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혈압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건강을 위해 혈압 관리를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고혈압은 한 번 생기면 평생을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 바람직한 것은 고혈압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인데요. 오늘은 고혈압 기준에 대해 알아보고 고혈압 두통 원인, 그리고 고혈압 낮추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고혈압 기준

고혈압은 혈압이 여러 원인으로 인해 높아진 상태가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고혈압은 그 자체보다는 혈압이 높은 것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이 건강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인데요. 고혈압 상태를 방치하면 죽상경화증,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등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고혈압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고혈압 기준은 어떨까요?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
-정상 혈압 기준 : 120mmHg/ 80mmHg
-고혈압 기준 : 140mmHg. 90mmHg
-고혈압 전단계(1기) : 120129/ 8084
-고혈압 전단계(2기) : 130139/ 8589
*고혈압 전단계는 고혈압 기준은 아니지만 향후 지속되면 고혈압으로 발전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러므로 고혈압 전단계에 해당한다면 혈압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혈압 두통 원인

고혈압의 증상 중 하나로는 두통이 있습니다. 고혈압성 두통은 고혈압이 잘 관리되고 있지 않다는 뜻임을 나타내는 신호이기도 한데요. 지속적으로 두통 증상이 느껴진다면 의료진과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고혈압 두통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지속적인 혈압 상승
고혈압 두통 원인은 지속적인 혈압 상승 때문입니다. 고혈압으로 인해 뇌 주변 혈관에 높은 압력이 가해져 혈관이 손상되거나 혈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뇌 혈관 내압 상승
뇌로 가는 혈관의 내압이 높아지면서 혈관에 부담이 증가하면서 고혈압 두통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교감신경, 스트레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로 인해 아침에 두통이 심할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두통이 완화되기도 합니다.
고혈압 낮추는 방법

혈압은 전신 건강을 해치는 주범입니다. 그러므로 혈압이 정상보다 높은 수준이라면 혈압 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혈압을 낮추기 위해 건강한 방법으로는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요? 고혈압 낮추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1.규칙적인 운동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장이 효율적으로 혈액을 공급하도록 하여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루 30분만 걸어도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하다면 출퇴근길을 이용해 30분이라도 걸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2.나트륨 섭취량 줄이기
나트륨은 혈압을 높이는 원인입니다. 나트륨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혈압이 높은 분들은 저염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트륨 섭취를 줄여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음주 멀리하기
술은 혈압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알코올은 전 세계 고혈압 사례의 16%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도 있다고 하는데요. 소량의 알코올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말도 있지만 술이 혈압을 높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혈압이 높은 분들이라면 술을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4.카페인 줄이기
요즘은 커피를 즐겨 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커피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음료이기도 한데요. 필요 이상으로 커피를 많이 마시지 않도록 하고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에너지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혈압 환자는 일시적인 혈압 상승도 위험할 수 있으므로 카페인 섭취에 신중한 것이 좋습니다.
5.스트레스 관리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도 고혈압 낮추는 방법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슴이 뛰는 듯한 느낌을 종종 받아보셨을 것인데요.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몸이 계속 긴장하도록 하여 심장을 빨리 뛰게 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음주와 흡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심장, 혈관 건강에 좋지 않은데요.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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