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분들 중에는 정수리탈모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남자 정수리탈모는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정수리에 두피가 비어보이면 의심해 볼 수 있는데요. 셀프진단법을 알고 있으면 정수리 탈모 여부를 조기에 발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두피 세정, 영양섭취, 스트레스 관리 등이 필요한데요.
오늘은 신사 남자정수리탈모 셀프진단법 및 정수리탈모 예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정수리탈모란?

정수리탈모는 남성에게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탈모 유형 중 하나입니다. 정수리 부위에 머리숱이 점차 줄어들면서 두피가 드러나 보이는 유형을 말하는데요. 남녀 모두에게 나타날 수 있지만 남성에게 흔히 나타나서 남성탈모의 유형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남녀 정수리탈모가 진행되는 양상은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 남자 정수리탈모 양상 | 여자 정수리탈모 양상 |
|---|---|
| -정수리 중심으로 둥글게 진행됩니다.-진행속도도 완만하고 진행된 경우도 대부분 솜털이 남아있어치료 경과가 좋은 편에 속합니다. | -모발의 개수가 감소하는 특징이 있습니다.-탈모가 심한 부위에 굵은 모발은 남아있지만모공당 모발 개수가 감소하여 빈 모공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

정수리탈모의 원인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외에도 스트레스 생활습관 등 다양한 원인이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요. 수면부족, 영양결핍, 잦은 염색 및 펌 등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도 정수리탈모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수리탈모 셀프진단법

그렇다면 내가 정수리탈모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정수리탈모 셀프진단법을 통해 내 정수리에 탈모 증상이 있는 것인지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1.거울로 확인하기
손거울이나 벽거울을 이용해 정수리 부위를 비춰보세요. 가르마를 시작으로 정수리 부위가 넓게 보인다면 탈모 초기증상이 시작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2.정수리와 뒷머리 비교하기
정수리의 모발과 뒷머리의 모발 굵기를 비교해 보세요. 정수리 모발이 뒷머리보다 확연하게 가늘고 힘이 없다면 정수리 부위에 탈모가 진행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3.모공당 모발 수 확인
가르마를 타고 모공에서 나오는 머리카락 수를 유심히 살펴보세요. 한 모공에 23개의 모발이 정상인데 12개로 줄었다면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정수리 부위 외에도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이 100모 이상이라면 탈모가 진행되고 있음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내 머리카락 굵기와 빠짐 정도를 확인해 보세요.
정수리탈모 예방법

탈모는 예방이 중요합니다.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데요. 정수리탈모 예방법을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정수리탈모 예방법을 통해 내 정수리의 모발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 두피청결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피가 청결해야 합니다. 하루에 1회, 미지근한 물로 두피를 꼼꼼하게 씻어주세요.
- 영양섭취
영양 불균형도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모발에 필요한 영양이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스트레스 관리
정수리 탈모를 비롯하여 탈모는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취미활동, 운동 등으로 과도하게 스트레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 탈모 전용 샴푸 사용
두피에 자극이 과도하게 가는 샴푸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탈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두피의 자극이 적은 탈모 전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생활습관 개선하기
탈모는 좋지 않은 생활습관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밤 12시 전에는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으며 7~8시간은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야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신사 정수리탈모 셀프진단법과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탈모 증상이 나타나면 셀프관리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방 단계에서는 셀프관리가 도움이 되지만 이미 방치된지 길어져 상당히 진행된 경우는 개선까지 많은 시간이 소비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개인에 맞는 치료법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탈모 증상을 관리해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