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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낙. 어~ 들어와! 뭐야, 어디 계시지? 안녕하세요! 어휴, 왜 또 왔어! 스트레칭하고 계시구나.
뭐야, 오늘은 또 수술했는데 뼈가 좀 자란 느낌이라고 해서 그게 팩트인지 궁금해서 왔습니다. 수술했을 때 뼈가 자라는 부위가 있고 자라지 않는 부위가 있어요. 예를 들어 튀어나온 광대를 집어넣는 수술을 했다. 이건 잘라서 위치를 이동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다시 뼈가 자라서 광대가 나오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턱 같은 경우가 재미난데, 턱뼈가 이렇게 있잖아. 이 턱뼈에는 저작근이라는 얼굴에 있는 강한 근육이 이렇게 붙어 있거든. 이 바깥면을 확대해 보면 이렇게 생겼어요. 오돌토돌하다는 거지. 근육이 붙어서 계속 씹는 역할을 하다 보면 뼈를 견인하게 되잖아. 거기에 맞게 뼈가 매끄러운 게 아니라 울퉁불퉁한 게 이렇게 자라 있는 게 자연 형태의 턱의 각진 부분이거든.
수술을 하면 처음에는 매끄러워요. 왜? 매끄럽게 잘라 버리니까. 하지만 다시 근육이 뼈에 부착이 되겠지. 저작 운동을 하다 보면 또 계속 뼈를 견인하겠지. 그러면 매끄러웠던 뼈가 오돌토돌하게 자라나는 거야. 이건 아주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다만 이렇게 자라더라도 우리가 원했던 모양을 변화시킬 만큼 자라는 경우는 없다라고 옛날에 얘기했는데, 내가 수술을 오래 했잖아? 25년 동안 거의 턱은 만 명 이상 한 것 같은데, 2명 봤어. 2명. 실제로 더 자란 사람.
그중에 한 명은 아직도 기억나. 특징이 뭐냐면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자기는 고기로 3차까지 간다는 거야. 엄청 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 거야. 처음 봤어. 그게 처음이었고, 만 명 중에 한두 명 정도니까 흔한 일은 아니지. 하지만 아예 없다고 말할 수도 없고, 99.9% 가까이 수술한 다음에 다시 자라서 이걸 또 수술하는 일은 없다고 이해하면 돼요. 하지만 하나도 자라지 않는다? 그건 아니고.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 끝나고 고기 먹으러 가도 되나요? 어~ 1차만 해라 ㅎㅎㅎ (고기 회식 ㄱㅇㄷ~)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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