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치과의원 LUCID Dental Clinic ルシード歯科 露西得牙科医院 LUCINATE ルシネート
강남역치과 치실 사용법 알고 가세요
안녕하세요. 루시드치과입니다. 아침저녁 꼼꼼히 양치하는데도 정기검진에서 충치가 발견된 적 있으신가요? "이 정도면 충분히 잘 닦았지"라고 생각했지만 치아 사이에 남은 작은 음식물 찌꺼기나 플라그는 눈에 띄지 않게 문제를 만들곤 해요. 특히 칫솔이 닿기 어려운 치아 사이 공간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이자, 구강...


안녕하세요. 루시드치과입니다.
아침저녁 꼼꼼히 양치하는데도 정기검진에서
충치가 발견된 적 있으신가요?
"이 정도면 충분히 잘 닦았지"라고 생각했지만
치아 사이에 남은 작은 음식물 찌꺼기나
플라그는 눈에 띄지 않게 문제를 만들곤 해요.
특히 칫솔이 닿기 어려운 치아 사이 공간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이자,
구강 문제의 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치실 사용은 단순한 옵션이 아닌,
매일 양치만큼이나 중요한 필수 관리 습관이에요.
오늘은 치실을 처음 사용하는 분들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종류 선택부터 올바른 사용법, 주의할 점까지
실용적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치실, 어렵지 않아요.
알고 나면 오히려 양치보다 간단할 수 있어요.

치실
치실은 '플로스'라고도 불리며,
얇고 부드러운 실 형태의 구강위생 도구예요.
주로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나
세균 막을 제거하는 데 사용돼요.
칫솔질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부위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하루 1회 이상, 특히 자기 전 사용하는 것이 권장돼요.

치실을 써야 하는 이유는?
충치예방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이 방치되면 산이 생성돼,
법랑질을 녹이고 충치로 이어질 수 있어요.
잇몸 건강 유지
치실은 잇몸 경계에 붙은 플라그를 제거해
잇몸 염증과 출혈 예방에 도움이 돼요.
입 냄새 개선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이 썩으면서 구취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아요. 치실은 입 냄새 관리에도
효과적인 습관이에요.
교정 중 구강관리 보완
교정장치를 착용 주인분들은 특히 치실을
적극 활용해 주는 것이 좋아요.
교정용 전용 치실도 있으니, 편한 방식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치실 종류와 선택법
치실은 사용 형태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뉘어요.
- 실 형태 치실(롤 타입)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길이를 조절해 직접 손가락에
감아 사용하는 방식이에요.
사용법에 익숙해지면 자유도는 높지만,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 치실 막대(플로서/치실픽)
손잡이가 달려 있는 일체형 제품으로, 초보자에게
추천돼요. 편리하게 쥘 수 있어 사용이 간편하지만,
세게 밀어 넣으면 잇몸이 다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 교정용 치실 (스레더 치실)
교정 와이어 사이를 통과 할 수 있도록 끝이 뻣뻣한
치실이에요. 브라켓이나 장치에 걸리기 쉬운 구조에서
세정이 가능해요.
Tip
처음 사용하신다면 치실 막대 형태로 시작해서,
익숙해지면 롤 타입으로 넘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치실 사용할 때 꼭 체크할 포인트
▪ 실이 너무 두껍거나 거칠면 잇몸을 자극할 수 있어요.
▪ 사용 후 피가 나더라도 염증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어요.
(계속 출혈이 있다면 강남치과 내원 권장)
▪ 무향, 민트향 등 다양한 종류 중 본인에게 편한 걸 선택하세요.
▪ 절대 여러 번 재사용하지 마세요!
사용 후 오염된 실은 세균 감염 위험이 있어요.
올바른 치실 사용법(롤 타임 기준)
-
약 30
40cm 정도의 길이로 자른 뒤, 양손 중심에 감아 고정 양손 사이 실 길이는 약 23cm 정도가 적당해요. -
양쪽 검지나 엄지로 실을 잡고 치아 사이에 천천히 삽입
힘으로 밀어 넣기보단 좌우 흔들며 부드럽게 넣어주세요.
3.c자 형태로 감싸듯 치아 옆면을 따라 아래로 부드럽게 움직여 플라그 제거 치아 양쪽 면을 각각 닦아야 해요.
- 다음 치아로 이동할 때는 깨끗한 실 부분으로 교체
같은 치실로 여러 부위를 닦으면 오히려 세균이 옮겨질 수 있어요.

치실 사용 시 주의할 점
▪ 치실을 무리하게 넣거나 뺄 경우 잇몸에 상처가 날 수 있어요. 특히 너무 세게 누르거나 튕겨내는 동작은 피해주세요.
▪ 하루 한 번, 양치 전보다 양치 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에요. 플라그를 제거한 후 칫솔질로 마무리하면 세정력이 더 높아져요.
▪ 아이들도 치실이 필요해요.
손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어린이라면, 부모님이 도와주거나 어린이용 치실픽을 활용해 보세요.
치실 사용은 단순한 위생 습관이 아니라,
구강 건강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일상 루틴이에요.
하루 한 번, 3분도 채 걸리지 않는 이 습관이
충치와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미소를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요.
루시드치과에서는 평소 치실 사용이 어려우셨던
분들을 위해 직접 시언과 함께 맞춤형 구강관리법도
안내해 드리고 있어요.
작은 실천이 평생 치아 건강을 지키는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루시드치과의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606 코웨이건물 3~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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