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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뼈, 그냥 버리면 의료 폐기물이지만 수술방에서 잘 다듬으면 세상에 하나뿐인 명품 보형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세악과 전문의 오창현입니다.
많은 분이 윤곽 수술을 깎아내는 일로만 정의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잘라내기만 한 얼굴은 입체감을 잃거나 평면적으로 변하기 쉽죠. 진정한 윤곽 수술은 마이너스와 플러스의 조화에 있습니다. 버려지면 의료 폐기물일 뿐인 사각턱 뼈를 정교하게 다듬으면 세상에 하나뿐인 명품 보형물이 될 수 있거든요. 깎아내는 술만으로는 결코 닿을 수 없던 입체감을 내 뼈로 직접 완성하는 거죠.
오늘은 단순히 줄이는 것을 넘어 내 뼈를 활용해 얼굴의 구조를 변화시킨 두 분의 사례를 준비했습니다. 보신 화면에서 좌측은 수술 전 얼굴이고요, 우측은 수술 후의 얼굴입니다. 좌측 얼굴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특히 앞턱의 길이가 짧고 턱이 뒤쪽으로 들어간 무턱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턱의 길이가 짧고 후방으로 들어가 있음으로 인해서 턱과 목 사이의 거리가 짧아지기 때문에 목선도 좋은 형태를 취하기엔 좀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턱을 앞으로만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길이도 연장해 주고 싶을 때에는 보형물을 사용하거나 지방, 필러 등의 도움을 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이때 자기 턱뼈를 활용한다면 편안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번 실제 얼굴의 변화와 CT 상에서의 변화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면에서 길이와 폭의 균형상 길이가 짧아진 얼굴이기 때문에 좀 더 넓은 느낌을 주고 있고요. 우측은 폭도 줄었지만 적절한 길이를 회복함으로써 길이와 폭의 균형이 변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측면 모습을 보게 되면 앞턱의 위치가 전진함으로써 턱과 목 사이의 거리가 연장되었고, 그로 인해서 턱선뿐만 아니라 목선의 라인도 변화된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45도에서 보게 되면 또 몇 가지 재밌는 변화를 볼 수가 있는데요. 앞턱의 위치가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전방으로 나오게 되면서 입이 나온 느낌이 확실히 가려워지게 되고요. 수술 후 CT 사진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이 부분이 본인의 턱뼈를 이용해서 연장한 부분입니다. 측면 CT를 보면 앞턱의 위치가 전방으로 전진되고 또 시계 방향으로 회전됐죠. 그래서 가운데 공간만큼 빈 공간이 발생했는데, 그것을 사각 수술에서 발생된 뼈를 이용해서 채워 준 모양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원하는 길이 변화와 위치 변화를 동시에 안정적으로, 효과적으로 얻을 수가 있죠. 이렇게 잘라낸 뼈는 그냥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본인의 얼굴형을 바꾸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 케이스입니다. 이 케이스도 한번 사진 비교를 통해서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좌측은 역시 수술 전인데요. 약간 각지고 넓은 형태의 얼굴이고요. 또 이분의 고민이었던 팔자주름이 조금 잘 느껴지는 형태였습니다. 수술 후에는 아무래도 좀 더 폭이 좁아지고 갸름한 형태의 얼굴을 얻을 수가 있었죠. 이분 같은 경우는 광대와 사각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반측면에서 보았을 때 광대의 위치가 좀 더 위쪽으로 올라와서 크고 잘 보이던 각진 부분들이 좀 더 작고 귀여운 느낌의 각으로 변화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광대 역시도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을 만들고 있고요. 특히 팔자주름 부분이 많이 완화된 걸 볼 수 있죠. 사실 동양인의 얼굴 구조가 대부분 입이 좀 나와 있는 형태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중안면이 꺼져 있으면서 팔자주름이 좀 쉽게 보이는 케이스가 많거든요. 이때에도 우리가 잘라낸 뼈는 유용하게 활용될 수가 있습니다. 이 잘라낸 뼈를 사용해서 팔자주름을 우리가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죠.
수술 전후를 적은 CT 비교입니다. 광대와 변화가 잘 보이고 있고요. 이 앞쪽에 단추 모양으로 들어간 것이 바로 자기 뼈를 활용해서 팔자주름을 개선한 모양입니다. 수술 전을 보신다면 광대치아의 뿌리 위쪽으로 꺼진 부분이 존재하고, 이 꺼진 부분이 깊을수록 팔자주름은 쉽게 눈에 띄게 됩니다. 이 공간에 뼈를 잘 조각하여 그 공간에 꺼진 부분을 채워 준다면 팔자주름이 상당히 완화된 것을 저는 임상을 통해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측면 모습 보겠습니다. 여기서도 보시면 치아와 잇몸에 비해서 꺼져 있는 이 부분이 팔자주름의 시작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부분에 자기 턱이나 광대에서 나온 뼈를 정교하게 조각하여서 꺼진 부분에 딱 맞게 맞춰 넣어 주게 되면 말씀드린 대로 연구적으로 자신의 팔자주름에 대한 개선점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오늘 두 사례를 보셨듯이 윤곽 수술은 단순히 뼈를 많이 깎아낸 수술만은 아닙니다. 얼굴은 평면이 아니라 입체이기 때문이죠. 무조건 덜어내기만 하면 오히려 균형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내 얼굴에서 무엇을 줄이고 또 어느 부분을 세워야 하는지, 그 정확한 방향을 잡는 것이 수술의 시작입니다. 지금까지 성악과 전문의 오창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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