮다라고 써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압력이라는 게 압력이 가해지는 무게랑 시간이 같이 관여를 할 텐데, 물론 무거운 무게를 오래 누르면 더 파열될 가능성이 높겠지만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사실 그런 정도의 강도의 압력을 받으면 보형물이 문제가 아니고 몸이 문제가 되겠죠. 그래서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일단 보형물 파열은 실제로 임상에서도 보면 관찰되는 일인데, 그 파열이라는 거 자체가 육안으로나 그냥 신체검진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경우는 좀 드물고요. 특히 이런 실리콘 보형물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은 유방 초음파라든지 초음파를 찍어봤더니 안에 보형물이 파열이 되어 있다, 이런 걸 알게 되는 경우가 흔하고, 그 파열이라는 말은 되게 뭔가 다 터져서 다 흘러나오고 뭔가 이렇게 돼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 대부분은 이 보형물을 이루는 쉘이라고 하는데, 바깥쪽에 이제 균열이 생기는 식으로 해서 그런 정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파열이 생기고 나서 시간이 오래 지나면 안에 있는 게 좀 흘러나올 수도 있겠죠.

그러면은 보형물을 잘라보도록 하겠습니다. 떨리네요. 처음이에요. BGM 깔아주시죠. 이게 잘라내도 막 생각하는 것처럼 막 겔이 주주주주 흘러나가고 그러거든요? 그러진 않아요. 그냥 겔은 얘들이 응집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모양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해서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이게 보형물이 이제 파열되신 분들 재수술을 해보면 실제로 막 겔이 온통 다 흘러넘치는 느낌으로 나와 있는 경우는 사실 조금 드물고요. 지금 이유정 원장님께서는 굉장히 길게 절개를 넣어 주셨지만 대부분의 보형물 파열의 균열은 이렇게 길게 생기지는 않아요. 물론 처음에 작게 생긴 균열이 시간이 지나면서 길어질 수는 있겠지만, 그래서 이렇게 파열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이게 막 이렇게 질질 새는 그런 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오랜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될 가능성은 올라가니까 그 전에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안에 젤은 좀 끈적끈적하죠.

우리 보형물 넣을 때도 만지지도 않고 번뇌를 이렇게 조심조심 담아서는 쏙 넣는데, 방금 너무 떨렸어요. 잘라도 되는 건가요? 이게 사실 이렇게 날카로운 기구로 자르지 않는 이상은 잘 안 생기기는 좀 해요.

일단 한마디로 잘라서 얘기하면 아니다. 그래서 유방암 검진을 할 때는 초음파 검사도 하고, 플러스 유방 촬영술이라고 엑스레이를 이렇게 눌러서 찍잖아요. 그것도 사실 같이 하시는 게 필요하고, 해도 되고 맞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유방 촬영을 할 때 이게 보형물을 보통 우리가 이제 근육 안에 들어가 있잖아요. 근데 그 X선 촬영을 할 때는 유방의 그 유선 조직만 앞으로 이렇게 쭉 빼서 눌러서 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실제로 보형물을 누르는 게 아니라 앞에 그 보형물 앞에 있는 그 유선 조직을 빼서 눌러서 이렇게 찍는 거기 때문에 실제로는 보형물이 그렇게 눌리지는 않습니다. 보형물을 포함해서 눌러서 촬영을 또 하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사실 보형물이 파열되거나 이럴 위험은 그냥 없고 당연히 찍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오늘은 보형물이 얼마나 튼튼한지 실제로 잘라 보고, 비틀어 보고, 눌러 보고 하면서 보형물이 전혀 변함이 없는 것을 확인을 하면서 이게 내 몸에 들어가도 안전하구나라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왔는데요. 보형물이 이만큼 안전한 거니까 가슴 보형물 수술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너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되게 튼튼하게 잘 만들어진 애고요. 한번 더 보여드리면 웬만한 힘에는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