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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 · 2026년 9월 1일
안녕하세요 바노바기 성형외과 전문의 김진현입니다 인터넷에 코 수술재료를 검색해 보면 온갖 흉흉한 내용들도 많고요 온갖 흉흉한 내용들도 많고요 머릿속이 복잡해지는 분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원하는 코 디자인은 확실해도 막상 재료를 선택하려니 걱정되고 두려움이 앞설 것 같은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 좋은 재료는 없습니다 내 코에 맞는 재료는 분명히 있습니다 오늘은 귀 연골 자가늑연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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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노바기 성형외과 전문의 김진현입니다 인터넷에 코 수술재료를 검색해 보면 온갖 흉흉한 내용들도 많고요 온갖 흉흉한 내용들도 많고요 머릿속이 복잡해지는 분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원하는 코 디자인은 확실해도 막상 재료를 선택하려니 걱정되고 두려움이 앞설 것 같은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 좋은 재료는 없습니다
내 코에 맞는 재료는 분명히 있습니다 오늘은 귀 연골 자가늑연골 기증늑연골
비중격 연골 이 재료들의 솔직한 장단점 부터 내 코의 구조와 수술 목적에 맞는 재료를 선택하는 기준까지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귀 연골입니다
귀안의 오목한 부분에서 채취를 하게 되고요 주로 코끝 모양을 다듬거나 부족한 부분을 보강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만져보시면 알겠지만 부드럽고 탄성이 있어서
코끝 촉감이 비교적 자연스럽고 피부가 좀 얇은 부위에 덧대어서 연골이나 보형물이 비쳐 보이거나 만져지는 것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죠
귀모양을 유지하는 바깥쪽 테두리를 남기고 안쪽에서 필요한 만큼만 채취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귀모양이 크게 변하지는 않습니다 흉터가 귀 뒤에 있을 경우에는 귀의 굴곡에 가려져서
눈에도 잘 띄지 않는 편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귀 연골은 부드럽고 원래 곡면을 가지고 있어서 아주 강한 구조적 지지나 길이 연장을 많이 해야 하는 경우에는 좀 부족할 수 있고요
코끝을 덧대거나 윤곽을 부드럽게 하는 용도로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강한 지지력이 필요한 재수술에서는 비중격연골 이나 늑연골 함께 사용하기도 합니다
귀 연골을 사용한다고 해서 코끝이 무조건 처지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는 귀 연골 자체보다도 어떤 위치에 어떤 형태로 사용하고 코끝 지지 구조를 어떻게 설계했는지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가늑연골 입니다 본인의 갈비뼈에 연결이 되어있는 연골을 채취해서 사용하는 재료로 지지력이 강하고 필요한 만큼 충분한 양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가장 안정적인 재료라고도 할 수 있고요 코끝을 좀 단단하게 지지하거나 코의 길이를 연장할 때 사용할 수가 있고요 짧은 코 구축 코 그리고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비중격이나 귀 연골이 좀 부족한 경우에도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재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장점은 본인의 조직이기 때문에
면역학적 거부반응의 부담이 낮고 단단한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골 채취 과정은 한 15분 정도로 짧은데 연골 채취 과정은 15분 정도로 짧은데 가슴 부위에 좀 뻐근한 정도의 통증
아주 드물지만 기흉과 같은 채취부위 합병증도 발생할 수 있기는 합니다 특히 방법에 따라서 좀 차이가 있겠지만 가슴 밑 주름 부분에
비교적 짧은 절개를 통해서 채취할 수 있습니다 흉터는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지만 정면에서는 사실 크게 잘 보이지 않는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만큼 통증이나 흉터가 크지 않아서
좀 더 많이 쓰이게 되는 경향도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늑연골은 원래 가지고 있는 휘려는 성질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와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골의 중심부를 균형 있게 사용하고 필요한 형태로 정교하게 다듬어서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기증늑연골입니다
기증받은 늑연골을 의료용으로 가공을 해서 사용하는 인체조직 재료로서 자가늑과 마찬가지로 코의 구조를 지지하고 코끝을 세우거나
길이를 연장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 가장 큰 장점은 본인의 가슴에서 연골을 채취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가슴절개
그리고 채취부위의 통증 흉터가 없고 채취 과정이 생략되기 때문에 수술 시간을 조금 줄일 수도 있고요 강한 지지력과 충분한 양의 연골은 필요하지만
자가늑 채취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기증 조직이라고 하면 감염이나 거부반응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의료용 기증늑은
기증자 선별 검사와 가공, 보존, 멸균 과정까지 다 거쳐서 공급이 됩니다 살아있는 장기를 이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혈액형을 맞추거나
면역억제제 를 복용하는 그런 방식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가조직은 어쨌든 아니기 때문에 감염이나 흡수, 변형 이런 가능성들은 항상 고려를 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꼭 기증늑이 자가늑보다
무조건 염증이 많거나 쉽게 흡수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요 최근 연구에서는 적절하게 가공된 기증늑과 자가늑 모두 모두 전반적인 합병증의 발생이 낮았고
연구에 따라서 두 재료 사이의 뚜렷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은 비중격연골 입니다 코안의 좌우 공간을 나누는 비중격 그 부위에서 일부를 채취하는 자가 조직입니다
별도의 가슴이나 귀 절개 없이 코 수술 과정에서 함께 채취할 수가 있고 비교적 평평하고 곧은 형태이기 때문에 코끝 기둥을 세우거나 모양을 잡는 여러 구조적인
이식편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또 본인의 조직이니까 그만큼 면역학적인 거부반응의 부담도 낫겠죠 별도로 채취부위 흉터는 없겠지만 비중격채취에 따른
코 안쪽의 불편감 아무래도 출혈이나 붓기 가능성까지 전혀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보통 사람마다 다르고 채취할 수 있는 양과 두께가 한정되어 있어서
코가 작거나 아니면 비중격 연골이 약한 경우 예전에 비염 수술을 받았거나 코수술을 이미 받아서 연골이 부족한 경우에는 필요한 재료를
충분히 얻기 어려운 경우도 꽤 많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과도하게 채취하면 비중격은 코를 지지하는 구조 중 하나이기 때문에 구조가 약해져서
안장코나 비중격 변형 기능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코를 지지하는 L자 형태를 충분히 남기면서 필요한 만큼만 채취해줘야 됩니다
오늘은 코수술에 사용되는 귀 연골, 자가늑연골, 기증늑연골 그리고 비중격 연골의 그리고 비중격 연골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결국 좋은 재료는
이름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남아있는 연골의 양과 코끝의 지지력 피부 두께 원하는 변화의 크기 첫 수술 인지 재수술인지에 따라서도
적합한 재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재료만 고집하기보다는 여러 재료들의 각각의 장점을 살려서 두 가지 이상의 연골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 영상이 코 수술 재료를 이해하고
본인에게 맞는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바노바기 성형외과 전문의 김진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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