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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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공개 영상을 날짜 순으로 모았습니다. 자막이 있는 영상은 AI가 문장을 정제한 교정본을 우선 보여주고, 공개 자막이 없는 영상도 메타데이터와 함께 별도로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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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는 동안에는 치아가 움직이면서 음식물이 더 잘 끼기 때문에 칫솔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치간칫솔과 치실 사용법을 배워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 배열이 안 좋으면 칫솔만으로는 사이사이를 제대로 닦기 어렵기 때문에, 필요한 부위에는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써야 합니다. 특히 교정 중인 환자는 음식물이 더 잘 끼므로 관리 방법을 배워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돌출입이나 치아 배열이 고르지 않아서 교정을 하는데, 비발치 치료를 하면 돌출입 개선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치아를 고르게 하다 보면 입이 더 나와 버릴 수 있거든요.

아니, 뭐 치아 건강은 상관이 없어요. 물론 이게 원래 이렇게 됐던 치아를 요렇게 해서 멈춰야 돼요. 근데 너무 해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되면 각도가 죽으면 좀 깊게 물릴 수 있거든요.

발치 교정에서 옹니는 각도 조절이 잘못될 때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진단을 받았다면 비발치가 무조건 답인지보다, 옹니를 안 만들 수 있는지와 치료 목표를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한 3, 4학년이 돼도 충분히 된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1학년, 2학년 때 하게 되면 효과는 똑같아도 유지 기간이 너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 교정하는 이유는 나중에 교정을 안 해도 되도록 하거나, 커서 이를 빼고 교정해야 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얼굴 형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에는 초기에 교정하기도 합니다.

어릴 때 교정이 무조건 빠를수록 좋은 것은 아니고, 시기와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7~8세에는 상담과 엑스레이로 상태를 확인해 보고, 필요한 경우에 맞는 시점을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니가 뻗어 있어서 입을 다물 때 턱끝살이 올라가면 무턱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실제로 턱이 짧은 무턱은 교정만으로는 효과가 어려울 수 있어 상담이 중요합니다.

유지 장치를 안 껴서 다시 교정하는 경우는 비교적 쉽지만, 문제는 발치 교정 후 입이 너무 들어간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다시 되돌리기 어려워서 재교정 전 신중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교정 기간이 길어지는 데에는 이유가 있고, 환자 협조가 치료 기간에 큰 영향을 줍니다. 내원 주기와 고무줄 착용, 그리고 교정기 관리만 잘해도 치료 기간을 꽤 줄일 수 있습니다.

안면 비대칭이 있으면 중심선이 안 맞아서 어금니 물림이 잘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또 치아와 턱의 틀어짐이 코나 얼굴 뼈와도 연결돼 있어서, 심한 경우에는 자세까지 틀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안면 비대칭은 수술이 아니라 교정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치아 배열 때문에 턱이 밀려 보이는 경우는 배열을 바로잡으면 비대칭 증상이 상당 부분 호전될 수 있습니다.

교정 치료에서 아픈 순위는 개인 차이가 크지만, 통증이 생겼을 때는 병원에 꼭 알려야 합니다. 평균적으로는 괜찮다고 해도 실제로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는 조치가 있을 수 있어요.

뽑는다고 무조건 발치해야 되는 건 아니고, 돌출 정도와 기대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발치 개수도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치료를 시작한 뒤 필요한 발치를 나중에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치석과 음식물 찌꺼기가 쌓이면 잇몸뼈를 갉아 먹을 수 있고, 그러면 잇몸이 나빠집니다. 교정할 때는 플라그를 잘 제거하고 치실과 치간칫솔을 쓰는 교육이 가장 중요합니다.

교정 중에는 잇몸 관리, 턱관절 불편감, 뿌리 짧아짐, 블랙 트라이앵글 같은 걱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빈도가 높지 않고, 미리 설명을 듣고 교정 중에 잘 상의하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으로 치아가 갈리거나 보형물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주로 치석이 제거되는 것입니다. 다만 치경부 마모나 치료한 부위가 있으면 일시적으로 시릴 수 있어 미리 알려 주면 도움이 됩니다.

치아교정은 치아를 예쁘게 하는 목적이 크지만, 실제로는 씹는 기능, 발음, 턱관절 같은 기능적인 부분도 함께 좋아질 수 있습니다. 심리적인 만족과 기능적인 개선은 서로 연결돼 있어서 교정할 때 함께 고려하게 됩니다.

교정 후 유지 장치는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1년만 끼면 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상태에 따라 고정식과 가철식을 함께 사용하며 기간을 조절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