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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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술도 먹는다는데요. 와인 까도 되나요? 저는 윤곽이요. 왜 얼마 전에 설마 그걸 위한 투수는 너무 무섭더라고요. 이게 가능한지 궁금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원장님, 혹시 지금 바쁘세요? 마스크를 쓰다가 원장님이 휴가 내고 한번 누우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좋다, 하고 싶긴 한데 오늘 제가 근데 겁쟁이라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네, 그래서 저는 윤곽 계획 중입니다.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저는 눈 밑지를 요새 너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요. 잘 모르겠는데 지금 언제 누워야 될까, 항상 이렇게 눈밑지. 오메타인 이게 생각보다 금요일 날 수술하고 토요일 쉬고 월요일 날 출근하는데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환자들한테 눈이 좀 많이 오잖아요. 상담할 때 나도 했다고 그러면 이제 실후기처럼 말해주고 하면 환자들도 그냥 잘 이해하는 게 너무 좋다, 언제 누울까요? 그리고 이제 마스크를 항상 쓰고 있다가 이제 벗는다는 얘기를 해갖고서는 한번 헬스장에 원래 항상 마스크 쓰고 운동하다가 복구 이렇게 했는데 광대가 너무 큰 거예요. 맞아요. 오, 이거는 바로 쳐야겠는데.
제가 환자분들 써마지 해보면 너무너무 아파하셔가지고 그것도 걱정돼요. 근데 저도 이제 뭐 이런 수면 내시경도 받아보고 이것저것 때문에 수면했을 때 내가 어떤 했던 말들이 기억이 나요? 술을 많이 마셔서 그래요. 소리 세셔서 원래 술 센 사람들이 마취가 잘 안 돼요. 기억이 나서 제가 그 병원에 다시 못 가요. 취하려고 맛있는 거 아닌가요?
한 10년 전부터 계속 하고 싶다고 하고 싶다 했었거든요. 의대 다닐 때도 막 이런 데 가가지고 상담 받고. 아, 진짜요? 근데 원장님 누구시면 직원들 다 알아서 잘 해줄 거예요.
약간 다른 고통인데, 써마지는 하는 듯한 고통. 울쎄라는 저 깊은 데서 싸대기를 올려 붙이는 듯한. 제왕자는 아닌데 옆에서 보는데 아마 거의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임플란트가 들어왔던 거 같아요. 숫자가 근데 그분이 그 전에 갖고 있었던 게 600명 아니에요? 근데 할머니였어요. 화제의 수술 병원에서 원내 화제의 수술 이런 거라서 이제 수술방에 뭐지 이러고 갔었는데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나는 거 보면서 논쟁이 대단하시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는 제일 컸던 게 500, 뭐 그 정도.
너무 누가 봐도 예쁘게 잘 나왔을 때는 막 얘기하죠. 너무 내가 만들었지만 너무 예쁘네. 그러면 또 옆에서 이제 간호학을 거들어 주잖아. 원장님, 대박이에요.
이렇게 일단은 몇 살 때 얘기하냐에 따라 다를 것 같고요. 정말로 하는 게 좋겠다 싶으면 얘기를 잘 해봐야죠. 근데 저도 가슴 수술을 많이 하는데 항상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게 어쨌든 우리가 뭐 축소수 이런 게 아닌 이상 보형물에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그 보형물이라는 거를 갖고 지내는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한번 고민을 해보시라고 사실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그런 얘기들을 다 해주고 그래도 하겠다 이러면은 뭐 예쁘게 잘 해줘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아 근데 딸이 거부하려나. 이게 이제 뭐 가슴 수술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걱정되는 거는 가슴 수술하고 나서 이제 막 너무 자신감 뿜뿜해서. 약간 그런 게 좀 걱정되네요. 뭐 그냥 가슴 예뻐지고 커지는 거는 좋은 일이죠. 좋은 일인데 뭔가 그런 다른 부가적인 게 따를까 봐 그게 조금 걱정되네요. 직접 해주실 의향도 어, 그럼요. 제가 직접 해야죠.
저는 왜 얼마 전에도 오은영 박사님이 나와서 쌍꺼풀 수술하는 게 애 성적을 올릴 수 있다고 이런 얘기를 하신다면 얼마 전에 한창 수능 시즌이라 가지고 되게 많이들 왔었잖아요. 보면은 막 아침에 공부해야 되고 학교 가야 되는데 쌍꺼풀 테이프부터 나 1시간씩 이러고 있대요. 그래서 그런 거에 집중하고 막 다른 데 이제 관심이 쓰일 바에는 이제 또 그 나이 때 할 수 있는 게 있잖아요. 또 뭐 자존감이라든가 이런 것도 그렇고 그래서 도움이 되고 자기가 정말 그게 자존감의 영향을 준다든지 스트레스라든지 하면은 당연히 해 줄 것 같아요.
오늘 이제 밖에서 여수다 촬영 처음으로 해봤는데 재밌네요. 역시 병원 안보다는 받기도 재밌는 것 같고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신 우리 팀장님과 마케팅 선생님들한테 너무 감사합니다. 유튜브 촬영할 때 병원 안에서 이제 가운이 있고 뭐 딱딱한 얘기하고 뭔가 이렇게 재미없게 좀 촬영하다가 밖에 나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술도 먹고 이러면서 촬영하니까 훨씬 더 재미있는 것 같고요. 이런 촬영 앞으로도 계속 너무 하고 싶다. 병원에서 대화를 많이 할 수 없는 다른 원장님들과 요런 자리를 빌어서 많은 대화도 하고 그래서 너무 기쁘고 요런 자리 이후로 뭔가 더 친해진 것 같아서 내일 병원에서 보면 더 친근하게 인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짬이 좀 되고요. 저도 이제 입사하고 나서 이렇게 특히 이유정 원장님도 워낙 바쁘시고 하셔가지고 진짜 저희는 안녕하세요, 수고하세요 얘기 말고는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이렇게 술도 한잔하고 서로 이제 못했던 얘기도 하면서 너무 즐거웠던 시간인 것. 저희가 다 아줌마예요. 그래서 안 좋아하는데 이제 업무니까 오빠 나 오늘 촬영 있어 이러면서 편하게 나와서 한잔할 수 있으니까 앞으로도 이런 시간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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