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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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상상할 때 규정에서 얘가 지금 6학년 정도 됐는데, 이들이 거의 고르게 공간이 확보가 됐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를 1학년, 2학년 때 하게 되면 효과는 똑같이 있어요. 근데 1학년 때는 교정이 끝난 말이에요. 공간 만드는 게. 그러면 이 다 하려면 5학년, 6학년 돼야 돼요. 그럼 2년, 3년이 비잖아요. 그동안에 장치를 계속 끼고 있어야 되는데 교정 기간이 너무 긴 거야. 이때 그 배열을 유지를 할 수가 있느냐? 애들이 다시 엉클러진다고.
인스타 하시고 계시잖아요. 그 일습 중에서 ‘어린이는 교정하지 마세요’ 그게 벌써 조회수가 7천이 넘었더라고요. 그거 처음에 진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찍은 거거든요. 애들 교정하는 거 좀 얘기가 있어 가지고 찍었는데, 몰랐지 이렇게 조회수가 많이 나올 줄. 그만큼 약간 아이 교정 시기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거 같은데, 어릴 때 교정하면 좋은 건지 싶거든요.
어릴 때 교정하면 좋죠. 애들 때는 빨리빨리 크잖아요. 세포도 막 빨리 잘하고. 그러니까 교정도 그거 이용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문제가 너무 어린 거야. 너무 어렸을 때 시작하는 거는 의사들마다 의견이 달라요. 그런 게 있어 가지고 그거 아마 관련된 영상을 좀 그때 찍었던 거 같아.
어, 근데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거 아니에요? 어렸을 때 교정하는 이유가 치아가 나중에 커서 교정을 안 해도 되도록 하는 이유가 있고, 또 하나는 어렸을 때 그냥 두면 나중에 커서 이를 빼고 교정을 해야 된다. 근데 어렸을 때면 이를 안 빼고 해도 된다. 이런 경우가 있을 수도 있고요. 치아가 이렇게 거꾸로 물리거나 이래서 얼굴의 형태에 영향을 줄까 봐 그거를 초기에 좀 교정을 하려고 하는 그런 이유 때문에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게 고려해도 조금 너무 빠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아예 좀 빨리 하는 게 좋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이가 보통 7살 정도 되면 여기 앞니가 다 나 있거든요. 그리고 큰 어금니 나 있다고요. 그러면 그 사이에 송니, 작은 어금니 첫 번째, 작은 어금니 두 번째 이렇게 세 개, 그 세 개가요 자리로 확보를 해 놓는 거예요. 이게 이제 어렸을 때 교정하는 목적인데 1학년, 2학년은 빠르다. 좀 늦게 해도 괜찮다. 이런 게 이제 내 의견이고, 빨리 해도 되는 사람들도 있고 그거죠. 나는 이런 목적이라면 한 3, 4학년 돼도 충분히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여기 보면은 3년대 교정에서 얘가 지금 6학년 정도 됐는데, 이들이 거의 고르게 공간이 확보가 됐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를 1학년, 2학년 때 하게 되면 효과는 똑같이 있어요. 근데 1학년 때는 교정이 끝난 말이에요. 공간 만드는 게. 그러면 이 다 하려면 5학년, 6학년 돼야 돼요. 그럼 2년, 3년이 비잖아요. 그동안에 장치를 계속 끼고 있어야 되는데 교정 기간이 너무 긴 거야. 이때 그 배열을 유지를 할 수가 있느냐? 애들이 다시 엉클러진다고. 그러면은 나중에 5, 6학년 됐을 때 결국 또 안 예쁘게 날 수가 있죠.
그리고 또 하나는 어렸을 때 교정을 해 놓으면 치열은 고른데 입이 나오거나 인맥이 안 예쁠 수가 있죠. 그런데 3학년, 4학년 이때쯤 좀 늦게 하면은 이런 부분을 반영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좀 늦게 하는 게 좋다 이 얘기지. 그러니까 1학년, 2학년은 뭐든지 빨라요. 1학년, 2학년은 너무 빠르고 3학년, 4학년 때 하면 되는데, 그때도 하는 게 딱 정해져 있어요.
뭐냐면 그냥 내버려 두면 나중에 치아가 틀어져서 날 경우, 그런데 엄청 틀어져서 날 경우가 아닌 경우. 그런 경우는 3, 4학년 때 해요. 3학년, 4학년 때 이가 다 안 갈았는데 사진 찍어 보면 우리는 보면 알잖아요. 치아가 들쭉날쭉해서 영구치가 나면 안 예쁘게 나겠다. 그런데 그 정도가 되게 미약하겠다. 그러면 1차 교정에 들어가요. 먼저 교정기를 껴 가지고 공간을 좀 만들어 놔요. 그럼 이가 나올 때 좀 고르게 나오겠지.
그런데 3, 4학년 때 엑스레이 찍어 봤더니 안에 있는 영구치가 너무 공간이 모자라. 나중에 나오면 엄청 덧날 것 같아. 그러면 그냥 내버려 뒀다가 5, 6학년 때 영구치 날 때 다 나온 상태에서 하고 교정해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너무 어렸을 때 굉장히 심한 덧니 같은데 이거를 공간을 마련을 하려고 교정을 시작을 해요. 어렸을 때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 나중에 5, 6학년 돼서 이가 다 나오고 나니까 입이 너무 나오는 거야. 고르게만 한 거지 인맥을 신경을 안 쓴 거지. 그게 제일 흔히 있는 일이에요.
또 한 가지 경우는 치아 배열 문제라기보다는 거꾸로 물리거나 그러면 턱이 나오잖아요. 비대칭이 생겨요. 그다음에 치아가 앞으로 너무 뻗어져 있어 가지고 가만히 두면 좀 다칠 것 같아. 운동하다가. 그럴 경우는 3, 4학년 때 영구치가 다 안 났어도 교정을 시작하는 거를 생각할 수 있죠. 그런 분들은 거의 치아 열도 문제가 있거든요.
인스타도 마찬가지인데 그렇게 글을 올렸더니 이제 상담 전화가 올 거 아니에요. 오는데 저희는 1학년, 2학년 애들은 환자 진료를 일단 안 해요. 일단 10살 밑으로는 상담을 안 받는단 말이에요. 그런 이유가 와도 제가 이거는 해 드리지 않기 때문에 안 받는 거고, 이제 제 의견이 그러니까 그런데 그 정보를 알고 있으라고 이 정도 정보를 알려 드리는데도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이걸 알고 계시라고 이제 얘기를 해 드리는 거고.
검사는 저희 병원이 아니더라도 이제 가까운데 교정 전문치과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한 7세나 8세 이때는 한번 상담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받아보시고 엑스레이 같은 거 한 장 찍어 보면 대략 골격적인 문제, 치아 문제를 알 수 있거든요. 그럼 상담을 받아두고 그다음 지금 들어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나중에 하는 게 좋을지 그렇게 할 수 있죠.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가까운 교정치과 갔는데 일곱 살이에요. 검사를 했더니 요러한 문제가 있어서 지금 바로 교정 들어가자고 얘기를 들을 수 있잖아요. 그럼 그 내용을 갖고 있고 또 한 군데 가셔 가지고 한번 또 비슷한 상담을 받아 보시고 의견을 취합해 가지고 그러면 조금 더 낫겠죠.
이런 경우 있죠. 7, 8세 때 사진을 찍었는데 밑에 있어야 될 영구치 싹이 없을 수가 있어요. 그럼 치아가 한두 개가 없으면 나중에 얘는 그쪽으로 턱이 쏠리면서 얼굴 모양에 문제가 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러면 그거는 조금 길게 치료 기간을 잡고 좀 받아야 돼요. 그런 거는 좀 빨리 발견할수록 좋거든요.
그래서 7, 8세 때 한번 가서 상담을 받아보되 그게 꼭 치료를 시작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그다음에 지금 한 3, 4학년 된 아이들 있잖아요. 이런 아이들도 한번 가서 엑스레이 한번 찍어 보는 게 좋아요. 아까 얘기한 것처럼 공간이 애매하게 모자라거나 반대교합 있거나 과교합 있거나 이런 거는 교정 시작할 수 있죠. 이때도 거기서 얘기 들었으면 한 군데 정도 더 얘기 들어보고 결정하고.
그다음에 지금도 영상 보는 아이들이 6학년이나 중학교 1학년 정도 됐다, 이런 아이들은 필요한 애들은 바로 시작을 해야 되는 아이들이죠. 그때는 이제 이도 다 나고 나이도 찼으니까. 어느 게 정답이다 이거보다도요, 내용을 알고 계시면 이런 의견 저런 의견 있으니까 알고 상담을 받아보면 좀 판단을 본인한테 맞게 판단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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