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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코 성형에 사용되는 재료 알아보기!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 · 2023년 2월 21일

그래서 이제 코를 높이다 보면 추가적인 재료들이 필요하게 되겠죠. 코성형에 사용되는 재료는 자가조직과 인공조직으로 나눌 수 있고,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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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코를 높이다 보면 추가적인 재료들이 필요하게 되겠죠.

안녕하십니까. 바노바기성형외과 박원주 원장입니다. 오늘은 코성형에 필요한 재료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양인의 경우에는 코뼈가 좀 크고 발달되어 있다 보니 코뼈나 연골을 다듬고 축소시키는 축비술이 주를 이루고 있고요. 동양인의 경우에는 코가 좀 낮고 작다 보니까 코를 키우는 융비술이 주를 이룹니다. 그래서 이제 코를 높이다 보면 추가적인 재료들이 필요하게 되겠죠. 그래서 재료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하나는 자가조직입니다. 자가조직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비중격, 귀연골, 늑연골, 그리고 엉덩이 진피, 측두근막이 있고요. 인공조직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실리콘 보형물, 모아틱스, 메드포어, 그다음에 기증받은 기증늑연골이라든지 기증진피가 있습니다.

일단 우선적으로 자가조직의 장점은 내 몸의 일부를 채취해서 쓰는 거다 보니까 염증의 확률이 정말 낮습니다. 하지만 채취하는 데 추가적인 수술 시간이 필요할 수 있고, 흉터도 생길 수 있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게 단점이 될 수 있고요. 인공조직 같은 경우에는 따로 채취를 하지 않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렸던 흉터라든지 통증이라든지 수술 시간 연장 이런 건 없지만, 아무래도 자가조직보다는 염증의 확률이 높다는 것이 제일 큰 단점이 될 수 있겠습니다.

예전에는 L자 실리콘을 많이들 썼었어요. 요즘도 쓰시는 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L자 실리콘이 이렇게 들어가면 콧대랑 코끝이 다 이제 실리콘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생각보다 수술자 입장에서는 수술 후 결과가 어느 정도 좀 나오고 수술하기가 되게 편해요. 하지만 우리가 눈처럼 많이 움직이지는 않더라도 코끝도 말씀을 하시고 식사를 하시고 하면 조금씩 움직이는 부위예요. 그러다 보니까 L자 실리콘의 경우에는 계속 텐션을 받게 되고, 코끝이 피부가 얇아질 수도 있고 비쳐 보일 수도 있고, 그리고 살짝 캡슐이 생기면 들려 보이거나 하는 이런 문제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요즘은 L자 실리콘은 거의 쓰지 않고 있고요. 저 같은 경우에도 콧대랑 코끝을 아예 분리해서 수술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실리콘 보형물 같은 경우에는 콧대 시작하는 지점부터 날개연골이라고 이렇게 코끝에 연골이 있는데 그 사이 경계까지만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실리콘이 이 날개연골을 뚫고 나온다든지 비쳐 보인다든지 하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첫 번째 수술이시라면 실리콘 보형물이 모양도 예쁘게 잘 나오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제거하기도 쉽기 때문에 첫 번째 수술에서는 보통 실리콘 보형물을 추천을 드리고 있고요. 만약에 그 전 수술 시 염증으로 인해서 구축이 생겼다든지 피부괴사가 있었다든지 피부가 너무 얇아졌다든지, 아니면 뭐 특이 케이스로 그런 이물질에 대한 면역 반응이 되게 활발한 분이시라든지 이러면 자가조직을 추천드리고 있는데요. 콧대에 쓸 수 있는 자가조직은 보통은 엉덩이 진피 그리고 늑연골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

늑연골 같은 경우에는 늑연골 채취 시 코끝에 쓸 때보다 조금 더 길게 채취를 해서 실리콘처럼 좀 이렇게 다듬어서 쓰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잘게 부숴 가지고 근막을 이용해서 말아서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코끝이랑 콧대랑 다 늑연골을 쓰신 환자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처음에는 코가 무겁다, 그리고 코가 좀 하시는 분들이 좀 있으세요. 그래서 그런 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고요. 드문 경우긴 하지만 와핑이라고 시간이 지나면서 늑연골이 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흔하진 않지만 만약에 발생하게 된다면 다시 한번 더 간단한 재교정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엉덩이 진피 같은 경우에는 흡수량을 저희가 정확하게 예측을 못 해요. 그래서 첫 수술하고 나서 얼마큼 흡수되느냐에 따라서 재수술이 조금 필요하실 수도 있습니다.

코끝을 이루는 이 날개연골 부분은 주로 자가조직인 비중격이라든지 귀연골이 첫 번째 초이스가 되겠고요. 재수술의 경우에는 이런 비중격이나 귀연골이 충분치 않다 그러면 늑연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코성형의 경우에는 코의 길이라든지 콧대의 높이라든지 피부의 두께, 코뼈의 구조라든지 이렇게 여러 가지 고려해야 될 요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복합적으로 설계가 필요한 수술인데요. 어떤 재료를 사용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수술 방법으로 어떤 결과를 내느냐, 이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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