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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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천사보입니다. 오늘 되게 오랜만에 또 바노바기의 고민 상담소를 열어 봤는데요. 오늘은 또 어떤 분이 고민을 남겨 주셨을지, 원장님과 한번 사연을 같이 읽어 보도록 할게요.
원장님, 조금 기다리세요. 제가 먼저 읽어 올 테니까, 안에 들어 보시고 답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가슴 재수술에 대해 걱정이 많은 20대 중반 대학생입니다. 제가 가슴 재수술을 하고 싶은 이유는 주변에서 가슴을 한 지 1년도 몰라요. 아무래도 사이즈를 덜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참, 그리고 요즘 보형물로 인해 새롭게 생긴 역행성 대세포 림프종이라는 병명도 들었어요. 혹시 그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롭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듣고 싶습니다. 답해 주셔도 될까요?
이렇게 가슴 수술 후 불만이 있으신 분들, 가슴 재수술을 하러 오신 분들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세요. 의사가 항상 마음속에 완전히 들어갈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수술 전에 공부도 하고, 선생님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수술받는 분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이걸 넣었을 때 어느 정도가 될지 감이 없어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보형물을 직접 넣어 보거나, 속옷을 껴서 입어 보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대충 몇 cc를 넣었을 때 어떤 느낌이 좋겠네, 이렇게 파악할 수도 있고요. 3D로 해 가지만, 시뮬레이션 이미징을 해 봐도 역시 그렇게까지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막상 했을 때 본인이 느끼는 크기의 만족도와 수술 전에 예상했던 게 다를 수가 있는 거죠. 각자 체형에 맞게 또 어느 정도 맞는 크기의 보형물이 있겠죠. 그렇지만 그 폭이 굉장히 넓습니다. 수술 전에 자기가 원하는 크기를 다른 사람이든 지인들이든 보여 주면서 이런 작업들을 여러 번 대화를 해서 신중하게 결정을 하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걱정하시는 부분들이 사실은 요즘에 재수술을 하는 가장 큰 원인은 최근에 역행성 대세포 림프종이라는 문제가 되겠죠. 사람들 마음속에 내가 이걸 갖고 있어도 되나, 이걸 제거해야겠다 하는 수요가 가장 많이 증가를 했어요. 옛날에 수술했던 분들 중에서는 오래전, 7~8년 전쯤 예전에 썼던 그런 보형물들이 역행성 대세포 림프종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거죠. 그래서 그거 때문에 오면서 오신 김에 크기가 좀 작다든가, 양쪽이 너무 다르다든가, 가슴이 예전보다 좀 단단하다든가 하는 문제를 같이 교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이야 이 역행성 대세포 림프종이 문제가 되는 보형물을 넣으신 분들은 다 이걸 제거하셔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도 제가 이제 정확한 원리를 좀 말씀드릴게요. 역행성 대세포 림프종이 왜 생기는가. 지금 저희가 가설은 뭐냐면, 마사지를 안 해도 구형구축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보형물에 표면을 이렇게 올록볼록하게 만든 거예요. 물론 올록볼록하게 만들어서 내 몸하고 닿는 표면적이 줄어들면서, 여기저기 다 닿지는 않겠죠. 올록볼록 만드니까 상대적으로 이 표면에 둘러싸는 피막이 얇게 형성이 되는 거죠. 그래서 가슴이 부드럽게 되는 원리입니다.
그런데 올록볼록하게 만드니까 사이사이에 일종의 때처럼, 물때처럼 비슷한 세균이 끼게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박테리아가 일종의 막을 만들게 되는 거죠. 지저분한 막이 만들어지고 백혈구가 거기에 닿으면서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 게 가설이에요. 정상적인 백혈구가 거기에서 자극이 되면서 비정상적인 백혈구로 바뀌는 것은 일종의 변이처럼 바뀌는 겁니다.
그럼 항상 생기는 건데, 표면이 까칠까칠하지 않다면 거기에 흔히 낄 일이 없겠죠. 그러면서 그게 안 생길 일도 없고요. 옛날에 그렇게 까칠까칠한 보형물로 수술했던 사람들은 이 보형물을 바꿔야 한다는 불안감이 생긴 거죠. 매끈한 걸로요. 그렇다고 해도 그 암이 생길 확률은 시간이 가면서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만 명 중 1명 정도 보기 때문에 암이 생길 확률은 아직까지 많이 높지는 않죠. 그래서 공식적으로는 꼭 바꿔라, 이렇게 권유하지 않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씩 해서 추적 관찰하는 정도를 권유하고 있지만, 또 많은 분들이 실제로는 마음이 많이 불안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바꾸러 오신 분도 많이 있긴 합니다.
보형물을 제거할 때 피막과 또 같이 꼭 제거를 해야 하냐는 질문도 많이 하십니다. 보여물을 굳이 바꾸라고 지금 저희들이 권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막을 제거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단순 발치로 보시면 돼요. 만약에 원하시는 분들은 보형물을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치만 또 심리적으로 굉장히 불안하신 분들은 피막까지 통째로 이렇게 분리를 해서 제거를 해 달라고 요구하는 환자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실체를 말씀드리면 굉장히 어려운 수술처럼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렇게 기술적으로 어렵거나 위험한 수술은 아니고요. 성형외과 전문의나 대학병원에서 암 수술을 많이 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제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의학적으로 꼭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보형물 안에 같은 걸로 나온 실리콘이 있는데, 바깥에 기능이 있는 고체 실리콘 껍데기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약해지게 되는 거예요. 나는 계속 움직이니까 마찰도 일어나겠죠. 그래서 닳아서 오래 입으면 되게 약해지는 거예요. 세월이 지나면서 아주 가벼운 충격에도 그 속에서 찢어질 수가 있는 거죠. 5년 뒤에 그런 일이 생길지 10년 뒤에 생길지 또 20년 뒤에 생길지는 잘 모르는 일이지만, 수술을 하고 나서 내가 1~2년에 한 번 정도는 초음파 검사한다든가 수술하신 그 병원을 찾아간다든가 해서 자기 보형물의 상태를 체크할 필요가 있는 거고요. 특별한 이상이 없으시면 그냥 지내도 되는 거예요. 꼭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게 아니고요.
그럼 오늘 이상으로 가슴 재수술에 관해서 원장님과 상담을 좀 도와드렸는데, 가슴 재수술을 원하시는 분들께 한 말씀 더 해 주시죠.
사실 처음 가슴 수술을 하고 아픔이나 이런 통증, 이런 것들이 좋지 않았고 그래서 다시는 하고 싶지 않으실 거예요. 어쩔 수 없이 만약에 하시게 된다면 첫 번째 선택보다 더 신중하게 여러분 의사 선생님들을 잘 보시고 비교하셔 가지고 아주 실력이 좋은 성형외과 전문의 선생님과 수술을 하셔서 잘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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