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 라인 하나로
전체 실루엣이 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뷰티스닥터 위영진입니다.
홍대역 피부과에서
어깨필러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제가 직접 하나씩 정리해봤어요.
"마취는 어떻게 하나요?"
"촉감이 이상하게 느껴지진 않나요?"
"승모근 보톡스랑 같이 해도 되나요?"
이런 질문들을 정말 자주 받거든요.
하나씩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 1. 마취는 어떻게 하나요?

홍대역 피부과에서는
원하는 주입 부위 주변에
자입점 마취를 진행합니다.
크림 마취는 어깨 부위에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에
주사 마취로 진행해요.
마취 자체의 통증은 거의 없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2. 시술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상담을 제외하고
시술 시작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10~20분 정도 소요됩니다.
부담 없이 받으실 수 있는 시간이에요.
✅ 3. 굽은 어깨에도 효과가 있나요?

먼저 어깨가 굽은 원인을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자세 문제인지,
유전적인 어깨 형태인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유전적으로 어깨가 굽은 형태라면
어깨 뒤쪽을 채워주는 방식으로
라인을 개선할 수 있어요.
필러로 볼륨을 더해주면서
굽어 보이는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교정하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 4. 시술 후 촉감이 이상하게 느껴지진 않나요?

처음에는 만질 때
약간의 압통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자연스러워집니다.
촉감 이질감은 거의 없어요.
다만 용량이 많이 들어간 경우에는
만졌을 때 약간 다른 느낌이 있을 수 있어요.
이 부분은 상담 시 용량 설계를 통해
최대한 자연스럽게 조절합니다.
✅ 5. 승모근 보톡스와 함께 해도 되나요?
순서가 중요한가요?

순서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시간 여유가 있다면
승모근 보톡스를 먼저 하고
1달 후에 홍대역 피부과에서
어깨필러로 라인을 잡는 걸 추천드려요.
승모근이 줄어든 상태에서 라인을 잡으면
더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한 번에 함께 진행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 6. 남성도 어깨필러를 받을 수 있나요?

물론이에요.
남성은 삼각근(deltoid muscle) 모양을 살려서
어깨에 볼륨감과 입체감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단, 과하지 않게 하는 게 핵심이에요.
너무 많은 볼륨을 넣으면
어색하고 티가 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근육 라인을 살려주는 정도가
가장 만족도가 높아요.
✅ 7. 어깨필러도 녹일 수 있나요?

네, 언제든지 녹일 수 있습니다.
필러는 히알루론산 계열이기 때문에
히알루로니다제를 이용해서
분해가 가능해요.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홍대역 피부과에서 언제든지 조정할 수 있다는 게
어깨필러의 큰 장점이에요.
✅ 8. 짝짝이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 가지 경우가 있어요.
원래 어깨 자체가 비대칭인데
필러를 넣으면서
그 비대칭이 더 부각되는 경우,
그리고 시술 완성도의 문제.
어느 한 가지라고 딱 잘라 말하긴 어렵지만
홍대역 피부과에서는 시술 전에
양쪽 어깨의 비대칭을 먼저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게 설계하는 것이
짝짝이 결과를 예방하는 핵심입니다.
✅ 9. 리터치는 언제, 몇 번 받는 게 좋나요?

피부가 필러에 어느 정도 적응한 후
추가 시술을 받는 게 효과적이에요.
1~2개월 후에 홍대역 피부과에서
1~2회 리터치를 하시면
결과가 훨씬 더 좋아집니다.
처음 시술 후 피부가 늘어나면서
정착하는 과정이 있는데
그 이후에 리터치를 하면
더 정밀하게 원하는 라인을 잡을 수 있어요.
✅ 10. 유지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리터치까지 완료했다면
1년 이상 지난 시점에도
약 60%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바디 필러 중에서
아주 훌륭한 유지력이에요.
어깨처럼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적은 부위이기 때문에
얼굴 필러보다 유지 기간이 훨씬 깁니다.
어깨필러는 10~20분 시술로
어깨 라인 전체를 바꿀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승모근 보톡스와 함께 조합하면
목과 어깨 라인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만들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60% 유지되는 유지력도
어깨필러를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궁금한 점은 홍대역 피부과 댓글을 통해
언제든지 물어봐 주세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영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