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동역 부대찌개 월출산 고고
비가 오면 생각나는 집 ~

비 오는 날에는 부대찌개가 생각나서 급하게 온 곳!! 월출산이에요 ~ 점심에 백반 집으로 나름 유명한 곳인데 항상 사람이 많아 먹기가 쉽지 ㅠ ㅜ 않은 곳. 월출산!!
직장인들에게 잠심 시간은 사막에 오아시스 같아서 빨리 먹고 커피 한잔하면 퇴근 후 오늘은 뭘 할까 생각하면서 보내야 하는 황금시간 같은 건데.. 의미 없이 밖에서 줄 서서 기다리면 너무 아깝잖아요 ~~
그래서 월출산 갈 땐 조금 일찍 나와 미리 점심을 먹는 지혜가 필요해요 ~~
오늘은 여기까지 ~ 부대찌개가 맛있는 월출산 이야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