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 · 2024년 12월 31일
아테콜은 자주 맞을 필요가 없고, 한 번 잘 자리 잡으면 오래 가는 편이라서 이마처럼 반복 시술이 부담되는 부위에 더 적합하다고 봐요. 반면 히알루론산 필러는 반복 시술을 하다 보면 울퉁불퉁해지거나 남는 찌꺼기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아테콜은 우리나라에 한 달에 500개 전후로 들어와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병원도 몇 개 안 되고, 500개면 하이알루론산 필러는 우리나라에서 한 달에 몇십만 개는 쓸 거 같아요.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럼 아테콜 하는 병원이 없는 게 당연해요. 당연하죠.
그중에 내가 몇 개 쓸까? 500개 중에. 엄청 나 혼자 300개. 아테콜은 솔직히 좀 비싸다는 인식이 있어서 쉽게 접근하기가 힘든데, 코 필러를 만약 코수술 안 하고 맞고 싶다 하면 아테콜밖에 없지.
확실히 모양 유지는 잘 되는 것 같고, 전 세계 유일한 필러예요. 몇 cc 넣어요? 자기 무슨 말이냐면, 간단하게 말하면 빵빵하게 하고 싶은 사람은 좀 많이 맞고,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사람들은 그에 맞게 맞으면 되는데, 대개는 한 3앰플부터 시작해요. 세 앰플이 몇 cc 정도 될까요? 2.1cc.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 건 아니네요. 그렇죠.
예를 들면 그냥 여기만 살짝 홈이 파져 있다든가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효과가 제일 좋지. 거기만 딱 메꾸면 영원하길 원하잖아. 이마는 나는 히알루론산은 거의 권하지 않아. 왜 그러냐면 사는 예쁘게 딱 해 놓잖아. 유지가 안 되잖아. 이게 눈썹뼈 위로 흘러내리는 것 같아. 눈이 무거워지는데, 꼭 그런 건 아닌데, 이제 히알루론산 필러를 예쁘게 탁 했어. 1년 지나면 들어갈 거 아니야. 그럼 또 하고 싶을까, 안 하고 싶을까? 하고 싶죠. 그럼 또 하지.
그때 문제가 생겨. 반복해서 할 때. 예를 들면 팔자주름 같은 경우는 조금만 맞아도 되잖아. 근데 여기는 양을 많이 맞아야 되잖아. 그러면 그게 상대적으로 오래 남아 있어. 찌꺼기들이. 그러면 걔네들이 사라질 때 일정하게 녹을까, 지멋대로 녹을까? 지멋대로 녹죠. 지멋대로 녹으니까 울퉁불퉁해지고, 또 어디는 안 없어지고 어디는 없어지고. 그리고 심지어는 나중에 보면 많이 필러를 놨던 지역들은 우리가 필러 어떻게 녹여? 히알루로니다제로 녹이는 거잖아. 그런 걸로 나중에 이렇게 녹여 봐도 안 녹아. 잘. 찌꺼기들이, 가교제에 의한 찌꺼기들이 있는 거야.
그렇게 되면 좀 곤란하지. 나중에 보면 이마가 자기 태어난 대로 가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 아니야. 원래 볼록 울퉁불퉁하니까. 넣을 때는 매끈한데 녹을 때는 그렇지 않은 거지. 어느 순간 되면 내가 컨트롤하기 어려워지는 거야. “와, 뭐 욕기 조금 녹았어.” 그러면 거기 조금 넣어 주고. 처음에 쫙 넣어 줄 때는 쉽겠지, 오히려 의사가. 근데 한번 울퉁불퉁한 거는 또 맞춰야 될 거 아니야. 이렇게 자세하게. 그건 좀 더 어려워. 기술이.
그러다가 자꾸 그렇게 되면 어디는 영원히 꺼져 있고 어디는 영원히 안 녹아. 그러면 꺼진 데만 또 채워야 될 거 아니야. 그런 것들이 아주 귀찮아지고 복잡해져. 그래서 이마는 깔끔하게 그냥 아테콜 놓고 끝내는 게 낫다, 나는 그게 내 생각이지. 그래서 히알루론산은 웬만하면 권하지 않아. 근데 이런 데 조금조금 쓰는 건 괜찮아. 나쁘진 않아. 가성비로 나쁘진 않아. 그런데 그래도 길게 보면 아테콜 맞아야 된다는 게 내 생각이지.
제가 그 수술방을 몇 번 들어가 본 적 있는데 코 수술할 때 본 적 있거든요. 근데 여기 코에 필러를 되게 많이 맞으신 분이었던 것 같은데, 짜내도 짜내도 필러가 나오더라고요. 이게 그 캡슐화 같은 혹? 그 필러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짜내도 짜내도 나오는 필러는. 그러니까 퍼아쿠아 필링이라는 필러도 있고, 필러에 따라서 수분을 계속 먹는 필러가 있어요. 그런 것들은 조금 남아 있으면 또 수분을 주변에서 끌어들여서 또 필러처럼 보이고, 그러기 때문에 짜내도 짜내도 계속 나오는 현상처럼 보일 수도 있어.
근데 히알루론산 필러 같은 경우는 그렇진 않아. 그렇진 않아. 근데 히알루론산 필러들도 흉터도 만들 수가 있어. 그러면서 조직이 두꺼워지고 만성 염증 같은 걸 유발해서 조직이 두꺼워지고, 그러면 나중에 필러를 녹여도 그 지역이 완전히 꺼지지가 않아. 그러기 때문에 녹는 필러도 계속 반복해서 맞는 건 그렇게 좋은 일은 아니라고 난 생각해.
그다음에 필러가 들어가서 살아는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 피막을 만들어서 그 속에서 존재하는 거야. 그런 방식도 있어. 그렇지 않게 그냥 필러가 조직 사이에 그냥 있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아까 말한 대로 섬유화를 계속 유발시켜서 조직을 약간 두껍게 만든다든지 이런 방식도 있고,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 거지. 이게 종류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는 거고, 체질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겠네요.
그러니까 필러는 어쨌든 반복해서 맞다 보면 여러 가지 변수들이 많이 생겨. 그래서 나는 아테콜을 권하는 이유가, 아테콜은 자주 맞을 필요가 없거든. 한 번 맞으면 거의 그걸로 끝나. 나중에 노화가 진행돼 가지고 추가적으로 맞는 경우도 있어. 그러니까 콧대 같은 경우는 뭐 계속 나이가 든다고 코가 낮아지진 않잖아. 그리고 팔자주름은 내가 맞아 놓으면 평생 그 자리에 있거든, 사실 거의. 근데 나이 먹으면 팔자주름이 더 깊어지죠. 그때는 추가로 맞으면 돼.
그리고 아테콜은 들어가면 주변이 다 콜라겐이 되는 거지. 그러면 주변의 내 콜라겐으로 존재하는 거지. 말 그대로 걱정할 게 별로 없는 거지. 잘 자리만 잡으면. 알다시피 의료는 경험의 산물 아니야. 그러니까 경험이 없는 의사 선생님들은 아예 아테콜을 시도해 볼 수도 없어. 왜? 잘못 놨다가 자기가 수정이 안 되잖아.
내가 그런 말을 해. 히알루론산 주사는 주사를 놓으면 언제든 녹일 수 있잖아. 그러니까 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거랑 비슷해. 근데 아테콜은 놨을 때 자기가 잘못 놨을 때 수정할 방법이 없어. 볼펜으로 그림을 그리는 거랑 똑같아. 얼굴은 절대로 다시 살 수 없는 하얀 도화지인데 거기다가 그림을 그리는데 볼펜으로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겠어? 연필로 그리겠지, 안전하게. 그리고 지워보고.
근데 문제는 연필로 자꾸 여러 번 그리면 어떻게 돼? 지저분해져. 도화지도 딱 비우고 깔끔하게 한 번 그림 탁 잘 그린 다음에 액자에 탁 걸어 두면 훨씬 더 예쁘잖아. 그거야말로 원장님들의 완전한, 완벽한 경험이지.
아테콜은 우리나라에 한 달에 500개 전후로 들어와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병원도 몇 개 안 되고, 500개면 하이알루론산은 우리나라에서 한 달에 몇십만 개는 쓸 거 같아.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럼 아테콜 하는 병원이 없는 게 당연해요. 당연하죠.
그중에 내가 몇 개 쓸까? 500개 중에. 엄청 나 혼자 300개. 500개 중에요? 그러면 나는 한마디도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그럼 200개, 나머지 200개 있잖아. 그중에 한 100개는 대학병원에서 써요. 대학병원에서 뭐 하는데 써? 성대. 무슨 말이냐면 성대가 이렇게 있는데 거기가 살짝 들어가 있어. 그러면 이비인후과에서 기관지 내시경을 보고서 거기다가 주사해. 한 번 놓고 한 6개월 있다가 또 주사 놓고 이러면 돼? 안 되죠. 힘든 시술이에요.
그럼 거기다 아테콜을. 아산병원하고 서울대병원에 그거 한 것만 전문으로 한 선생님 계셔요. 그러면 한 50개 거기서 써. 50개, 100개. 그럼 나머지 가지고 몇몇 선생님이 하는 거야. 근데 경험은 나는 매달 300개 하는데 그분들 몇 개 하는 거하고 경험 차이가 되냐고. 비교가 안 되죠. 이게 상당히 아테콜은 정말 조심스러운 물질이야.
아테콜 하는 피부과 선생님은 일단 피부과 전문 선생님은 없어, 우리나라에 없고. 대부분은 성형외과 선생님이나 일부 예전부터 아테콜 쓰던 일부 일반의 선생님들, 그런 선생님만 지금 쓰고 있지. 솔직히 나도 너무너무 조심스럽고, 아주 조심스럽게 정말 세밀하게 하고 있는 거야.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