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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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서재범 원장입니다. 오늘은 유방검사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환자분들이 오셔서 수술 전후로 검진을 받으신다든지, 수술 전 검진을 받으실 때 유방 초음파와 유방 촬영을 하는데 그 차이가 무엇인지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유방 촬영을 할 때 아프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오늘은 이런 검사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방검사는 크게 두 가지로 보시면 됩니다. 유방 촬영술과 유방 초음파가 있습니다. 유방 촬영술과 유방 초음파의 차이는 유방을 들여다보는 수단의 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방 초음파는 말 그대로 초음파를 투과해서 유방 안쪽의 모양을 추측해 내는 기계라고 보시면 되고, 유방 촬영술은 유방에 방사선을 쏴서 보는 검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방 초음파는 누워 계신 상태에서 초음파 기계로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검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면 유방 촬영술은 방사선에 많이 노출되면 안 되기 때문에 한 번에 촬영하는데, 촬영자의 경험에 따라 검사 결과가 상당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방 촬영술은 아래에 방사선을 받는 판이 있고, 그 사이에 유방을 놓은 다음 압박판으로 눌러서 촬영하게 됩니다. 유방을 압박해서 얇게 만들수록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세게 누릅니다. 그러다 보니 맨살을 꼬집어도 아픈데, 유방 조직을 단단히 누르게 되면 통증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이 아픈 것을 조금 참으셔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방사선에 한 번 노출되는 것은 큰 문제가 없지만, 사진을 잘못 찍어서 검사 횟수가 세 번, 네 번, 다섯 번으로 늘어나면 굳이 좋을 것이 있겠습니까? 조금 아프더라도 참으시고, 좋은 영상을 한 번에 얻는 방향으로 검사를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아까 말씀드렸듯이 초음파에서는 석회화를 확인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검진하실 때 초음파도 하시고 조금 아프더라도 유방 촬영도 같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유방 촬영이 아프다 보니 “너무 아파서 검사를 다시는 못 하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항상 말씀드리는데, 유방 초음파를 하면 95%, 유방 촬영까지 다 하면 100% 검사가 완료된다고 설명드립니다. 본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완전하고 정확한 검사를 하시려면 조금 아프더라도 검진하실 때 유방 촬영을 같이 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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