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닥터프라임치과 교정전문의 박열원장입니다
오늘은 앞니틈새교정을 위해서 상담오시는 분들 얘기를 해보려합니다.
이분들이 많이 하시는 얘기가..
“웃을 때 자꾸 입을 가리게 돼요”
“사진 찍을 때, 나도 모르게 입을 꼭 다물어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더 의식하게 되고 안웃게 되더라구요..
치아 사이에 틈이 있으면요,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게 신경쓰이게 됩니다.
특히 젊은분들처럼 사람 많이 만나고, 외모나 첫인상이 중요한 시기엔 더 그렇습니다.
거울 보면서 ‘내가 이상한 건가?’ 싶은데, 막상 웃거나 말할 때 시선이 자꾸 그쪽으로 가는 느낌, 공감하시죠?
내 스스로 거울보면 앞니사이틈새로 시선이 가잖아요? 남들이 볼때도 그쪽으로 시선이 가겠죠..

앞니틈새가 있으면 미소도 어색해지고, 소개팅이나 면접 같은 자리에서 자신감이 떨어지게 됩니다.
혹시 틈새가 보일까 봐서 입을 가리게 되고,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는 더욱 움츠러듭니다.
앞니틈새는 이런 심미적인 것 말고도 기능적인 문제도 무시 못하는데요.

앞니틈새교정전

앞니틈새교정후
음식물이 자꾸 끼어서 치실을 자주 사용하게 되구요, 작은 음식물이 낀 채로 방치하면 잇몸이 붓거나 치석이 쉽게 생깁니다. 치아가 시린 분들도 있구요.
‘ㅅ’이나 ‘ㅆ’ 같은 발음이 새거나 어눌하게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할 때마다 신경이 쓰이고, 중요한 자리에선 말수가 줄어들기도 하겠죠. 말을 빨리 하다보면 앞니틈새사이로 침이 튀어서 당황스런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앞니틈새를 비롯한 치아사이의 틈은 단순히 미용, 심미적 문제가 아니라, 기능적 불편과 사회적인 자신감에까지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런데 이건 정말 교정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예요. 덧니나 돌출입교정에 비해서 교정기간도 짧게 걸리고 난이도도 높지않습니다.

앞니틈새교정전

앞니틈새교정후
저희 환자분들 중에도 앞니나 옆치아쪽으로 틈새가 있어서 교정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분들이 교정끝나고 나서 다들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 편하게 웃을 수 있고 주위에서도 인상 좋아졌다고 하는데 왜 몇년씩 교정을 망설였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해당되는데 아직도 망설이고 계신다면 더늦기 전에 전문의상담 받아보세요~
앞니사이 작은 틈 하나가 생각보다 많은 걸 바꿔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