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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수술 후 처짐 방지 노하우 공개...⁉️ 원장님의 솔직한 QnA 2탄💥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 · 2026년 9월 29일

윤곽수술 후에 피부 처짐이 가장 적은 부위가 있을까요? 거꾸로 윤곽수술이 종류에 따라서 피부 처짐을 줄여주는 수술이 있고 피부 처짐을 많이 만들 수 있는 리스크가 있는 수술들이 있는 거야 대표적으로 무턱수술 같은 경우는 턱을 앞으로 전진하니까 턱 밑 살에는 굉장히 오히려 도움이 되지 턱과 목 사이의 거리가 늘어나니까 이쪽에 밀집됐던 살들이 스트레칭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 공간이 굉장히 좋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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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수술 후에 피부 처짐이 가장 적은 부위가 있을까요? 거꾸로 윤곽수술이 종류에 따라서 피부 처짐을 줄여주는 수술이 있고 피부 처짐을 많이 만들 수 있는 리스크가 있는 수술들이 있는 거야

대표적으로 무턱수술 같은 경우는 턱을 앞으로 전진하니까 턱 밑 살에는 굉장히 오히려 도움이 되지 턱과 목 사이의 거리가 늘어나니까 이쪽에 밀집됐던 살들이 스트레칭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 공간이 굉장히 좋아지면서 거북목 같은 경우도 좋아지고 목살이 많아 보이는 것도 좋아지고 오히려 더 혜택을 많이 보지 제일 까다로운 게 심한 주걱턱들이지 많이 집어넣어야 되거든

턱과 목 사이의 거리가 줄어들면서 마치 고개를 내리는 효과거든 여기 살이 어떻게 되겠어? 많아 보이겠지 이중턱 될 거 아니야 근데 원래 목에 살이 별로 없고

턱 라인이 좋았던 사람은 그래도 어느 정도 괜찮은데 여기 라인이 워낙에 안 좋아서 살이 많은 사람한테는 분명히 이쪽에 대한 리스크가 늘어나는 거거든 수술의 종류에 따라서도

처짐에 대한 영향을 좀 줄 수가 있지 광대를 깎으면 지지대가 없어져서 앞볼이 꺼지거나 팔자주름이 좀 깊어질 것 같은데 그런가요? 반은 맞고 반은 틀렸네 지지대가 꺼지는 건 아니고

엄밀히 말하면 이것도 똑같아 코와 광대 사이 공간이 좁아지는 거잖아 그럼 이 앞쪽에 있는 살들이 이렇게 모이겠지? 우린 이제 두 점을 두 손가락으로 가운데를 모으면 가운데 살이 올라오잖아

이 느낌이 여기서 생기는 거야 어떤 사람은 이쪽이 아니라 뒤쪽 폭이 넓은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귀 앞쪽의 광대는 튀어나온 게 없는데 앞쪽 광대가 굉장히 높고 앞으로 튀어나와 보이는 사람도 있고

광대 형태가 다른 거거든? 뒤쪽 광대가 많이 나온 사람은 앞쪽 영향이 거의 없어요 앞쪽 광대를 많이 줄일 때는 말한 대로 광대가 이렇게 모이니까

이 살들이 이렇게 모이겠지 얘가 올라오니까 당연히 팔자는 깊어 보이겠지 그런 현상이 분명히 생겨요 그런데 이쪽에 살이 없는 사람들, 중안이 길고 밋밋했던 사람들은

여기 약간 볼륨이 올라오는 걸 사실 좋아해 오히려 중안이 짧아 보이고 입체감이 생기고 어려 보이거든 하지만 여기 원래 살이 좀 많았던 사람들은 싫어하지

그런 사람들은 그거에 대한 경고를 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또 다른 노력을 해야 될 수가 있으니까 유튜브에서 제가 봤는데 광대 상방 고정을 하면 안 처진다는데

사실인가요? 그것도 반쪽짜리 답이네 광대 상방 고정은 일반적으로 하는 방식이야 광대를 내려 고정하는 일은 사실 굉장히 드물겠지 자기 자리에 위치하든

최소한 살짝 올리든 이 둘 중에서 하나를 한단 말이야 그렇다고 모든 광대에서의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냐? 난센스 광대를 생각만큼 많이 올리지는 못해

두 번째, 광대가 많이 올라가게 될 경우에 중안의 길이가 길어 보여 그러니까 이게 다 득과 실이 있는 거거든? 그런 것들을 잘 고민하면서 선택해야 하는 거지 그러면

윤곽수술을 하고 다이어트를 해도 얼굴이 처지는 그런 경험이 있나요? 윤곽수술 후 다이어트의 문제가 아니라 다이어트를 했을 때 생긴 살들의 변화는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생기겠지

지방흡입을 하면 옷이 조금 남을 거 아니야 그래서 옷을, 새 옷을 샀네? 그런데 다이어트해서 살이 더 줄었어 그럼 새로 산 옷이 크겠어, 잘 맞겠어? 크겠지 똑같은 거지

얼굴형에 맞춰서 한 번 피부의 탄력을 자기가 수축해 줬어 근데 살이 빠져서 이게 더 남아 그때도 탄력이 좋으면 흡수가 될 거고

탄력이 못 받쳐주면 살짝 처짐이 생기겠지 뭐 그런 개념으로 봐야지 다만 살이라는 조직의 특징은 살아있는 조직이기 때문에 어떤 변화를 받아들이고

그걸 적응하는 능력과 힘이 있거든 근데 그 힘과 적응력이 나이가 어릴수록 강한 건 확실한 거고 원장님만의 처짐을 막을 수 있는 노하우 조금만 공개 가능할까요? 첫 번째는 환자의 선택을 잘해야 돼

어떤 말씀이시죠? 내 눈에 딱 보이거든 잘 처질 스타일과 잘 처지지 않을 스타일 그래서 처질 가능성이 있는 사람한테는 그거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 줘야 해

그건 정말 오랫동안 경험을 한 의사들한테는 잘 보이는 일들이거든 몸과 스스로의 처짐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있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걸 설명하고 알려줘야 돼 그런 고민이 있어서 ‘나는 수술 안 할래요’라면

수술 안 하는 게 맞는거지 그럼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냐를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거든 그땐 또 그거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거야 그래서 첫 번째는 환자에 대한 선택이 굉장히 중요하다

두 번째는 말했다시피 뼈의 변화에 맞는 연부조직의 변화가 동시에 일어나야 된다 절대 뼈만 변화해서 승부가 나지 않고 뼈의 변화에 어울리는 지방, 근육,

근막의 조절이 있어야 된다 그걸 어떻게 줄이고 어떻게 근막을 올리는가는 어떻게 근막을 올리는가는 그야말로 개인적인 노하우고 수술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말로 설명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지 그런 것들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거 딱 보여요 잘 처질 스타일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항상 100%는 없어 100%가 되고 싶지만?

아쉽지만... 2N년 수술해도 100%는 안 되더라고 하지만 80~90% 확률로는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