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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건 방사선이다 보니, 한 번 노출되는 건 큰 문제가 없지만 이걸 사진을 잘못 찍어서 뭘 세 장, 네 장, 다섯 장씩 늘어나게 되면…
안녕하십니까. 서재범 원장입니다. 오늘은 유방 검사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환자분들이 오셔서 수술 전후로 검진을 받으신다든지, 수술 전 검진을 받으실 때 유방 초음파랑 유방 촬영을 하는데 그 차이가 뭔지 여쭤보시는 분들도 많고, 유방 촬영술이 아프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많고 해서, 그런 검사들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방 검사는 크게 두 가지로 보시면 되는데, 유방 촬영술과 유방 초음파가 있습니다. 유방 촬영술과 유방 초음파의 차이는 유방을 들여다보는 수단의 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유방 초음파는 말 그대로 초음파를 투과해서 유방의 안쪽 모양을 추측해내는 그런 기계라고 보시면 되고, 유방 촬영술은 유방에 방사선을 쏴서 보는 그런 검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유방 초음파는 실시간 검사를 보시면 누워 계시면 제가 초음파 기계로 실시간으로 체크를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 유방 촬영술은 이건 많이 노출되면 안 되니까 한 번에 빵 쏘는 검사이기 때문에 시술자의 경험에 따라서 굉장히 검사 결과가 달라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유방 촬영술 검사는 아래에 방사선의 매치는 판이 있고, 그 유방을 그 사이에 놓고 압박판이라고 해서 눌러서 찍게 되는데, 이 압박이 얇게 될수록, 얇아질수록 굉장히 좋은 영상을 얻어서 정말 세게 누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그냥 맨살 꼬집어도 아픈데 유방 조직을 딱 눌러서 찍게 되면 통증이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 아픈 걸 조금 참으셔야 한 번에 끝나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건 방사선이다 보니 한 번 노출되는 건 큰 문제가 없지만, 이걸 사진을 잘못 찍어서 뭘 세 장, 네 장, 다섯 장씩 늘어나게 되면 굳이 좋을 게 있겠습니까. 그래서 조금 아프더라도 좀 참으시고 좋은 영상 한 번에 얻는 방향으로 검사를 진행해야 될 것 같고, 또 이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초음파에서는 석회화를 좀 힘들어해서 가능하시면 검진하실 때 초음파도 하시고, 조금 아프시더라도 유방 촬영도 같이 하시는 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혹시 또 간혹 유방 촬영이 아프다 보니까 자기는 너무 아파서 검사를 다시는 못 하겠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항상 저는 말씀을 드리긴 해요. 이제 유방 초음파를 하면 95%, 유방 촬영까지 다 하면 100% 검사가 완료된다 말씀을 드리는데, 본인 선택이긴 하지만 완전한 검사를 완벽하게 하시려면 조금 아프시더라도 검진하실 때 유방 촬영을 같이 하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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