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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 · 2025년 6월 10일

오늘은 비타민 C에 대해 자주 나오는 부정적인 질문들을 하나씩 짚어보며 설명하겠습니다. 흡수, 당뇨, 항산화 작용, 역류성 식도염, 전립선, 간질환, 신장 문제까지 차례로 다루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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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노 웰리스 TV 구독자 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지난달에 여러 가지 사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방영하지 못해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을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혹시 이 라이브 방송이 없어진 건 아닌가 걱정하신 분도 계셨을 텐데,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이제 더워진 계절, 6월입니다. 하지가 얼마 남지 않았죠. 낮이 가장 길어진 하지가 얼마 남지 않은 이때, 오늘은 조금 시원했습니다만 날씨가 꽤 더워서 이미 에어컨을 틀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아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에어컨 덕분에 감기에 안 걸린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래서 연중 계절을 가리지 않고 감기가 굉장히 극성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더울 때도 감기에 걸린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아무튼 여러분, 시간이 좀 지났지만 감기에 대한 대책은 비타민 C를 정기적으로 잘 드시는 것이고, 그다음에 급하게 초기 증상에 하이드록시클로로퀸 같은 것을 복용함으로써 성공적으로 잘 예방했으면 하는 생각을 전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조금 깊은 소식을 하나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비타민 C 외에 방송을 통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압타민 C 하나뿐이라는 걸 잘 아실 거예요. 저희가 연구도 같이 했을 뿐만 아니라, 압타민 C는 비타민 C와의 협력 작용, 우리 건강을 지키는 데 있어서의 협력 작용, 특히 비타민 C의 2% 부족함을 채우는 완벽한 물질이라고 했죠. 그래서 여러분들, 사실은 미국 FDA로부터 최상위급 안전성 인증을 받은 물질입니다. 이것이 국산 고유 상품이라는데 저는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대한민국의 과학자들이 개발해서 미국의 식약청으로부터 최상위급 안전성을 인증받았는데, 최근에는 이 압타민 C가 유럽에서 단일 특허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미국 시장이 전 세계 시장에서 제일 큰 데고, 미국의 식약청으로부터 안전성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사실 미국에서의 상업성도 일단 보장된 겁니다. 이것을 잘 판매하시는 분을 만나기만 하면 미국을 중심으로 한 전 세계 사람들이 민과 비타민 C를 통해 건강을 추구하게 되는 그런 시대가 올 것을 생각하는데,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드디어 유럽 시장까지 특허를 받았기 때문에 날개를 다는 것이 아닌가, 굉장히 기쁜 큰 소식이라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이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은 제가 굉장히 고민을 했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을 만나야 될까 해서 댓글을 잘 읽다 보니, 물론 아주 소수입니다. 대부분의 반노 웰니스 TV 구독자 여러분들, 특히 이왕재 박사를 믿는 많은 분들은 사실 아주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계십니다. 제가 사실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지 않는 사람인 건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이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비타민 C를 드시면서 겪은 아주 좋은 얘기들을 많이 해 주셨는데, 지금 제가 보면서 아주 정신이 번쩍 나게 하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비타민 C에 대해서 언급해 주신 분들이 있어서, 제가 그런 것들을 모두 한번 모아 보라고 직원들에게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비타민 C에 대해서 부정적인 지적을 해 놓은 것들에 대해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제가 차분하게 여러분들에게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과학자입니다. 물론 저도 부족한 인간이기 때문에 다 알지는 못하지요. 그렇지만 비타민 C에 관해서는 정말 수십 년 동안 전력을 다해서 공부하고 연구했고, 여러분들 제가 늘 자랑하는 건 뭐예요? 공부하고 연구한 내용을 저는 제 몸에서 직접 실천을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대성공을 했다고 제가 말씀드리지 않아요. 저는 제 또래의 친구들에 비해 너무나 신체 상태가 건강하다는 객관적인 증거들을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 얘기를 지금 여기서 다 못 합니다. 여러분들 저 보시면 아시잖아요. 보는 것 자체로 여러분들이 충분히 인정하시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거의 대부분이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이렇게 한마디씩 해 놓으신, 그러나 저로 하여금 경각심을 갖고 우리가 더 좀 저분들이 저런 오해를 할 수 있도록 잘 설명을 해야 되겠다라는 그러한 나름대로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런 지적을 해 주신 분들에 대해서 절대 그분들을 비난하거나 뭐 이럴 생각 전혀 없습니다.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택도 없는 얘기도 많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드려 보려고 그래요.

첫 번째가 뭐냐면요. “비타민 C 많이 먹어도 흡수 안 되고 다 빠져나가는데 무슨 소용인가요?” 자, 이 내용은 제가 설명을 많이 드렸잖아요. 우리 반노 웰니스 TV 가족들은 사실 제가 답변 안 해도 여러분들 중에서 그냥 나와서 “정말 그건 내가 답변하겠습니다” 그러실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이건 정말 모르시는 분이죠. 그래도 다시 한번 짧게 설명을 드리죠.

비타민 C는 단 하나도 빠져나가지 않는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비타민 C가 흡수가 안 된다는 얘기는 소화를 통해서 흡수 안 된 것은 빠져나간다는 뜻이에요. 즉 대변으로 나간다는 거죠. 그 대변으로 나가려면 반드시 대장을 거치게 되어 있는데, 대장에서 대장균, 즉 나쁜 대장균을 좋은 대장균으로 바꾸는 역할을 많이 해서 대장 건강을 확실하게 지켜 준다라는 과학적 증거까지 제가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비타민 C를 많이 드셔서 많이 흡수되지 않으면 그만큼 대장 건강이 좋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비타민 C는 많이 드실수록, 물론 어느 한도까지입니다. 막 20g씩 한 번에 그렇게 먹는 건 바람직하지 않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횟수를 네 번에서 다섯 번으로 하되 한 4g, 5g 정도를 상한선으로 하는 게 좋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아무튼 가급적이면 제가 기준으로는 2,000mg씩 세 번이라고 했지만, 어느 정도 몸에 비타민 C가 적응이 된 분들은 횟수를 늘려 나가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연을 거듭하면서 용량도 조금 올리면 좋은데, 그래서 이제 한 4g, 5g 정도 단회 복용량을 올리시는 것은 저는 대단히 더 많이 드시는 것이 유익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흡수가 됐다고 하는 것은 아주 일부가 흡수된다는 뜻입니다. 반도 흡수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드신 것의 반도 흡수되지 않지만 그 흡수된 것이 결국 혈관으로 들어간다는 뜻이에요. 혈관으로 들어가면 반드시 콩팥을 거치게 돼 있다고 했잖아요. 왜냐하면 콩팥이라는 것은 혈관 속에 있는 노폐물들을 제거하는 장기이기 때문에 반드시 콩팥을 거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제가 얘기했죠. 비타민 C가 콩팥을 거쳐 나가는 것이 배설이 아니다. 그걸 과학적으로 최초로 제가 밝힌 사람이고 주장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도대체 왜 꼭 콩팥으로 비타민 C가 나가는 거냐. 소변 속에 고여 있는 오줌, 오줌 속에는 굉장히 많은 활성산소가 있다 그랬죠. 그 활성산소가 고여 있는 오줌 속에 있는 활성산소가 방광의 점막을 망가뜨려서 점막이 50년 이상 공격을 받으면 손상이 돼서 50세 이후에 시작이 돼서 밤에 자다가 소변을 보는 일이 생긴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60세 이후, 70세 이후, 80세 이후 점점 연세가 많아질수록 그 횟수가 많아지는 일, 그게 바로 방광에 고여 있는 오줌 속의 활성산소를 해결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그 활성산소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안이 소변 속으로 비타민 C를 내보내는 일이라는 것을 제가 콩팥에 있는 비타민 C 배설 조절 장치까지 있다는 것을 학문적으로 말씀드리면서 증명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이거 하나 가지고 길게 설명할 수가 없어서 이것까지만 설명을 드리겠는데, 아무튼 여러분들 비타민 C 많이 먹으면 좋습니다. 아셨죠?

그다음, “메가도스 당뇨가 생겼대요.” 이거는 오비이락이라고 보시면 돼요. 메가도스 후에 당뇨가 생길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당뇨가 생겼다는 얘기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혈당이 올라갔다는 얘기인지 뭘 얘기하는지 모르겠는데, 이거는 전혀 잘못된 얘기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잊어버리셔야 됩니다.

“비타민 C를 만병통치약으로 볼 수 있을까요?” 대개 이제 만병통치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은 비타민 C를 비아냥거릴 때 쓰는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비타민 C를 만병통치약이라고 말하시는 분들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타민 C를 과학적으로 잘 살펴보면 여러분들 아시는 것처럼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제의 가장 대표적인 물질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먹고 숨을 쉬잖아요. 그 숨을 쉬면 우리가 사용한 산소의 평균 한 5%는 활성산소가 돼서 우리를 서서히 죽어가게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의 수명을, 자연 수명을 결정하는 그런 요소라고 했고, 그 활성산소가 많이 생기면 사실 그 활성산소는 우리 몸에서 적당한 어떤 생리적 반응을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활성산소가 무조건 나쁜 게 아니라고 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현대인들은 과식과 극단적인 스트레스 때문에 활성산소가 너무 많이 생기고, 그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적 손상을 너무나 많이 받기 때문에 동맥경화성 질환 등, 암 등 이런 것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활성산소를 줄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활성산소는 온몸에, 온몸에 장기에 다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그 활성산소를 전방위적으로 없애 줄 수 있는 대표적인 물질이니까 우리 몸의 모든 장기 시스템에 영향을 주잖아요. 그러니까 좋게 하지 못하는 장기가 없단 말이에요, 그 기능을. 그럼 사실 내용을 보면 만병통치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모든 장기에 생기는 질병의 치료에 가장 기본이라는 거지요.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의사 선생님들이 특히 비타민 C를 잘 아셔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얘기냐면요. 전문적인 치료를 하면서 그 전에 비타민 C를 충분한 양을 복용시켜 주면 그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전공 분야와 관련된 질병 치료에 굉장히 좋은 효과가 기대된다는 거죠. 저는 뭐 수도 없이 많이 경험을 했죠. 그런 걸요. 그래서 저는 의사 선생님들이 비타민 C를 잘 알아야 되는 이유, 의사는 사실 봉사하는 직업이에요. 돈 버는 직업이 아니에요. 자기가 지식 가지고 오히려 환자의 건강을 망가뜨리는, 거의 대표적인 것이 뭐냐면 비타민 C 많이 먹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모르면 얘기를 안 해야 돼요. 이렇게 많이 아는… 여러분들 아시잖아요. 이런 책을 쓸 정도로 이 세계 최고의 권위 출판사와 단독 저자로 200페이지의 깨알 같은 글씨로 이런 비타민 C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것만큼 지식이 많지 않으면 함부로 지적을 하시면 안 돼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비타민 C 3,000mg씩 하루에 3내지 4회 섭취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피부 습진이 생겨 찾아보니 사이토카인 과다 분비가 원인이라고 하는데 비타민 C의 영향 때문일까요?” 아, 이건 뭐 너무 많이 나가셨어요. 비타민 C 3,000mg씩 3내지 4회 섭취를 한다고 사이토카인 과다 분비가 올까요? 과연 사이토카인 분비에 영향을 주는 건 사실이에요. 코로나 때 독감이나 코로나 같은 식구의 감염이 됐을 때 비타민 C가 부족한 주에서는 감기나 아토피, 또는 베타 인터페론이라고 하는 사이토카인이 분비되지 못해서 폐렴으로 죽게 된다는 걸 실험으로 확인했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이거는 우리 몸에 정상적인 방어 기능을 위한 양이 나오는 거지 사이토카인이 과다 분비되지 않습니다. 절대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비타민 C를 근본적으로 잘 이해를 해 보세요. 비타민 C는 사람만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합성을 못 하는 거지 모든 동물들이 지금도 만든다 그랬잖아요. 굉장히 많은 양을. 그러면 그 동물들은 그 많은 양의 비타민 C를 만들면서 과다 사이토카인을 분비하고 있을까요? 아니죠. 적정한 양의 사이토카인을 만들어서 그들의 면역 시스템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근본적인 지식이 있으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 얘기는 좀 많이 나간 겁니다. 결코 그런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비타민 C를 너무 많이 복용하면 오히려 활성산소를 증가시켜서 항산화 밸런스가 무너지고 세포 손상을 입힐 수도 있다던데요. 박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음, 이게 한때 제가 기록하기로는 한 10년도 더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네이처에 그런 잡지에 그런 논문이 나온 적이 있었어요. 비타민 C가 오히려 항산화제가 아닌 산화 촉진 작용을 해서 혹시 백혈병 같은 그런 혈구 세포를 변화시켜서 혹시 그런 일을 하는 건 아니냐. 그런데 그때 그 실험은 아주 잘못됐다라는 게 이미 밝혀져 가지고 엄청난 비난을 받으면서 거의 시야에서 사라진 그런 논문이에요.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얘기예요. 비타민 C 특성을 잘 모르시는 거예요.

비타민 C는 정말 생물학적 시스템에서 가장 이상적인 항산화제예요. 정말 비타민 E라고 하는 항산화제하고 전혀 다릅니다. 항산화 기능은 비타민 E가 강하지만 비타민 E는 독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타민 C는 유일하게 독성이 없는 항산화제라는 거예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 대신합니다.

“비타민 C 정제 형태는 부형제가 들어가는데, 메가도스 하면 몸에 안 좋지 않나요?” 굉장히 좋은 지적이죠. 여러분들 사실은 그 정제를 만들 때 쓰는 부형제에는 사실 몸에 해롭지 않은 것으로 밝혀진 것들을 사용하는 것이지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거는 사실 제가 확실하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거고, 저는 아직도 때에 따라서는 가루 제품도 먹지만 신 것을 잘 못 먹기 때문에 아직도 주종은 정제를 먹고 있습니다. 그 정제를 저는 40년 먹었잖아요. 그것도 저는 엄청나게 먹습니다. 요즘은 하루에 막 20알, 24알까지 먹습니다. 제가 12알 얘기한 건 벌써 옛날 얘기입니다. 기본적으로 16알 정도는 먹고, 시기에 따라 20알, 22알까지 먹고 있기 때문에 제가 보니까 그 부형제 때문에 어떤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메가도스를 이상 하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할 때 이거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메가도스를 해야지 몸에 좋지 않느냐라는 질문은 잘못된 질문이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비문증은 비타민 C 먹는다고 절대 안 사라져요.” 맞는 것 같아요, 그거는요. 여러분들 아시죠? 비문증은 나이가 드시면 안구 속에 있는 액체가 있습니다. 그 액체에 사실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그놈이 단백질이 손상이 되면서 원래는 투명한데 투명한 것이 눈에, 시야에 비치게 되는 그런 거고, 그 액체 속에 있기 때문에 떠다닙니다. 그래서 나이 드시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근데 제가 비타민 C를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 저도 사실 아주 약하지만 비문증이 있어요. 제가 이제 나이가 그만큼 됐습니까? 그래서 별로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기 때문에 비문증은 큰 문제가 아닌데, 물론 안과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비문증을 그냥 무시하시면 안 되고 비문증이 생겨 안 보이던 것이 생겼을 경우에는 안과에 가서 한번 정확히 진단을 받는 것은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사실은 작년 초에 이렇게 비문증이 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전문 안과 선생님한테 갔더니 전혀 눈에 이상이 없습니다. 그건 노화 현상에 의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그런 얘기를 듣고 지금 아주 편안하게 지내고 있는데, 여러분들 아 모르겠어요. 비타민 C를 안 드셨으면 보다 많은 비문증이 생겼을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초자체의 문제가 생길 수가 있고, 활성산소 손상 자외선이 늘 지나가니까 그런 산화적 손상 때문에 단백질이 응고가 돼서 그럴 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좀 늦게 생기고 경과가 좋은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 때 비타민 C가 과연 효과가 없을까, 이거에 대해서는 솔직히 제가 아주 과학적 근거 있는 얘기를 하기 어렵지만, 그러나 비문증을 지연시키는 데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역류성 식도염일 때 비타민 C 먹어도 되나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역류성 식도염은 자율신경계 악화로, 과식과 방심에 의해 분량 생기는 거 아닌가요? 뭐 이런… 그러니까 역류성 식도염이냐 비타민 C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요. 여러분들 역류성 식도염은 원인이 아무튼 위의 문제라는 걸 먼저 이해를 해 주시면 됩니다. 여러분 식도는 문제가 생길 수가 없어요. 식도는 우리 음식물에 의해서 무슨 물리적인 손상은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식도염이라고 역류성이라는 말이 붙었다는 얘기는 뭐예요? 위에 있는 산이 역류가 됐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평상시에 산이 역류가 되는 건 그렇게 쉽지 않아요. 물론 원래는 정상적으로 역류가 될 수가 없죠. 왜냐하면 위는 식도에서 위로 들어가는 입구나 또는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내려가는 출구나 다 괄약근이 있어요. 조임근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쉽게 역류가 되지 않아요. 그런데 이제 연세가 드시고 하면 그 조임근의 기능도 약화됩니다. 그때 마침 위장을 잘 보호를 못 해서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것이 있으면 위산이 많이 나옵니다. 질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이 바로 위산 과다거든요. 그럼 위산이 많은 사람이 누워 있는 자세를 취하거나 하면 역류가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정상적이라면 역류가 되지 않는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나이 드신 분이 위장에 문제가 생겨서 위산이 많이 나온 상태에서 그런 잘못된 자세를 취했을 때, 식도는 산에 약합니다. 산에 그냥 노출되면 거기 손상을 받게 돼 있어요. 그게 역류성 식도염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어떻게 해야 돼요? 위장을 고쳐야 돼요. 위장을 고쳐서 산이 음식이 들어갈 때만 나오는 정상적인 질서를 회복하시면 역류성 식도염은 저절로 낫는 거예요.

역류성 식도염을 직접 어떻게 고칩니까? 그걸 뭐 역류성 식도염 약이라고 처방을 받았다 그러는데 도대체 무슨 약을 주시는지 전 궁금해요. 어떻게 치료해요, 그걸요? 치료할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위산이 안 나오게 하는 약일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얘기했잖아요. 비타민 C를 잘 드시는 분들은 나이트로사민 같은 발암물질 합성을 철저하게 낮추기 때문에 점막이 튼튼해진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위점막이 튼튼해진다는 얘기 뭐예요? 정상화된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아무 때나 위산이 나오지 않죠. 왜? 점막에서 염산이 만들어지는 거니까. 아시겠어요, 여러분들? 아무튼 이 질문 주신 분, 뭐 이 방송을 들으시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영류성 식도염은 비타민 C를 잘 드셔서 위장을 정상으로 만드는 길밖에 없다는 걸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다음에 “박사님 메가도스 복용한 지가 1년 이상 되는데요. 전립선 수치가 4였는데 더 올라갑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게 비타민 C 때문에 올라가는 걸까요?” 비타민 C 때문에 올라가는 속도가 아마 낮아졌을 거예요. 전립선 수치가 4였다는 얘기는 이분은 지금 전립선 수치가 4입니다. 4를 넘어가면 전립선을 의심하는 수치예요. 그러니까 이분은 연세가 어떻게 되실지 모르지만, 아무튼 전립선 수치가 이미 4라는 얘기는 정상을 벗어나신 거예요. 전립선암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러면 전립선암이 시작되는 원인을 생각하셔야지, 그리고 비타민 C만 드셨어요? 밥도 먹고 뭐 먹은 게 많잖아요. 비타민 C 때문에 올라갔다라는 그런 뉘앙스로 질문을 주셨을까? 저는 지금 비타민 C 가지고 전립선염 치료하고 있어요. 치료 잘 됩니다. 그리고 저는 논문도 있어요. 비타민 C가 전립선 염증이나 고장 난 전립선을 고치고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하는 그런 논문도 물론 동물 실험의 결과긴 하지만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과학적 근거도 있는 거예요.

그런데 비타민 C 드시고 나서 생긴 변화는 다 비타민 C 때문입니까? 그런 식으로 접근하시면 안 될 것 같고요. 아무튼 비타민 C 드시고 때에 따라서 진단 제대로 받으시고, 비타민 C 정맥주사를 하셔야 된다는 얘기를 말씀을 드립니다.

11번째 아주 굉장히 중요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우리나라의 간질환 환자들의 모임 카페에 가 보면 비타민 C 복용으로 간염, 간경화, 간암 치료되었다는 증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모르겠어요. 제가 거길 안 들어가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우선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리는 거는 그냥 근거 없는 그런 얘기가 아니에요. 저는 우선 우리 장인어른이 간경변으로 6개월도 못 산다라는 진단을 88년에 받으셨는데 그 후부터 비타민을 드시기 시작했다고 했잖아요. 그러면서 비타민 양을 막 늘려가면서 정말 기적적으로 6개월도 못 산다는 분이 무려 23년을 더 사셨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걸 보고 거꾸로 동물 실험을 했다고 했잖아요. 동물 실험을 해서 그 기전을 완전하게 밝힌 사람 아니에요. 그 기전을 완전히 밝혔어요, 제가요. 그게 세계적인 학술지 세 개에 이미 실려서 과학적 근거가 충분한 그런 비타민 C가 간을 회복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주 과감하게 얘기해요. 여러분들 저는 의과대학을 나온 사람이에요. 제가 의과대학 다닐 때 간을 전공한 우리 세계적인 간 박사님이 계셨잖아요. 그분이 그랬어요. 간을 치료하는 약은 없다. 더 이상 나쁘지 않게 하는 수밖에 없다.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유일하게 비타민 C는 간을 좋게 해요. 과학적 근거도 있고. 저는 그 과학적 근거를 어디서 얻었다 그랬어요? 우리 장인어른으로부터 힌트를 얻어서 실험을, 동물 실험을 했다 그랬잖아요. 그것도 간종합연구소 선생님들하고 같이 했어요. 이 간질환 환자들의 모임은 과학적 모임이 아니에요. 그냥 카페일 뿐이에요. 그분들이 비타민 C를 먹었더니 그 실험적인, 그런 아주 조직화된 그런 결과를 그들이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확신이 있을 수 없죠. 그러니까 얘기 못 하는 거죠.

저는 또 하나 여기서 지금 클리닉한 지 한 4년이 됐는데 수도 없이 많은 간 기능이 망가져 오신 분들을 비타민 C 주사로 거의 100% 정상화시켰습니다. 많은 잘 모르시는 의사 선생님들이 간이 나쁜 사람이 비타민 C 6,000mg 먹는다고 막 눈을 부릅뜨면서 뭐 죽고 싶냐고 막 그런다는 거예요. 사실입니까? 사실 아니에요. 의사가 무슨 벼슬입니까?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얘기 막 하면서 환자에게 하시면 그건 잘못된 얘기예요. 근거도 없이 정말 근거가 없죠. 비타민 C를 드시면서 간이 나빠진 거 보셨어요? 그런 얘기 한번 하시면 안 돼요. 지금 이런 영상을 올려 질문을 올려 주신 분, 정말 제가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립니다. 반노 웰니스 TV 가족들은 진짜 비타민 C 드셔야 돼요.

“비타민 B3와 비타민 C의 상호 작용이 궁금합니다. 항암 한방을 무시하는 듯한 비타민 C 반병통치론자들이 생기고 있는데, 그렇게 효과가 좋다면 메이저 병원에서 왜 병행 치료를 안 할까요? 임상은 어디고 결과를 제대로 보여 주지 않으시는데 어떻게 믿나요?” 이분은 자기가 아는 게 다라고 생각하시는 게 문제예요. 제가 우리 유튜브를 좀 보셨으면, 유튜브를 보셨으면 이런 질문 안 할 텐데 제가 얘기했잖아요. 여러분들 정말 임상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70년대 말부터요. 임상 실험의 신뢰도에 문제는 있을지 몰라도 임상 실험의 근거는 엄청나게 많아요.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선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거는 논문을 여기서 다 보여 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너무나 많고요. 그다음에 제가 2000년 이후에 들어서 결정적인 걸 말씀드렸었잖아요. 특히 비타민 C가 항암제로서 굉장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는 것을 2017년에 캔서 셀이라는 세계 최고의 암 학술지에 그 임상 실험한 내용이 실렸다 그랬잖아요. 어디에서요? 미국의 아이오와 메디컬 센터에서 소화기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 30명하고 교모세포종이라는 악성 중의 악성 뇌종양 환자 30명을 반씩 나누어서 종전의 대학병원 치료만 한 무리와 대학병원 치료에 비타민 C를 같이 치료했을 때의 치료 효과의 차이를 엄청난 임상 실험을 했다 그랬잖아요. 그 과학적 근거까지 그 논문에 다 기술을 했어요. 거기에 제가 기여한 바가 있다 그랬죠. 어떻게 비타민 C가 암을 죽이는가 하는 메커니즘을 제가 두 가지를 발표했다 그랬잖아요. 그 두 가지 메커니즘이 다 동원된 그런 논문이에요. 임상실험이에요. 근거 없다는 얘기를 함부로 하시면 안 돼요.

캔서 셀이라는 잡지는 암 전문 학술지 중에 가장 유명한 세계적인 탑 넘버원의 학술지입니다. 거기에 실려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 임상은 어디서 했고 결과를 제대로 보여 주지 않느냐는 건 우리 유튜브를 보시지 않은 거예요. 우리 유튜브를 다시 한번 보시고요. 필요하면 제가 우리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그 관련된 논문을 보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신장 안 좋은 사람들은 메가도스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이거 정말 잘못된 얘기지요. 신장 안 좋은 사람이 메가도스를 못 하면 그분은 식사를 하시면 안 돼요. 식사를 하시면 안 됩니다. 즉 여러분들 식사하실 때 김치도 먹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그 김치 속에 별거 다 있어요. 별거 다 있는데 그것도 먹으시면 안 돼요. 콩팥 나쁘신 분들은요, 정말 잘못된 얘기예요.

여러분들 아시는 것처럼 콩팥은 혈관 덩어리예요. 비타민 C가 제일 큰 효과를 나타내는 게 혈관이라 그랬죠. 그래서 저는 정말 깜짝 놀랄 결과들이 너무 많아요. 진짜 이분은 좀 놔두면 투석하겠구나 하는 정도의 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여러 병원에서 지금 수치가 너무 나쁘다고 그래 가지고 저한테 와서 두 달 동안 비타민 주사 열심히 맞고 열심히 복용하면서 수치가 완전히 정상으로 들어온 그런 예가 많아요. 그런데 이건 주사라는 거예요. 메가도스로 드시는 거는 경구로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오히려 콩팥 기능을 좋게 합니다. 그러니까 제발 그런 앞뒤 안 맞는 질문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그 정도. 이번에는요, 금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