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얼굴이 처져 보여서 고민이에요"
"울쎄라랑 써마지 중 어떤 게 더 좋나요?"
줄어든 피부 탄력, 처진 피부, 주름 등으로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리프팅 시술을 고민해 보셨을 텐데요.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울쎄라, 써마지와 같은
대표적인 시술을 접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작정 좋다는 리프팅이나
남들이 많이 하는 리프팅을 따라 하기보다는
두 가지 시술 중에서 어떤 게
나에게 적합한 시술인지 알아보고
진행하시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목동피부과 울쎄라와 써마지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울쎄라, 써마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해를 돕기 위해 활용되는 홈페이지 이미지 중 일부 발췌
먼저 울쎄라의 경우
예전보다 볼살이 아래로
축 처진 듯한 느낌과 같이
피부 안쪽의 탄력이 떨어진 경우에
적합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우리 얼굴은 피부 아래쪽에
SMAS라고 불리는 근막층이 존재합니다.
이는 피부를 지탱해 주는
속근육과 같은 역할을 해주지만,
나이가 들어 표정과 자세 등의 영향으로
이 층이 서서히 늘어나게 됩니다.
그런 경우 턱선이 뭉개지고
볼살이 떨어지면서 살이 퍼져 보이고
무겁게 느껴지게 되는데요.

이해를 돕기 위해 활용되는 홈페이지 이미지 중 일부 발췌
이때 울쎄라를 통해 고강도 초음파
HIFU 에너지를 근막층까지 전달함으로써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고, 속에서부터 단단한
틀들 만들고 당겨줄 수 있습니다.
✔ 볼살이 많고, 아래로 무겁게 처지는 느낌
✔ 턱선이 뚜렷하지 않은 분
위와 같은 부분에 해당하신다면
울쎄라 시술을 권해드립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활용되는 홈페이지 이미지 중 일부 발췌
다음으로 써마지의 경우
언제부턴가 얼굴이 전반적으로
푸석하고 피부에 힘이 없다고 느껴지는 경우
권장 드리는 리프팅 시술인데요.
이는 피부 표면 밑에 있는
진피층의 탄력이 천천히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진피층은 피부 탄력과 수분을
유지해 주는 핵심층으로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주로 자리한 위치인데요.
콜라겐은 피부에 탱탱함을 유지하고,
엘라스틴은 피부가 당겼다가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오는 탄성을 담당합니다.
그러나 20대 후반부터
자연스럽게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얼굴이 힘을 잃고 잔처짐, 잔주름,
모공 확대 등의 문제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때 써마지를 통해
진피층을 부드럽게 고주파 에너지로
자극해 주면 안쪽부터 조여주는 역할을 하여
콜라겐 생성 및 탄력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활용되는 홈페이지 이미지 중 일부 발췌
✔ 피부가 얇고 전반적으로
힘이 빠진 느낌이 드는 분
✔ 모공, 피부결, 탄력 저하가 고민인 분
✔ 강한 리프팅보다 부드러운 변화를 원하는 분
위와 같은 경우에 해당하시는 분들께
써마지 리프팅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써마지의 경우 즉각적으로
확 바뀌는 시술이 아니기 때문에
콜라겐 생성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인데요.
시술 후 1~3개월 동안 콜라겐이
생성되면서 탄력이 차근차근
올라오는 시술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보면
울쎄라는 무너진 구조를
단단히 끌어올리는 리프팅,
써마지는 피부 속부터
탄탄히 다지는 리프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두 가지 리프팅을 함께 진행하여
겉과 속을 일석이조로 케어할 수 있습니다.
목동 피부과 써마지, 울쎄라 리프팅
가장 중요한 '이것'

이해를 돕기 위해 활용되는 홈페이지 이미지 중 일부 발췌
써마지와 울쎄라를 통해서
피부에 탄력을 개선하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맞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에게 적합한
리프팅 시술로 진행하는 것인데요.
개인마다 피부의 상태나
특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를 잘 파악하여 맞춤형 시술을
진행할 수 있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피부과 전문의를 통해
진행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리프팅 시술에 대한
높은 숙련도와 전문성을 지닌
피부과로 내원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오늘 '목동피부과 울쎄라 써마지 차이는?'라는
제목으로 자세한 내용 알아보았는데요.
알려드린 내용을 통해서
보다 만족스러운 개인 맞춤형
리프팅 시술을 받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