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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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어떻게 물어보시냐면은 어금니 쪽을 물어봐요. 잇몸 뿌리가 조금 한 1m 더 내려간 거 같다. 그쪽에 어금니도 치화별이 안 [음악] 좋을 수 있고 잘 안 닦기잖아요. 그러면은 세균는 다 있어요. 잇몸이 덮혀 있단 말이에요. 이게 나쁜 잇몸이에요. 근데 교정해 가지고 그쪽 치하들이 고르게 되잖아요. 그럼 양치가 잘 [음악] 되고 음식물 찌꺼기들이 잘 제거가 되고 하니까 염증인 몸 주머니가...

교정 중에는 치아를 고르게 배열했더라도 한쪽이 잘 물리고 다른 쪽은 안 물리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열이 어느 정도 끝난 뒤에 물림을 정밀하게 손봅니다.

교정 중에는 치아가 흔들리거나, 틈이 생기거나, 일시적으로 잘 물리지 않는 등 여러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치료 과정에서 생기는 정상적인 변화이지만, 특정 치아의 흔들림이 심하거나 잇몸 상태가 좋지 않다면 의료진에게 꼭 확인해 보세요.

교정용 스크류를 뺀 뒤 생긴 구멍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글로 깨끗하게 관리하면 보이는 잇몸은 3일에서 길어도 일주일이면 덮입니다.

교정스크류가 흔들리거나 빠져도 교정이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병원에 연락하면 옆자리에 다시 심거나, 해당 부위가 아문 다음 재식립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미니스크류는 치아를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위한 지지대 역할을 하며, 모든 교정 환자에게 무조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심을 때는 마취를 하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고, 제거 후 생긴 구멍도 며칠에서 일주일 정도면 잇몸이 덮입니다.

20대가 넘어가면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치실이나 치간 칫솔로 제거해 줘야 합니다. 그대로 두면 세균이 잇몸뼈를 갉아먹고, 결국 치아가 흔들리다가 빠질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 잇몸뼈가 내려가면 치아 사이의 삼각형 공간이 커져 음식물이 끼게 됩니다. 음식물이 잘 빠지지 않으니 혀로 빼려는 행동이 습관이 되어 쩝쩝 소리로 나타나는 거죠.

나이가 들면서 잇몸뼈가 내려가면 치아 사이에 틈이 생기고 음식물이 잘 끼게 됩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하면 잇몸뼈가 더 내려갈 수 있으니, 늦은 나이라도 사용법을 배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과에서 방사선을 쓰는 건 방사선량이 아주 작아요. 일상생활 중에도 방사선은 있고, 그 정도밖에 안 되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교정 중에는 치아와 뿌리가 계획대로 움직이고 있는지, 뿌리가 짧아지거나 충치·잇몸뼈 변화 같은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는지 정기적으로 X-ray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팔로를 통해 앞니와 잇몸이 원하는 방향으로 들어가고 있는지도 평가합니다.

교정은 뼈 속에서 뿌리가 움직이는 과정이기 때문에 엑스레이로 치아의 뿌리와 배열, 각도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노라마와 세팔로 엑스레이를 통해 교정 중 문제가 없는지, 치료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어요.

교정 중 치아가 시큰거리거나 흔들리고, 철사에 찔리거나 바이트 레진이 불편한 것은 대부분 치료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다만 통증이나 출혈이 지속되면 치과에 알리고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입냄새는 양치를 안 해서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치아 배열이나 사랑니, 충치, 보철물 주변처럼 세균과 음식물이 잘 머무는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생길 수 있습니다. 입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치실이나 치간 칫솔을 사용하며, 필요한 경우 치과에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교정하면 치아의 이동에 따라 얼굴 길이나 입술, 팔자 주름 등의 인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발치·비발치 여부와 어금니의 이동, 고무줄 사용이 얼굴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치료 중간에도 환자가 느끼는 변화를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덧니는 단순히 치아 배열만의 문제가 아니라 물림과 얼굴의 대칭성, 입매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발치 여부는 덧니의 겉보기 정도만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치아의 전체적인 틀과 배열을 함께 보고 결정합니다.

교정을 처음 하면 치아가 시큰거리거나 욱신거리고, 교정기와 철사 때문에 음식물이 끼거나 발음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되지만, 고리가 입술 안쪽을 계속 찌르면 치과에서 조정받는 것이 좋습니다.

교정 초기에 얼굴 살이 빠지는 것은 다이어트처럼 지방이 고르게 빠지는 것이 아니라, 잘 먹지 못하고 씹는 근육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해서 볼살과 탄력이 줄어드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적응 기간이 지나면 대부분 돌아오지만, 나이가 많거나 발치 교정을 하는 경우에는 음식 섭취와 회복 과정을 더 신경 써야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치아 이동 속도가 더뎌져 교정 기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 입안의 불편함에도 적응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요. 또한 나이 들어서 하는 교정은 피부와 연조직의 탄력 저하로 인해 팔자 주름이나 볼살, 입술 주변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교정은 젊을수록 치아 이동과 적응이 빠르지만, 나이가 들수록 치료 기간과 불편함이 커질 수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잇몸 상태와 만성 질환, 복용 약물까지 고려해야 하며 블랙 트라이앵글 같은 부작용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