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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체형적 특징에 따라 어울리는 보형물이 다르다고요?!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 · 2023년 1월 2일

체형에 따라 가슴 보형물은 촉감, 충전율, 점탄성도, 가격 등을 함께 고려해 선택하게 됩니다. 오늘은 어떤 기준으로 보형물을 고르면 좋을지, 체형별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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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그러면 체형에 따라서 가격에 따른 보형물 선택 얘기를 별로 안 했어. 안녕하세요, 바노바기 성형외과 권희연 원장입니다. 오늘은 체형에 따른 보형물 선택에 대해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슴마다라는 게 이제 그런 체형적 특징에 따라서 좀 더 잘 맞는 보형물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죠.

중요한 단어가 나왔는데, 촉감이라는 게 물론 만졌을 때 개인차가 있고, 사실 내가 이렇게 보형물을 놓고서 그냥 보형물을 만지는 거랑 이게 내 몸 안에 들어가서 피부랑 유선 조직, 지방조직, 필요하면 근육 이런 거에 덮여서 만져지는 거랑은 조금 차이가 있기는 해요. 그래서 이걸 만졌을 때의 촉감이 그대로 이어지는 거라고 100% 똑같다고 말씀드리긴 조금 어렵고요.

실리콘 충전율이라는 거는 실리콘 쉘 안에 이제 젤을 몇 프로 채워놨냐는 건데, 옛날에는 이런 처음 만졌을 때 촉감이 좋게 하려면 충전율을 좀 낮춰야 돼요. 그래서 90% 초반대 이렇게 해 놓으면 처음 만졌을 때 되게 부드럽고 말랑거리는 느낌이 있어요. 반대로 충전율이 요새는 100% 가까이 올라갔는데, 이렇게 올라가면 좀 쫀득쫀득하고 말캉거리는 느낌이 있어요. 장단점이 있는데, 그런 부드러운 촉감을 원한다면 충전율이 낮은 게 맞지만 그 충전율이 낮은 데 또 단점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를 좀 고려해서 선택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일단은 그 촉감에 또 영향을 미치는 게 우리가 아까는 충전율 얘기만 했는데, 충전율뿐만 아니라 또 되게 중요한 게 점탄성도예요. 이 실리콘 보형물이라는 게 안에 이제 실리콘 젤로 채워져 있는데, 이 실리콘 젤이 물 같은지 아니면 좀 더 단단한 그런 느낌을 주는지가 이제 점탄성도에 따라서 차이가 생기고, 점탄성도가 높을수록 좀 더 단단한 느낌이에요. 대신에 점탄성도가 높을 때의 장점은 우리가 보통 리플링이라는 게 이제 보형물의 그런 주름 같은 게 내 몸 안에서 피부로 겉으로도 비쳐 보이는 건데, 그런 리플링 현상을 좀 예방할 수 있는 게 점탄성도가 높고 충전율이 높은 보형물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그거만으로만 이렇게 선택하기에는 촉감이라는 것도 꽤 가슴 수술하고 나서의 만족도에 영향을 많이 주는 요인이기 때문에 점탄성도 하나만으로 보형물을 선택하는 건 조금 아쉬울 것 같아요.

가격 차이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사실 옛날에 나온 보형물 가격이 더 싸고요, 최근에 만들어진 보형물일수록 비싸요. 같은 회사에서도 옛날에 만든 라인업일수록 싸고 최근에 나온 건 사실 비싸거든요. 그거는 핸드폰도 보면 옛날 핸드폰도 충분히 좋았는데, 요새 나오는 거는 점점 뭔가 바뀌어서 좀 더 좋아지고 더 비싸지고, 사실 가슴 보형물이라는 것도 우리가 이렇게 써보니까 이런 거를 좀 더 개선을 해야겠다 해서 새로운 라인업들이 나오는 거고 새로운 기술들이 좀 추가돼서 만들어지다 보니까 좀 더 가격이 올라가는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일단 들고요. 사실 싸다고 안 좋은 것도 아니고 비싸다고 제일 좋은 건 아니겠지만 선택하는 데 있어서 사실 좀 밸런스를 어디에 맞추느냐는 개인의 선호도 차이일 것 같아요. 나는 무조건 그냥 제일 비싼 걸로 하는 게 마음이 편하다, 사실 이런 분들도 있고 좀 그런 가격에 대해서 좀 더 가성비를 찾아야겠다 이런 분들도 있으니까 뭐가 더 좋고 뭐가 나쁘고 안 좋고 이런 걸 따지기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살집이 좀 있으신 경우에는 보형물의 선택 제한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선택의 제한이 별로 없다는 게 내가 촉감을 좀 더 가기 위해서 충전율이 조금 더 떨어지는 거, 혹은 점탄성도가 조금 더 낮은 거 이런 거를 선택해도 어떤 게 낮음으로 따라서 부차적으로 따라오는 리플링 위험이라든지 이런 위험에서 내가 어차피 그럴 걱정이 별로 없기 때문에 좀 자유로울 수가 있어요. 대신에 마른 분들은 우리가 근육 밑으로 넣기도 하고, 필요하면 그런 주름 같은 게 덜 보이게 하기 위해서 피부가 아주 얇은 부분에는 지방이식도 같이 해주고 이러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좀 더 점탄성도가 높은 보형물을 선택하는 게 조금 더 우리가 걱정하는 리플링 현상 같은 부작용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보형물 회사마다 차이 있죠. 차이가 있는데, 일단은 쉽게 얘기하면 요새 쓰는 게 다 마이크로텍스처 보형물이 사실 대부분이거든요. 근데 물론 마이크로텍스처라는 말은 이제 없어졌어요. 보형물 표면을 나누는 기준이 스무스냐 텍스처냐 이렇게 바뀌었고, 옛날에 마이크로텍스처라고 얘기하던 것도 이제 스무스로 같이 편입이 돼요. 그거는 이제 그 돌기 입자 표면의 질감이 얼마나 부드럽고 얼마나 돌기가 있냐, 이걸 현미경으로 따져서 봤을 때 정하는 건데 다 스무스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많이 쓰이는 것 중에서 어쨌든 제일 많이 쓰이는 건 병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모티바, 멘토, 세빈 이렇게 세 가지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보형물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이제 그거에 대한 얘기는 따로 또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체형에 따라서 가슴 보형물을 선택할 때 뭐 차이가 있을지, 어떤 게 좋을지 이런 거에 대해서 얘기를 좀 나눠봤는데요. 어느 하나가 딱 제일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역시 개개인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병원에 오셔서 상담을 받으시고 같이 결정을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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