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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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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똑똑. 어~ 들어와! 뭐야? 어디 계시지? 안녕하세요! 어휴, 왜 또 왔어? 스트레칭하고 계시구나. 뭐야, 오늘은 또?
수술했는데 뼈가 좀 자란 느낌이라고 해서 그게 팩트인지 궁금해서 왔습니다.
수술했을 때 뼈가 자라는 부위가 있고, 자라지 않는 부위가 있어. 예를 들어 튀어나온 광대를 집어넣는 수술을 했다면, 이건 뼈를 잘라서 위치를 이동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다시 뼈가 자라서 광대가 나오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턱 같은 경우가 재미난데, 턱뼈가 이렇게 있잖아. 이 턱뼈에는 저작근이라는 얼굴에 있는 강한 근육이 이렇게 붙어 있거든. 이 바깥 면을 확대해 보면 이렇게 생겼어요. 오돌토돌하다는 거지.
근육이 붙어서 계속 씹는 역할을 하다 보면 뼈를 견인하게 되잖아. 거기에 맞게 뼈가 매끄러운 게 아니라 울퉁불퉁하게 자라 있는 게 자연스러운 턱의 각진 부분이거든.
수술을 하면 처음에는 매끄러워요. 왜? 매끄럽게 잘라 버리니까. 하지만 다시 근육이 뼈에 부착이 되겠지. 저작 운동을 하다 보면 또 계속 뼈를 견인하겠지. 그러면 매끄러웠던 뼈가 오돌토돌하게 자라나는 거야. 이건 아주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다만 이렇게 자라나더라도 우리가 원했던 모양을 변화시킬 만큼 자라는 경우는 없다고 옛날에 얘기했는데, 내가 수술을 오래 했잖아? 25년 동안 거의 턱 수술은 만 명 이상 한 것 같은데, 두 명 봤어. 실제로 더 자란 사람을 두 명 봤어.
그중에 한 명은 아직도 기억나. 특징이 뭐냐면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자기는 고기로 3차까지 간다는 거야. 엄청 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 거야. 처음 봤어, 그게 처음이었고. 만 명 중에 한두 명 정도니까 흔한 일은 아니지. 하지만 아예 없다고 말할 수도 없고.
99.9% 가까이는 수술한 다음에 다시 자라서 이걸 또 수술하는 일은 없다고 이해하면 돼요. 하지만 하나도 자라지 않는다? 그건 아니고.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 끝나고 고기 먹으러 가도 되나요?
어~ 1차만 해라. ㅎㅎㅎ (고기 회식 ㄱㅇㄷ~)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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