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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연의 맞을텐데] 울써마지 맛집! 제가 직접 받아봤습니다~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 · 2023년 4월 3일

울쎄라와 써마지는 아프다고 알려져 있지만, 바노바기성형외과에서 직접 받아 보니 꿀잠을 잘 정도로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었습니다. 써마지는 피부 탄력과 전반적인 피부 퀄리티 개선에, 울쎄라는 더 깊은 층의 리프팅에 작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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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녹화되는 건가? 안녕하세요. 「맞을 텐데」의 권희연 원장입니다. 여기는 어디냐면, 울써마지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바노바기성형외과에 제가 찾아왔어요. 원래 울써마지가 아프다고 알려져 있는데, 하나도 안 아프게 꿀잠 자면서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제가 한번 체험해 보러 가겠습니다.

이제 병원 근처에 온 것 같아요. 보이시나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오늘은 울쎄라와 써마지 시술을 받으러 오셨어요. 써마지 시술은 받아 보셨을까요?

전에 한 번 받아 봤었어요.

받고 나서 느낌은 어떠셨어요?

하고 나서 사실 효과가 바로 보이진 않았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니까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화장도 잘 먹고요.

오늘 받으실 시술은 울쎄라와 써마지, 두 가지 시술이고요. 어떻게, 마음의 준비는 하셨어요?

조금 아프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한데 약간 떨리긴 하네요. 안 아프게 잘해 주시겠죠?

아, 그럴까요? 우리 유정 원장님한테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따 뵐게요.

이제 마취 연고를 발랐다가 지웠는데, 약간 떨리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그렇네요. 원래는 유정 원장님이 오시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오늘 권희연 원장님께 써마지 600샷을 진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울쎄라는 얼굴에 살이 많지는 않으셔서 조금만 하셔도 될 것 같기는 해요. 300샷 정도만 살짝 하겠습니다.

원장님, 믿어요.

물론 삐뚤어지지는 않겠지만, 그런 느낌이네요.

너무 웃지 마세요. 무서워요. 맞을 텐데.

한 군데에 에너지가 너무 겹치지 않게 하면서, 결국 팁 사이즈가 있기 때문에 얼굴에 고르게 하려면 적절하게 면적을 나눠 가면서 해야죠.

진짜 여기 완전 무통인데요?

보통은 수면으로 많이 하세요.

수면으로 많이 하시는데, 제가 지금 너무 놀랍습니다.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고 계시는데요.

여기 이런 데는 되게 아프거든요. 뼈 바로 이런 데는 아파하시고, 목도 좀 아파하시는데 볼은 그래도 좀 괜찮아하시거든요.

완전 괜찮아요. 그냥 따뜻한데요? 이제는 너무 편안해서 잠들 것 같아요.

잠들지는 마세요. 무서워요.

약간 핫팩을 은근하게 대 주는 그런 느낌이에요.

이상하다. 이러지 않으신데 엄청 아파하시는데요.

엄청 독하신가 봐요.

원장님이 하나도 안 아프게 너무 잘해 주셔서 그런 것도 있긴 한데요.

써마지는 일단 진피층에 자극을 줘서 피부 탄력을 개선해 주고, 잔주름과 모공 등 전반적으로 피부 퀄리티 자체가 좋아진다고 보시면 돼요.

이번 촬영 너무 좋네요. 진짜 안 아프세요?

진짜 괜찮아요. 따끔거리지도 않으세요?

이건 좀 아프세요? 일단 해 볼게요.

뭔가 목이 급속도로 빨개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얼굴이 그냥 커피라면 조금 T.O.P네요.

이제 울쎄라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희연 원장님은 얼굴에 살이 많지는 않으셔서 많이 하실 건 없고, 턱 라인에만 살짝 해서 리프팅되도록 해 드리도록 할게요. 많이 아프시면 말씀해 주세요.

울쎄라는 써마지보다 훨씬 더 깊은 층에 작용하는 시술이고, 지방층과 SMAS층에 작용합니다. 지방층을 조금 줄여 주는 효과도 있으면서 SMAS층에 리프팅을 유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진짜 하나도 안 아파요.

아, 진짜요? 찰싹찰싹 안 때리나요? 원장님이 하나도 안 아프게 해 주시는 맛집인가요? 맞을 텐데.

오늘 시술 다 마쳤고요. 고생 많으셨어요.

원장님 덕분에 너무 꿀잠 자면서 받은 것 같아요. 안 아프셨어요?

아, 다행이네요. 더 젊어지실 겁니다.

마지막에 제가 지금 거의 꿀잠을 자다 일어나서 얼굴도 부어 있고, 이렇게 자다 깬 표정일 텐데요. 유정 원장님이 하나도 안 아프게 너무 잘해 주셔서 편안하게 잘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다른 것보다는 써마지는 디자인할 때 알코올 솜 같은 것을 쓰게 되는데, 그 냄새가 조금 불편했던 것 말고는 괜찮았던 것 같고요. 울쎄라랑 써마지가 약간 다른데, 목적이 뭐든 아픈 시술인 것 같아요. 너무 좋은데요? 다음번이 약간 기대되는 촬영이었습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시술 때 뵙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