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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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너무 오랜만이라서 어떻게 시작했었는지 까먹었어요. 이렇게 한 번만 부탁드릴게요. 네. [음악]
안녕하세요. 단호박이 성형외과 박원주 원장입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단호박이 성형외과 이유정 원장입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단호박이 성형외과 권희연 원장입니다. 저번에 방송을 보시고 좀 어떠셨는지. 편집이 다 살렸다 이런 느낌. 편집 잘하시더라고요. 오늘도 믿고 갈게요. [웃음] 영상에서 확실하게 캐릭터는 다 잡혔거든요. [웃음] CG도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어요.
지금은 좀 그 이후로 더 친해지셨는지. 아, 겨울에 붙이면서 약간 전우회 같은 게 생겼다고 해야 되나? 되게 이렇게 분위기가 확 살고, 같이 앉아서 밥 먹을 수 있는 그런 시간도 생기고 엄청 좋아졌어요. 삐까뻔쩍하게 해가지고요. 막 음식 덜어 먹는 약간 그런 장소들이 뚜껑을 이렇게 열어가지고 하는 거 있죠. 작은 거에 되게 감동하는 거예요. 그날 좀 5월 되니까 확실히 좀 좋아졌어요. 6시 반 퇴근인데 그 넘어서 이제 근무하는 걸 오버타임이라고 하는데 항상 오버타임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5월 달에는 정시 퇴근하고 있고요.
그래서 요즘은 약간 취미 생활도 조금 하고, 수술 중간중간에 취미 생활도 하고. 뭐 하세요, 중간중간 할 수 있는? 좀 읽어보고 [음악] 지식인의 한계가 그분이 이제 여자, 뭐지, 카피라이터로 삼성 계열사에서 일하시다가 최초로 이제 여성 임원이 돼서, 그래서 그분이 부사장까지 올라갔다가 이제 은퇴를 하시고 책방을 하시면서 이제 뭔가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들어라 하고, 이제 내가 누군지 알아라고, 일에 대한 태도 뭐 이런, 돈만 버는 게 아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해 주시는데, 요새 약간 좀 이제 일하는 사람 몇 년 되다 보니까 이게 맞나 이런 생각도 들고 뭔가 일에 대한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요즘 그런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되는데 이제 시간이 나오니까 딴 생각이 드는 거예요. 되게 생산적인 딴생각인데요.
네, 저도 요새 많이 시간이 나가지고요. 저도 마찬가지로 취미 활동을 조금 열심히 하고 있는 있는데요. 저는 취미가 이렇게 지적이지만, 얼마 안 됐어요. 언제 벌써 레벨 3인데요. [웃음] 아, 저도 이제 좀 여유가 생겨서 취미 생활은 사실 그냥 살려고 운동하는 거, 운동을 조금 시간을 늘려서 하고 그냥 헬스해서 그냥 근력 운동, 하체 위주로 하고 그다음에 유산소 조금 뛰는 거 좋아하니까 하고, 애들이랑 그냥 시간 많이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벚꽃은 못 봤어요. 벚꽃이 오래되게 빨리 피지 않았나요? 그래서 막 왜 꽃이 지금 피지 이러다가 어느 순간 보니까 지는 거 같더라고요.
일단은 레지던트라는 단어가 병원에 상주한다는 뜻이거든요. 말 그대로 그냥 병원에서 먹고 자고 다 했던 것 같아요. 집이 있는데 제가 전공의 때 결혼을 해서 좀 집에 가고 싶어 했거든요. 근데 어떤 시기였냐면 제가 당직이 아니어도 보통 정규 일과가 아침 7시에 시작을 하는데, 7시에 그런 정규 기간이 시작하기 전에 드레싱도 다 해놓고 이런 회진도 다 돌고 이런 준비를 다 해놔야 돼요. 그러면은 일찍 시작하면 5시 반에서 6시에 시작을 해야 되는데, 또 그날 뭐 수술 다 끝나고 다음날 수술, 뭐 당직이 아니라는 거는 응급실이나 병동에서 오는 콜을 안 받아도 되는데 이제 보통 12시에 끝나면 포기하고 그냥 병원에서 자는데, 저는 되게 끝까지 1시간 걸려서 집에 가서 새벽에 이렇게 자고 다시 방까지 나와서 일하고 이랬던 것 같아요.
저희는 100일 당직이라고는 없었는데 대신에 약간 1년 차가 제일 일이 많았어갖고 월수금 당직인데 화목도 집에 못 가네 그런 느낌으로 살았던 것 같아. 저희는 이제 레지던트가 저는 이제 1년 차나 한 명이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1년 차 때 100일 당직이 있어요. 3월 달에 입사를 하면 그때부터 100일 동안 이제 뭐 곰이 마늘이라서 병원에 있어야 돼요. 근데 뭘 잘못했어? 그래서 101단지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배정이 끝나고 나서도 집이 되게 가까웠어요. 저는 차 타면 5분, 10분 거리였는데도 이제 잠이 좀 많다 보니까 이제 치료실이라고, 이제 스테이션 중간에 이제 환자를 들어오는 침대에서 소독하고 뭐 이제 보는 게 있고, 한 층 위에였나 거기에 이제 당직실이 있고 차 타고 5분이면 집에 갈 수 있었는데 그게 너무 아깝더라고요. [박수] [웃음] [웃음]
그때면 지금 엄청 편하죠. 저희 때도 저도 100일 당직은 있었고요. 저희가 엄청 되게 힘들었던 게 저희 병원에는 그런 외상센터가 크게 활발히 돼 있어 가지고 응급 환자들도 유난히 많아요. 많고 되게 험하고 그래서 좀 많이 힘들기는 했었는데 당직 때. 근데 저는 잠자는 시간을 줄여서 막 씻을 거 다 씻고 막상 화장하고 이러고 나오는 약간 이런 스타일이 지금 그랬던 것 같아요. 내가 더럽게 하고 다니면 뭔가 일이 더 안 되는 그런 느낌, 막 이런 게 있어가지고 좀 졸리고 이러더라도 막상 씻고 막 이렇게 나가야 그 하루에 일도 잘 되고 이랬던 것 같아. 그래서 열심히 살았어요.
오늘 사실 주제가 약간 휴가거든요. 전공의 때는 리조트, 그 아까 말씀하셨던 때는 되게 바쁘잖아요. 그럴 때는 보면 추가 같은 거는 저희는 1년에 일주일을 보내줬어요. 네, 근데 무조건이긴 한데 그 일자를 제가 정할 순 없고요. 보통 교수님들 쉬시는 학회 가시는 일정에 맞춰서 이렇게 그때 이제 돌아가면서 휴가를 가는데, 아무래도 좀 짬이 있는 고년차 전공의들이 먼저 선택을 하고 남은 것들에서 이제 너 언제 가라 이렇게 하면 그냥 그때 갔다 오는 그런 분위기예요.
이제 물론 제가 해야 되는 일이 있잖아요. 제가 없을 때 제 일을 대신해 주지는 물론 제가 없을 때 뭐 당직은 다른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서주고 하긴 하는데, 할 수 있는 전에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다 해놓고 가야 돼요. 그래서 휴가인데도 병원 구석에 숨어서 일하고 있는 애들도 있고, 한 번 하면은 바로 너 지금 어디 있니? 지금 이거 이렇게 해놓고 휴가 간 거니. [웃음]
저희도 일주일 휴가는 1년에 한 번 보내줬거든요. 그래서 그 일주일에는 휴가니까 그냥 항상 그냥 당연히 해외로 나갔던 것 같아요. 그래서 혼자 갔었던 적도 있고, 보통 엄마랑 가거나 남자친구는 [박수] 요. 저도 그래서 어떻게든 해외 나가고 싶어 가지고 해외 나왔었고, 희한하게 한 목요일쯤 되면 그때부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제 돌아갈 사람인데 밥맛이 없어지고 잠이 잘 안 오고 그때부터 맛이 없어요. 휴가 잘린 적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휴가를 보내주기는 하는데, 보고 계신가요? [박수] [웃음]
그때 뭐 제가 지금 정확하게 이제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저희가 이제 레지던트 3년 차 올라가면 그 미국 연수, PRS 발표를 약간 한 몇 년 전부터 이제 채택돼서 미국 가가지고 전통처럼 돼 가지고 그거 하기 위해서 무슨 논문을 썼어야 되는데 제가 약간 좀 미루고 미루는 스타일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겨울 직전까지 이제 자르지는 못하시고 휴가를 가지 말라 이렇게 하시죠. 아직도 제가 가끔 그때 싱가포르를 예약을 다 해 놨었거든요. 예약 이미 해놓으셨는데요. [음악] [음악]
저도 휴가 때 싱가포르를 갔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때 혼자 갔어요. 근데 이제 아 진짜 [박수] 좋다고 하니까 이제 뭐 그런 호텔에 있는 클럽이나 약간 그런데 가가지고 놀고 막 이랬는데, 뭔가 생각보다 거기가 되게 위험하더라고요. 어쨌든 아시아인 여자가 혼자 있으니까. 근데 또 약간 술도 마시고 했으니까 뭔가 제 호텔이 정확히 어느 방향인지 좀 헷갈리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 호텔 바에서 자꾸 이제 저한테 말 걸었던 영국인 남성이 있었는데 자꾸 이제 니 호텔을 자기가 데려다주겠다고 그러면서 다른 방향 쪽으로 갈라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택시를 잡아가지고 빨리 그 우리 호텔로 가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택시 기사 아저씨가 바로 지금 님 같은 경우 [웃음] 안전한데.
휴가는 항상 열과 성을 다해서 최대한 열심히 다녔던 것 같고, 그 중에 한 번은 노르웨이를 갔다 온 적이 있어요. 결혼하고 1년쯤 됐을 때인데 이제 남편이 신혼여행은 제가 가고 싶은 대로 정해서 갔으니까 이번 여행은 자기가 짜겠다 이래가지고서는 루트를 열심히 짜서 갔는데 거의 뭐 7박 9일 동안 트래킹만 하는 일정을 짰더라고요. 특이하다, 레전드 중에 갔는데요. [웃음] 할 때 20시간 정도 걸렸어요. 직항이 없었나 아니면 직항이 비싸니까 경유를 했나? 그래서 뭐 경유를 해서 도착을 해갖고 밤늦게 이제 그 노르웨이 오슬로에 내려서 막 운전을 잘 안 했지만 남편과 운전하고 어느 산 밑에 가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이제 트래킹이 시작을 하는데 비가 엄청 왔어요. 근데 그때는 사실 처음이니까 비가 와도 강행한다 약간 이런 느낌으로 막 등산화에 등산복에 이런 스틱이랑 다 챙겨서 올라가는데 되게 절경이긴 하더라고요. 원래대로라면 근데 뭐 평소에 한 4시간 정도 걸리면 올라갈 거를 두 배 정도 걸려서 올라갔는데 진짜 비바람이 너무 몰아쳐서 그 사진 포인트가 원래 바위 사이에서 서서 사진 찍는 거거든요. 근데 거기 섰다가 진짜 황토끼를 갖고 정말로 그 바로 앞에서 바위 돌 사진만 찍고 내 사진 찍지도 못하고 내려오면서 거의 남편한테 [웃음]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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