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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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상담할 때 “교정하면 살 좀 빠져요”라고 하면 환자분들이 “어, 뭐 괜찮아요. 저 다이어트도 하고 좋죠”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저는 속으로 ‘그거랑 좀 다른데’라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교정을 하게 되면 이가 꽉 물리지 않죠. 아무래도 씹을 때 조금씩 뜨게 돼요. 그러니까 근육이 충분히 일을 못 해요. 그래서 초기에 얼굴 살이 빠져요. 볼살 옆에 근육이 있는데, 이게 제대로 기능을 못 하면 근육이 빠지고, 근육이 좀 빠지니까 볼살이 빠져 보이는 거예요. 물론 잘 못 먹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는 지방도 좀 빠지고 탄력도 좀 빠져서 이 선이 이렇게 패여요. 그런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교정 초기에만 발생하는 증상이냐고요? 초반에 불편하니까 안 먹다 보면 살도 빠져요. 이게 계속되지는 않고요. 초기에 한 3~4개월 정도 지나고 나면 이제 좀 이 패턴에 익숙해지잖아요. 그러면 좀 쉽게 먹게 돼요. 그러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대부분요.
그러면 좋게 빠지는 게 아닌 거네요. 좋게 빠지는 게 아니죠. 어떻게 빠질지 몰라요.
다이어트라는 건 뭐예요? 전체적으로 지방이 좀 빠지고, 라인도 내가 원하는 선까지만 가고 거기서 더 빠지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윤곽 라인이 유지되면서 빠지는 게 아니라 여기가 패인단 말이에요. 그런 건 환자가 원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교정해서 다이어트한다는 건 조금 다른 문제예요.
예를 들어서 얼굴이 좀 각진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여기가 좀 빠지면 라인이 좋게 떨어져요. 그런데 좀 신경을 써야 될 분들은 원래 얼굴이 갸름하고 길고, 볼살도 없고, 광대가 좀 도드라진 분들이에요. 그런 분들은 조금 더 조심해야 돼요.
그리고 또 나이가 있는 분들요. 아까 교정을 하면 근육이 빠진다고 했잖아요. 젊은 분들, 20대 같은 분들은 교정하고 나서 나중에 다시 먹는 게 편해지면 돌아와요. 볼륨도 돌아오고요. 그런데 40대, 50대가 되신 분들은 그런 회복이 20대보다 떨어지겠죠. 당연히 근육 탄력도 회복이 더디고, 지방도 빠지면 다시 돌아오는 것도 더디기 때문에 나이가 위로 올라갈수록 그 부분을 좀 더 신경 써야 돼요.
교정하게 되면 작은어금니를 발치하고 하는 발치 교정이 있고, 그렇게 하지 않고 이를 뽑지 않는 비발치 교정도 있잖아요. 비발치 교정은 볼륨의 변화가 좀 덜해요. 그런데 발치 교정을 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이를 빼고 하니까, 적응하는 기간 동안에 볼살이나 이런 게 빠지는 일이 조금 더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발치 교정을 하는 분들은 조금 더 신경 써야 되죠.
교정할 때 이런 걸 주의하세요. 처음에는 먹기가 좀 힘들거든요. 어떤 분들은 23주, 어떤 분들은 한 달 이상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요. 그때 아주 불편하고 적응하는 시기가 있어요. 한 23주 정도요.
그럴 때 과도하게 음식을 너무 제한하는 경우가 있어요. 우리가 보통 교정하지 않을 때 먹는 음식의 종류와 교정하고 난 다음에 먹는 음식의 종류가 확 달라지면 안 돼요. 그 패턴을 좀 유지해야 돼요. 처음 3~4주 정도는 적응해야 하니까 조심하더라도, ‘이제 좀 적응이 됐다’ 싶으면 볼륨 있는 음식도 좀 먹어야 되고, 고기도 조금 씹어서 먹어야 돼요.
그런데 한 번에 크게 먹으면 교정기가 떨어지고 그럴 수 있으니까, 자기가 요령을 습득하면서 조금 작게 먹고, 잘라서 먹고, 자주 먹고, 씹는 운동을 하듯이 좀 씹어 줘야 해요. 그래야 훨씬 덜 빠지고, 돌아올 때도 빨리 돌아와요.
상관은 없어요. 그런데 교정하고 난 다음에 좀 돌아오거든요. 먹는 것에 따라서, 나이가 젊을수록 더 잘 돌아와요. 그래서 초반에 교정하는 분들은 6개월, 7개월 정도 지나 보고 선생님하고 한 번 상의를 해 보시면 방법이 될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간혹 교정이 끝났는데도 아직 여기가 좀 패였네, 이런 분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교정기를 완전히 풀고 또 한 6개월 정도 이렇게 씹고 기능을 해 보면 거의 다 많이 돌아오거든요. 돌아오는 걸 다 기다렸다가 그때도 모자라면, 그때 시술을 받으면 될 것 같아요.
이 살 빠짐은 처음에 의사들이 해야 될 부분이 있고, 환자분들이 해야 될 부분이 있어요. 교정을 하게 되면 얼굴 살이 빠지는 건 불가피해요. 아주 소량이라도 빠지거든요. 그런데 처음에 환자분들이 주의할 것은, 적응 기간이 지나고 나서는 음식을 좀 먹으라는 얘기예요. 너무 양을 줄이지 말고 자주 먹고, 잘 씹어서 먹고, 이렇게 먹으면 빠져도 조금 빠지고, 시간이 지나면 바로 돌아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분들은 조금 더 신경을 쓰시고, 병원에서는 처음에 그래도 좀 잘 먹을 수 있도록 치아 움직임 같은 걸 신경 써야 돼요. 얼굴 변화가 실제로 환자분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잘 봐줘야 돼요.
환자분들은 잘 먹어야 되고, 의사 쪽에서는 소통을 해서 혹시 잘 안 먹는 부분이 있으면 얘기해 줘야 해요. 또 치아 교정 과정도 초기의 불편함이나 적응 과정을 짧게 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들이 있거든요. 철사를 좀 더 가는 걸 한다든지요. 처음부터 교정 철사를 너무 세게 넣으면 아파서 잘 못 먹어요. 그러면 얼굴 살이 빠져요. 그런데 철사를 되게 가늘게 가면 훨씬 편해서 잘 먹거든요. 그러면 덜 빠져요. 그래서 양쪽이 모두 그런 노력을 해야 되죠.
사실 환자분들이 되게 신경을 쓰는데, 병원들이 모두 이런 걸 챙기지는 않아요. 그러면 의사 선생님한테 얘기를 하세요. 얘기를 하면 선생님이 좀 신경을 써요. 환자분은 집에 가서 제가 얘기한 이런 것들을 좀 하시면 훨씬 덜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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